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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결과 856개

2023. 3. 30. 오전에 갑작스런 미팅~ 오후에 회사소개서 작성..을 못하게 되었다..

아침엔 김밥, 점심은 컵라면, 저녁은 짜장면&우대갈비~

어제 밤에 와이프와 함께 프랑스에서 살고 계신 처형네 이야기를 나누다가 한참 방황의 시기를 겪고 있는 이제 대학생이 된 처조카에게 편지를 써주고 새벽 1시반에 잠이 들었다. 이 편지는 별도의 포스팅으로 올려보기로 했다. * 전문 보러가기 : https://nambucham.postype.com/post/14275443 * 가끔씩 회사 여직원들도 내 앞에서 ...

2023. 3. 30. 오전에 갑작스런 미팅~ 오후에 회사소개서 작성..을 못하게 되었다..

2023. 3. 29. 오전에 제안서 작성, 오후에 출장~

아침엔 꼬치바를, 점심은 컵라면, 저녁은 버터구이 오징어와 통영 홍가리비탕으로~

어제 기대했던 우루과이전은 아쉽게도 1:2 패배로 마무리가 되었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므로 계속 응원하며 더 한층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 수요일인 오늘은 오전에 제안서 작성, 오후에 디자인 팀장 2명과 개발 부장을 데리고 출장을 가서 킥오프 미팅이 있어서 하루가 금방 지나갈 듯 하다. 8시반에 출근해서 오늘의 일과를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11시까지 사장님께...

2023. 3. 29. 오전에 제안서 작성, 오후에 출장~

2023. 3. 28. 벚꽃 만개, 이번 주말에는 벚꽃놀이 예약~ 이제 곧 낮기온이 20도가 넘는구나~

아침엔 김밥, 점심은 김밥, 저녁은 LA갈비~

어제 우리 집 1차 정산을 보니 이번 달에도 백만원 이상 적자이다. 지난 3개월 동안 겨우 한달 적자를 300만원대에서 백만원 이하로까지 줄여 놨었는데 우리 부부가 같이 치과 치료를 받고 있다 보니 12개월 할부에도 불구하고 출혈이 클 수 밖에 없는 노릇이다. 생활비 마련을 위해 사업자를 내고 후순위 담보대출 받은 돈으로 이제 바닥이 났으니 참 큰일이고 걱...

2023. 3. 28. 벚꽃 만개, 이번 주말에는 벚꽃놀이 예약~ 이제 곧 낮기온이 20도가 넘는구나~

2023. 3. 27. 황금 같은 주말이 지나가고 또 한주가 시작되었다. 우리 집 1차 정산일..

아침엔 꼬치바, 점심은 김밥, 저녁은 한우 육회&잔반처리~

마누라 감기는 6일차인 어제부로 다 나았고 내가 옮지 않아 다행이었다. "상황 종료~!! 일주일 동안 고생 많았다, 마눌~" 《토요일엔 치과, 미용실, 이마트, 교회, '돈쭐내러 왔습니다'에서 방송된 마곡역 '장모님 쭈꾸미' 맛집 방문~》 《일요일엔 짱구 오락실 VR게임, 연신내 아이쇼핑, 망원시장 방문, 밤마실~》 황금 같은 주말을 보내고 어제 저녁에 가...

2023. 3. 27. 황금 같은 주말이 지나가고 또 한주가 시작되었다. 우리 집 1차 정산일..

2023. 3. 26. 그래~ 아침엔 치맥이지~ VR게임장, 망원시장 방문~(마누라 감기 6일차)

아침엔 치맥, 점심은 두루올순대&닭꼬치, 저녁은 가리비 조개탕~

어제 마곡역 핫플레이스.. '돈쭐내러 왔습니다'에 나온 바로 그 맛집 '장모님 쭈꾸미'에 방문하여 맛있게 잘 먹고 남은 쭈꾸미 볶음과 양념 반, 후라이드 반 치킨을 포장해왔다. (주말에 먹이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10시에 집에 들어와 치킨으로 와이프와 5차전을 치른 후 12시도 안되서 일찍 뻗었다.. (Zzz...) 오늘은 연신내 짱구 오락실, 'V...

2023. 3. 26. 그래~ 아침엔 치맥이지~ VR게임장, 망원시장 방문~(마누라 감기 6일차)

2023. 3. 25. '돈쭐내러 왔습니다'에 나온 바로 그 맛집 방문~ 이영자와 사진찍은 와이프~(마누라 감기 5일차)

아침엔 막걸리, 점심은 두루올순대, 저녁은 장모님 쭈꾸미~

어제 회사에서 회식을 하고 8시반에 집에 들어와 와이프와 2차전을 치른 후 11시도 안돼서 일찍 뻗었다.. (Zzz...) 오늘은 '돈쭐내러 왔습니다'에 나온 바로 그 '장모님 쭈꾸미' 맛집을 방문하기로 한 날이다. 나홀로 새벽 5시반에 일어나서 막걸리 한잔 마시며 토요일인 오늘 하루를 시작해본다. 안주로는 새콤달콤 3가지맛 그랜드 젤리~ 진짜 그랜드가 젤...

2023. 3. 25. '돈쭐내러 왔습니다'에 나온 바로 그 맛집 방문~ 이영자와 사진찍은 와이프~(마누라 감기 5일차)

2023. 3. 24. 회식날~ 고글을 착용하고 첫 출근(마누라 감기 4일차)

아침엔 김밥, 점심은 짜장면, 저녁은 회식~

어제 한우 육회를 맛있게 먹고 늦도록 과음을 했더니 오늘 조금 늦게 잠에서 깼다. 서둘러 출발 준비를 마치고 7시반에 집에서 나왔다. 근래들어 황사로 눈이 따가워서 어제 산 고글을 착용하고 첫 출근을 하였다. 출근길에 일부러 창문을 활짝 열어 놓고 힘차게 달려 8시반, 회사에 도착할 때까지 눈이 전혀 따끔거리지 않아 대만족이다. 시야도 가리지 않아 운전하면...

2023. 3. 24. 회식날~ 고글을 착용하고 첫 출근(마누라 감기 4일차)

2023. 3. 23. 마누라 감기 3일차, 황사로 눈이 따가워 고글을 구입하다.

아침엔 꼬치바, 점심은 김밥, 저녁은 한우 육회~

그저께 목&코&몸살 감기가 걸려버린 불쌍한 마누라~!! 약을 계속 먹고 있는데 목소리가 완전 쉬어버렸다 어제 교회에 가는 것도 연기하고 조금 나아진 와이프가 오늘은 혼자 병원에 가서 약을 타오기로 했다. 주말에 약속이 있으나 집에서 며칠 더 쉬면서 계속 상태를 지켜봐야겠다. "마눌, 빨리 나아요~ 오빠의 명령이다~!!" 요즘 황사와 미세먼지가...

2023. 3. 23. 마누라 감기 3일차, 황사로 눈이 따가워 고글을 구입하다.

[나도1인가구] 40대 비혼인데 '자식 마음'이란 게 생겼다

그저 혼자 사는 게 좋았던 시절은 가고 늙어가는 부모님 걱정은 늘어

1인 가구 여성들이 혼자 살면서 알게 되는, 새롭게 깨닫고 경험하게 되는 이야기들에 대해 씁니다. <편집자말> "반찬 다 떨어졌지? 반찬 좀 보내줄게." 이 말이 왜 안 나오나 했다. 불혹을 훌쩍 넘긴 40대의 딸이지만 엄마는 아직도 내가 배곯는 아이처럼 보이는지 틈만 나면 반찬을 보내주시겠다고 성화다. 엄마의 걱정과 달리 매끼 꼬박꼬박 잘 챙...

[나도1인가구] 40대 비혼인데 '자식 마음'이란 게 생겼다

2023. 3. 22. 마누라 감기 2일차, 개발팀 부장과 관공서 출장

아침엔 꼬치바, 점심은 컵라면 소컵, 저녁은 우대갈비~

어제 목&코&몸살 감기가 걸려버린 불쌍한 마누라~!! 과연 오늘 와이프는 감기가 좀 가라앉을 수 있을 것인가? 결론은 어제 내가 퇴근길에 사다준 약을 먹고 오늘은 그나마 열이 조금 가라앉은 모양이다. 어제 와이프 혼자서 병원에 가는 것도, 오늘 교회에 가는 것도 연기하고 집에서 며칠 푹 쉬면서 계속 상태를 지켜봐야겠다. "왜냐하면 나는 집정관...

2023. 3. 22. 마누라 감기 2일차, 개발팀 부장과 관공서 출장

2023. 3. 21. 개나리가 꽃봉오리를 피우는 봄이 왔는데 감기가 걸린 불쌍한 마누라~

아침엔 꼬치바, 점심은 컵라면 큰컵, 저녁은 우대갈비~

어제 일찍 자서인지 새벽 6시도 안되서 일어나 꼬치바 하나 먹고 온라인 기사를 보며 슬슬 출근 준비를 하였다. 7시, 와이프에게 알림톡을 보내주고 밖을 나섰다. "오늘 병원 잘 다녀오고 공기청정기 필터 청소 부탁해요. 장보기 : 소독제, 에어 프레셔너, 대형휴지" (출근길 운전중..) 어제보단 황사와 미세먼지가 줄긴 했지만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니 각별히...

2023. 3. 21. 개나리가 꽃봉오리를 피우는 봄이 왔는데 감기가 걸린 불쌍한 마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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