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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공지> *오메가버스 세계관(히트싸이클, 러트싸이클, 각인 존재)으로, 다자이만 오메가이며 그 외의 캐릭터는 모두 알파입니다.(다자른으로 포지션 고정) *주제는 히트싸이클로 제목이 모두 같지만, CP 별로 완전히 다른 내용으로 서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내용의 90프로 정도가 떡씬이라 성인물로만 올립니다.(약 1000자만 무료 공개, 그 뒤는 소...
츄야가 다자이의 목을 조르니, 열람 시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더이상 쓰지 않을 것 같아 유료 발행합니다. (구매비추천드립니다)
바람은 새차게 불어온다. 모자를 꾹 누르며 머리칼을 흩날렸다. 6월 18일. 내일이면 다자이 녀석 생일이군. 그 녀석도 떠나간지 4년이 넘어간다. 왜 내게도 아무말도 없었는지, 스스로 자문해도 답을 얻을 수는 없었다. “다자이.” “이야~. 역시 츄야” 뒤에서 힐끔 나타난 인영 하나, 그의 형채인 것을 단번에 알아차리곤 고개를 뒤로 꺾자 그는 상체를 숙여 ...
9 드디어 이쪽 세계로 넘어온 후 정식으로는 처음 여는 가게의 영업날. 아침 9시에 오픈하는 시간에 맞춰 일찍부터 일어나 준비하던 나카하라는 다자이도 오늘부터는 마법사 길드로 의뢰를 찾으러 가기에 점심으로 먹을 도시락까지 만들고는 가게 오픈 시간에 맞춰 일을 하러 가려는 그에게 도시락을 챙겨 주었다. "자, 이거 점심으로 먹을 도시락. 디저트까지 넣어놨으니...
*캐붕 주의* *어휘력 부족* *시작이 재미없음* *서술자 교체* ---------------------------------------------- 각 지역마다 전해지는 전설은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이곳은 산 깊숙이 백호 신령이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장소이다. 그 전설의 내용은 대략 이렇다. "막강한 힘을 가진 존재들은 월식 또는 일식이 일어날 때 나타...
※ 배경: 문호 스트레이독스 용두항쟁 ~ 암흑시대 사이의 어느 여름날 "오늘따라 신나 보이네요, 다자이 군." 그래? 다자이가 은은히 흥얼거리던 콧노래를 잠시 멈췄다. 무슨 좋은 일이라도 있었나요. 안고가 가볍게 묻는다. 다자이는 과장된 한숨을 내쉬었다. "글쎄. 오늘도 총탄이 오가는 항구에서 참전했지만 이렇게 죽지 못했으니 좋은 일은 하나도 없는 것 같지...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12 요코하마는 화려하게 불타고 있었다. 그 중심에는 그 곳을 지켜온 이(異)능력들이 서로 뒤엉켜, 이번엔 그 반대의 입장이 되어 요코하마를 위협하고 있었다. 사라져가는 이능력자들. 그들의 이능력이 저곳에 있으니 저 거대한 움직임을 막을 수 있는 이는 아무도 없어보였다. 이능력이 있었더라면, 많은 전(前) 이능력자들이 중얼거렸다. 하지만 이젠 ‘일반인’이 ...
11 파도가 친다. 파도가 앞으로 밀려와 하얗게 부서졌다. 나카하라는 꿈을 꾸고 있었다. 바다를 그리워한 탓이다. 항상 그와 함께 했던 바다가 그리워진 탓이다. 하지만 꿈에서 나타난 파도는 부서지는 것만을 보여줄 뿐 그 이상을 보여주지 않았다. 완전히 새까만 무언가일 뿐이다. 나카하라는 가만히 서서 아마도 ‘바다’일 것을 바라봤다. 보이지 않는 것은 더 이...
*츄야 죽음 소재 있음 *생각나면 더 이어볼게요 지금은 무리 나카하라 츄야가 죽었다. 다자이 오사무가 탐정사에 입사한 그날. 친우의 바람대로 사람을 구하는 쪽으로 한 발자국 더 나아간 그날. 모순적이게도 나카하라는 떠나갔다. 정부는 아라하바키를 두려워했다. 정확히는 통제를 벗어나 본인조차 주체하지 못하게 될 만약을 두려워했다. 본인들이 억지로 쑤셔 넣은 고...
※스토리※ -(-)은 어릴때부터 모리와 코요한테서 키워짐. -다자이와 사귀게 되고 같이 포트마피아 나옴. -(-)은 그래도 모리와 코요하고 가끔씩 만나서 식사하는 정도 아직 친하게 지내는중 "끄으응.." 오늘따라 눈이 일찍 떠졌다. "뭐지 잠옷이 큰거 같은데?에이 몰라 우선 씻으러 가볼까..아? 이게 뭐야." 침대에 내려오니 가구들이 높아보이고 내 팔, 다...
“내기할래? 올지, 안 올지.” 문제의 영화 전단은 사무실 앞으로 배달된 조간 신문 안에 끼어 있었다. 그것을 한참 들여다보던 다자이의 어깨 너머로, 란포와 요사노가 빼꼼 고개를 내밀며 내기를 걸어왔다. 진짜 내기를 하자는 것이 아니라 망설이는 다자이를 부추기는 꼴이었다. 멋진 모자 군은 반드시 이 영화를 본다는데 막과자 한 통을 걸겠다는 것은 란포의 말이...
"저와 동반자살 해주시겠습니까?" 인물도 훤칠하고 얼굴도 반반하고 심지어 또래처럼 보이는데 어쩌다 이리 되었을까. 문득 궁금해졌다. 친구를 데려오지 않은 것이 오늘 중 가장 잘한 일이었을 것이다. 아마 나를 미친 사람 취급을 했겠지. "먼저 안 죽겠다고 약속하신다면요." 어느새 앞자리까지 와 자리를 차지한 채 흥미로운 얼굴을 하고 하는 말이라는 게 물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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