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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슙민]Le beau garçon-quatre(4)

(=아름다운 소년) *매우 엄함* *불건전주의* *알오물* +약간의 짐총

** 지민은 인간으로써 태어나 자연적으로 가지게 되는 최소한의 자존감과 자기애가 무참히 짓밟혀 박살나는 것 같았다. 자본주의의 사회상을 인지하지 못하고 멋모르는 어린아이처럼 대들던 자신을 단 몇마디의 말로 제압한 것도 모자라 충격적인 진실까지 눈 하나 깜빡이지 않고 술술 내뱉은 단 몇분 전의 그에, 윤기를 향하던 지민의 주체할 수 없던 커다란 분노는 사라진...

[슙뷔국] 개씹부자 존잘남들 사이에 낀 꽃+지랄수 태형이로 대환장 슙뷔국..-deux(2)

+알오물, 작가는 알오물의 노예입니다. 꽃수 태형이 넘 발리는거 아입니까 ㅠㅜㅜㅠㅜㅜㅜ

태형이는 눈앞의 이 허연남자가 퍼질러 자던 자기 모습을 다 봤다는게 너무 창피하기도 하고 놀라기도 해서 정신이 없음. 그러나 우리의 윤기.. 평생을 문란하게 살아온 망나니 중의 개망나니였음. 윤기에겐 그런것 따위가 중요한게 아님. 지금까지 자기가 만나왔던 여배우나 여돌들보다 훠얼씬 예쁜 존예 오메가가 자기 앞에 나타났다는게 제일 중요하지. 여느 남자에게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