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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단태와 수련은 각자의 부모님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지만, 어떤 연인보다도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연애를 했고, 그런 연애가 1년 정도 이어진 후, 둘은 평생 서로만을 사랑할 것을 맹세했다. 둘은 여느 부부처럼 맛있는 요리를 해서 서로 먹여주기도 하고 수다도 떨고 가끔은 여행도 다니며 행복한 신혼 생활을 즐겼다. 수련은 단태가 출근할 때면...
* 웨이님(@ W4Y_ALWAY) 전력에 참가하는 글. * 정말 짧고 구려서 죄송합니다... 어스름한 새벽, 뒤척이던 단태가 느릿하게 눈을 떴다. 멍하니 천장을 바라보며 숨을 고른다. 허공으로 두 손을 뻗어 열손가락이 맞는지 확인한다. 오늘도 같은 꿈이었다. 단태는 지독한 꿈에 시달렸다. 그건 아무리 발버둥쳐도 벗어날 수 없는, 스스로가 채워버린 족쇄였다....
나는 너를 죽였다. 돈이 나를 타락 시켰고, 나는 너와 함께할 세상만을 꿈꿨다. 그런데, 무언가 크게 잘못되었다. 그걸 너무 늦게 알아버렸다. 나는 너를 죽였고, 너는 내 손에 죽었다. -단태씨?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요, 출근해야죠. 늦었어요. 나는 분명 심수련, 저 여자를 죽였는데, 아니 그랬어야 했는데. 나애교 너가 죽은 건 신의 장난이었던 걸까, 너...
"또 꿈 꿨어?" 아득하게 이어지던 악몽 속에서 수련을 헤어나오게 한 건 오늘도 어김없이 단태의 목소리였다. 물 속에 깊이 잠긴 것 마냥 다른 소리는 전혀 듣지 못하는 수련에게도, 단태의 목소리만은 너무도 쉽게 닿아 꿈을 단숨에 쫓아내었다. 혼자서는 아무리 발버둥 쳐도 빠져나올 수 없더니. 단태의 말 한 마디에 그 어렵던 게 이리도 쉽다. 꿈과 현실 사이의...
-단태 수련 서로가 찐사임ㅇㅇ 어느날 늦은 저녁 2층 안방에서 큰 목소리가 들린다 평소와는 다른 목소리. "야 심수련!!" - "헉! 무슨 일있나..? 오빠 들었어?" "괜찮아 별일 없을 거야" 굳고 큰 아빠의 목소리에 놀란 석경과 석훈 하지만 놀란 것도 잠시 같이 살다 보면 부부싸움은 누구나 다 하는 거니 둘다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듯 했다 "하 갑자기 ...
"왜 그랬어? 왜 날 버렸어?"애교의 어깨를 움켜쥔 단태의 손에 힘이 들어갔다.단태의 힘에 의해 점점 뒤로 밀려나던 애교의 등이 난간 끝에 부딪혔다. 니가 어떻게 나한테 그러는데? 서늘한 바람이 그들을 휘감았다. 애교는 일말의 표정 변화도 없이 주머니 속에 넣은 손으로 칼자루를 꾸욱 눌러잡았다. 길어지는 그녀의 침묵과 온기따위 느껴지지 않는 그녀의 눈빛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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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이 대단하다고들 말하는 사랑이 나에게는 그저 독이라는 걸 너는 유일하게 알아주는 사람이었다. 너는 나를 알아주고 곁을 지켜주며 점점 나를 네게 길들였고 나와 별로 다르지 않은 너를 구하고 싶게끔 했다. 그래서 나는 내 발을 돌려 직접 괴물이 되기로 했다. 너는 알까, 내가 괴물이 된 이유를. 아마 머리가 나쁘지만, 눈치는 빠른 넌 알 수도 있겠다...
개연성 원작 다 날려먹고 하윤철이 천서진과 주단태 모두에게 복수하기 위해 자기 몸을 이용해먹는 거 보고싶다. 난 개인적으로 주단태 이용해먹는 하윤철이 너무 좋아. 둘이 대치하게 되었을 때 주단태는 하윤철을 마음껏 비웃겠지? 나 네 와이프랑 사랑한다면서. 그때 하윤철이 "그래요, 내 와이프랑 자는 거 알아요." 하는데 주단태는 어이 없다는 듯 웃다가 "근데?...
개인적으로 저 라인은 주단태 혼자만 하윤철한테 정말 진짜 진심으로 손 못댈 정도로 진심인데 하윤철은 그걸 역이용하는 거 보고싶다. 아니면 관계의 주도권은 하윤철이 쥐고 있어서 주단태가 결정적 순간마다 찍소리 못하는 거나. 하윤철 한정으로 진심인 주단태면 진짜 웃기겠다ㅋㅋㅋㅋ 물론 상상도 안 되지만ㅋㅋㅋㅋ 1. 개연성 날리고 주단태가 하윤철 앞에 무릎까지 꿇...
오늘은 그렇게도 애교가 바라고 또 바라던 문신을 새기는 날이다. 단태는 살을 지져가며 왜 그런 일을 돈 주면서까지 감행하고 싶어하는지 알 수가 없었지만 오늘은 날이 날이기에 잠자코 문신을 새기는 애교 옆에서 손을 꼬옥 잡고 앉아 있어줄 뿐이었다. "많이 아프냐?" "..존나 아프니까 말 시키지마." 기다리다 심심해서 말을 걸다 핀잔만 듣는 단태. 고분고분 ...
-주단태, 청아그룹 천서진 이사장이랑 결혼 10월에 진행하기로 했다. 회사에 도움되는 일이니까 망치지말고 그냥 해.-아버지? 그런 말씀 없으셨잖아요..그리고 저 만나는 사람 있는거 아시잖아요.-이렇게 큰 기회를 니까짓게 뭐라고 반대해! 정리하고 계약이나 제대로 해. 알았어??천서진과의 정략결혼이 진행될 가을날, 그는 자신이 사랑하는 그녀에게 프로포즈를 하려...
여자친구 관리 안 하시나 봐요? 뒤를 돌아 단태의 책상에 고개를 괸 채 까불거리며 윤철이 말했다. 그에 노트 위 필기를 옮겨 적던 단태의 손이 순간 멈칫했으나 이내 윤철을 슬쩍 노려보고는 아무렇지 않은 듯 다시 필기에 집중했다. 꺼지세요. 여전히 턱을 괸 엎드린 자세로 시선만 올려 단태를 가만 보던 윤철은 그런 그의 반응이 재밌다는 듯 이번엔 자리에서 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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