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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늘 그리움으로 출렁이는 바다도 누군가에겐 절망이며 상처일 수 있겠지 /사는 법, 김순아 Ayase - 픽션블루 #여름파티_신청서 [하늘을 탐하는 흰 새] " 원하는 것이라도 있어? 아마 내겐 없겠지만, 찾는 데에 도움을 줄 순 있어. 이름 유낙원 지상낙원에서의 그 낙원(樂園)을 의미하는 이름입니다. 누군가에게 낙원 같은 이가 되라는 마음에서 지어진 이...
고전장이 돌고 돌아 제가 처음으로 8만위를 했던 토전장이 찾아왔습니다. 이번에 제가 토전장을 준비하면서 파밍한 것은 새로운 제노 무기 세 개와 엔네아드 활 두 개 그리고 드래고닉 활 뿐이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토속성에 큰 관심이 없습니다 빛덱이 주력이기도 하고 아직도 제 댁엔 가레온이 없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토전장 얘기보다 그 전에 룰렛 전에 쌩으로 천장 친...
혹시, 낙원을 찾아 헤매고 있진 않으십니까? 3년 전. 인형이 우리에게서 없어진 그날부터, 이 도시에는 너무나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차라리 도망치고 싶어질 정도로요. 하지만 문명의 발전에 의존해 살아온 인간이 도망쳐 봐야 어디겠습니까. 그저 그대로 살아갈 수밖에요. ...그런 당신에게. 한가지, 초대드릴 것이 있습니다. 기존의 사회의 규칙따윈 전부 잊...
지민은 떠날 채비를 모두 다 하고 마당으로 나왔다. 지민의 어미와 아비는 수척해진 얼굴로 애써 아무렇지 않게 지민을 배웅했다. 지민의 아비 박대감은 떨어지지 않는 입을 겨우 떼내어 대의를 위한 잘한 결정이었다고 애써 말했다. 그러나 그렇게 말하면서도 지민의 어깨를 다독이는 손이 떨렸다. 스무해를 어화둥둥 키운 아들었다. 그런 아들이 적국의 남첩으로 간다는데...
"정국아! 정국아 눈 와! 나와봐!" 에쉬탈렌의 겨울은 눈이 많이 오죠. 형은 눈을 좋아해서 겨울도 좋아했어요. 형은 예쁜것들을 좋아했죠. 형 처럼, 형을 닮은 것들. 눈. 유리볼. 꽃. 물. 동물.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반짝거리고 예쁜것들을 모으는것도 취미 중 하나 였는데. 한 1년쯤, 형 집에서 지냈을거예요. 다들 잘해주셨고, 형도 많이 챙겨줬지만 아무...
이 글은 림버스 컴퍼니의 3장과 쥐어들 자 싱클레어의 스토리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쥐어들 자 싱클레어의 낙원에 찾아온 데미안을 주제로 쓰여졌습니다. 해당 포스트는 구매한 분들이 계시기에 글을 내리지 않으나, 금액을 높여 재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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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등가 관련 묘사가 아주 짧게 나옵니다. 응당한 겨울의 추위가 못마땅한 날이었다. 삭풍이 생의 온기마저 앗아가던가. "아... 오셨어요?" 죽은 줄 알았던 그 애는 살아있었다. 볼품없는 몸을 일으키더니, 서랍 속 봉투를 꺼냈다. 죽은 눈으로 건네는 생의 증거였다. "할머니가 돌아가셨어요." "...." "이것저것 해야 할 게 많아서..." "...." ...
7년 동안 사귀었던 애인과 헤어졌다 '너한테는 더 사랑이 안 느껴져' 흔한 대사였다 단문으로 쌓이는 연락에 장문 한 번을 적어 전송했다 그 후로도 분을 이기지 못한 연락이 계속됐으나 그때부터는 대화의 의지가 없다는 걸 낙언 쪽에서 눈치채고 말았다 더 이상 답을 하지 않자 혜연은 대화한 내용을 캡쳐해 활동하던 커뮤니티에 게시했다 낙언은 모를 일이지만 그렇게 ...
※ 이 글은 픽션입니다. 등장인물 및 단체명, 사건, 조직 등은 모두 창작이며 실제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째깍째깍. 시곗바늘 소리만이 들리는 집무실 안에서 선우는 필사적으로 머리를 굴렸다. 아무리 생각해도 세르펜스가 갑자기 왜 이러는지 감을 잡을 수 없었다. 전조가 있었나? 없었다. 오늘 일어난 일 중에 신경에 거슬릴만한 게 있었나? …휴마누스를 만난...
*본 글은 작가의 창작물인 픽션이므로,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석진아 오늘 너희 부모님 찾아뵈도 될까? 응 우리집에? 너희 부모님께 결혼 허락 받아야지, 아이도.. 정국아.. 사실 우리 부모님은 알고계셔, 우리 아이. 정말? 어떻게.. 처음에 고민했어 아이를 어떻게 할지. 미안해, 석진아.. 난 그것도 모르고,
※ Warning : 가족의 실종, 해상 사고 저녁 6시, 가게 문을 닫을 시간이다. 모린은 늘어지게 하품하며 자리에서 일어나 ‘OPEN’이라고 적혀있던 팻말을 뒤집고, 창문의 블라인드를 전부 내린다. 청소도구를 가져와 바닥을 쓸고, 카운터를 닦고, 어질러진 곳들을 대강 정리하고 나면 저녁 6시 반을 조금 넘은 시점이 되겠지. 가게의 모든 문을 닫고 잠금...
폐교식이 끝나고 교토로 돌아갔습니다. 반년, 어쩌면 더 짧은 시간 동안 얼마 남지 않은 학창 시절을 보내보았습니다. 시라카와에서 여기저기 말을 걸고 가끔은 정상인가 싶은 행동 또한 하지 않은 채 말이죠. 그를 아는 사람은 이리 말할 겁니다. 시미즈가 맞냐고 다른 사람이 아니냐고 말이죠. 다가오는 사람 전부에게 명확하다 못해 질릴 정도로 명백한 선을 그어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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