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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쟤네 정돈 나도 할 수 있어"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어주는 김태은 이었다. _ 재훈은 엄청나게 투덜대며 걷는다. "아 김재훈~ 나도 재현이 데리고 와서 싸우고 싶다고~" "아니 그게 아니고 애가 싸우다 다치면 어떡해!!" "그건 내 알빠 아니고, 작작 투덜대 새꺄" 거기의 대빵(?) 최용진은 한숨을 내쉬며 말한다. "스페인 애들, 좀 어려울 것 같아." "...
♪ BGM : 여름 그 자체 '긴장 돼?' '..쪼끔?' '괜찮아, 원래 하던 대로 보여주면 돼ㅎㅎ' 댄스 여름 캠프의 첫 날, 공지된 장소에 도착하자 꽤나 많은 학생들이 보였다. 형형색색으로 염색한 학생, 노출이 심한 옷을 입은 학생, 머리부터 발끝까지 가죽을 입은 학생, 평범하게 교복을 입은 학생. 전국에서 모인 만큼 학생들은 참 다양했고 신기했지만, ...
그저 투바투에 있는 정, 없는 정 다 들었다는 글이다. 투바투 4년차인데 나는 이제 모아된지 1년 넘었다는 게 좀 아쉽긴 하지만 다 필요없고 진짜 나는 평모하고 싶다 . 제발 나에게 탈덕할 일이 안 생겼으면 좋겠다..(생겨도 멤버들 때문 아닐 듯) 너무 정들었고 너무 사랑해ㅠㅠ 나도 같이 영원하고 싶다. 근데 영원할 수 없다는 걸 안다. 그럼 어째, 최대한...
※ 소설 속 모든 사건들과 이야기들은 모두 픽션으로 현실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서인은 자신들이 자고 쉬는 편안한 곳으로 여자를 데리고 가서 소파에 앉혔다. " 자, 이제 아무도 없어요. 말을 해도 괜찮아요. " 서인은 몰래 자신의 핸드폰 속 녹음기를 켜서 이야기를 녹음하기 시작했다. " 정말이죠...?" 여자는 조심스럽게 물었다. 그 말의 서인은 ...
카일은 이따금 아주 어릴 적 제 머리를 만지던 남자의 목소리가 떠오르곤 했다. 마치 물속에서 들리는 것처럼 먹먹하게 들리기도 했고, 오래된 테이프에서 나오는 노이즈처럼 들리기도 했다. 남자의 얼굴은 검은 붓으로 칠해 보이지 않았지만, 그때의 온기와 감정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흰 천에 남은 오래된 얼룩처럼 계속 눈길을 끌었다.'T&R의 어린 주인이여...
*유혈, 식인, 어지러운 연출, 쨍한 글씨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이제 난 너희밖에 없는걸.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준향대 뱅준 주먹다짐 병찬이랑 준수가 말싸움을 해도 서로 주먹질은 안 할 것 같은데 혹시 하게 되면 무슨일 때문일까 상상하다가 페잉에 썰 풀었던거 길게 * 성준수는 슈퍼스타였다 어떤 각도 어떤 위치에서도 때려넣는 삼점슈터. 위기의 순간 절체절명의 마지막 순간에도 긴장하나 없는 무표정으로 슛을 쏘는 인간버저비터. 역전승전설의주인공. 그리고 그런 성준수의 얼굴...
일그러졌던 얼굴이 빠르게 돌아옵니다. 내가 바라지 않더라도 나를 부정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당신은 감내하려 하는 것입니다. 그 감내는, 당신 스스로를 부정하지 않을 것 고정하는 감내. 사람과 사람 아닌 것의 경계에서 당신은 후자를 선택하려 하지요. 그러나 몇 번이나 말했듯 내가 보기에는 이미 당신이 사람인걸요. 어쩌면 내가 부탁한 것이 당신에게 또 다른 속...
잊을 수 없는 것들이 있다. 가령 너희의 목소리나 숨결, 그 순간의 공기, 허공에서 흩뿌려지는 붉은 방울들. 그러니까 그날의 모든 것들. 공략이 끝난 던전을 두 발로 걸어 나오며 자영은 숨을 참는다. 계획은 성공했고 그들은 영웅이 될 것이다. 그렇지만 누군가는 이곳을 제 발로 걸어 나올 수 없었다……. 껴안고 나온 너희는 숨을 쉬지 않는다. 그도 알고 있다...
*실종로그였다 돌아온 관계로...갑자기 전환이 되는 이야기가 된점 유의하시고 봐주세요.*어릴적 자신과 대화하는 장면이 대부분입니다.
"웃었다!!" 웃는 얼굴로 마주한 순간, 레임의 눈이 동그랗게 커졌다. "에메랄드, 여기 봐봐. 더 웃어봐. 우와, 완전 잘생겼어. 어우, 이뻐. 아, 고개 돌리지 말구우." 이렇게까지 신나 할 줄은 몰랐지. 인어는 달려들어 제 머릴 붙잡는 인간을 떼어놓으며 고갤 돌려버렸다. 휘말렸다, 휘말렸어. 그러나 이제는 경계가 아닌, 그저 자신의 새로운 모습에 열을...
미국가기 전 마지막 전국대회 앞두고 이런 생각 했을 정우성 생각하면 마음이 좀 미어지다가도.. 형이 준 아대차고 사투끝에 승리한 후에 하늘보며 웃던 태섭이 생각하면.. 산왕이 좀 참아라 두번 우승했잔냐.. 하게 됨.. 스껄 스포츠정신이란거 정말 뭘까? 삶에 찌든 직장인 영혼을 구마하는 마성의 슬덩.. 너무재밌당... 정환쿤이나 성지쿤은 첨 그려보는데 참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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