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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첫 포타라서 읽으시는 분께서 급전개, 캐붕을 느끼실 수도 있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ㅜㅠㅠㅠ 유사 이름은 차츰 생각해 보겠슴다.. 중사님, 연애 안하십니까? 애들도 알게 모르게 다 하고 그럽니다 난 필요가 없어 안 하시는 겁니까, 못 하시는 겁니까 석찬이 요즘 어떠니, 좀 살만하니? 생존자 수색을 나섰다.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이었기에 이런 날 위험해지기 전에 ...
if 김영후가 조폭이었다면 / 나페스 / 혐관 내가 김영후를 만난 건, 고등학교 3학년이 된 지 얼마 안 된 어느 겨울날이었다. 눈을 떠보니 병원이었고, 의사 선생님이 아버지는 돌아가셨다고 했다. 내가 잠들어있는 사이 친척들이 장례식을 모두 마쳤다고. 그리고 내 앞에는 검은 양복을 입은 그가 앉아있었다. “몸은 좀 괜찮나?“ 다정한 목소리였다. 다리를 꼰 ...
- 인물의 시점 변화가 계속 있으니 작품을 감상하는 데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Crazy "내가 미쳤냐?" "왜? 둘이 잘 어울리더만." "눈이 어떻게 된 거 아님?" "난 둘이 잘 됐으면 좋겠는데..." "이거는 그 인간한테도 예의가 아닌 발언이야.." 친구라면서 친구가 싫어하는 사람이랑 잘 어울린다는 발언을 하다니.. 이건 나뿐만이 아니라 그 사람한테도 ...
그렇게 석찬과 웃으며 대화 하던 유사. 갑자기 웃음기가 사라지더니 눈빛이 흔들린다. 그걸 본 석찬은 유사를 붙잡는다. "왜 그러십니까?" "ㅇ,위험한게 오고 있어요...." "위험한 거라니... 그게 무슨...." "김 중사님한테 말해야 해요...." 식은땀까지 흘리는 유사는 말을 하고는 수호대가 모여있는 방으로 달려간다. 유사는 급히 영후를 붙잡는다. "...
1 회장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니까 이 말 한마디로 인생이 바뀌었다고.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를 위험한 세계, 그곳의 정점에 아버지가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유사는 굳이 알지 못하는 뒷세계의 어떤 일들에 대해서는 상상하지 않았다. 자신은 평범하다면 평범한 세계에 살고 있었으니까.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대 조직 보스의 무남독녀 외동딸. 모든 것을...
유사가 어차피 거절하실 거면 딱 3개월만이라도 시간 달라고 했는데 3개월 다 채우기도 전에 유사한테 감겨버린 김 중사님... 근데 3개월 다 되어가도록 사귀지는 않을 것 같음. 유사도 애진작 김영후가 자기한테 마음이 생겼다는 걸 눈치는 챘지만 나이 차이도 그렇고, 이래저래 사귀자고 하기엔 좀 곤란하신가보다 하고 생각함. 그래서 날 잡고 내가 먼저 고백해야겠...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강석찬과의 대화 놓치는 거 없이 수색해. 특이사항 있으면 즉시 보고한다. 석찬이 따라와. 야, 니 새끼 살리고 싶으면 물러서. 물러서! 강석찬, 이거 잡고 있어. 저희 안 갑니다. 야, UDT 짐 싸! 복귀한다. 겨우 눈만 뜨고 있습니다. 먹은 것도 없고 다쳤고 지쳤습니다. 차 퍼졌고, 탄약도 떨어졌단 소리 못 들으셨습니까? 예, 버려요. 버리자고요. ...
📌 빌드업이 깁니다 그냥 제가 쓰고 싶어서 썼습니다 제목의 썰은 이번 편에 안 나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민서진은 이름 짓기 귀찮아서 씁니다 군인 아닙니다 오빠 친구 김영후랑 오빠 몰래 집에서 나 스무살 때 일이야 나는 이제 갓 고등학교 졸업했고 김영후는 이제 막 계란 한 판 채운 무렵이었지 김영후네랑 어릴 때부터 친했어서 아주 어릴 때 기억에도 김영후...
- 전 포스트들과 이어지는 내용이 아니니 감상하시는 데에 주의 바랍니다. (주인공의 설정 또한 다릅니다.) 위기 스타디움의 분위기메이커이자 분위기체인저로 불리는 여자가 있다. 그 여자만 나타나면 스타디움 사람들의 얼굴은 밝아지고, 공기의 흐름이 달라진다나 뭐라나. 그런 여자를 아니꼽게 보는 사람은 김영후 딱 한 명이다. 그 둘은 상극 of 상극, 그런 상극...
작전실에 앉아 있는 영후. 고민이 많은 얼굴을 하고 있다. 그때 방진호가 다가온다. "중사님. 무슨 문제 있습니까?" "진호야 총알 두 방으로 괴물을 제압할 수 있다고 보냐?" "두 방...제가 직접 본적은 없습니다. 불가능 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그렇지...." "왜 그러십니까?" "아니다." 한편 강석찬과 가까워지며 생기가 돌고 약간의 웃음을 되찾...
이 두 사람의 만남은 유사가 김 중사님 보고 첫 눈에 반해서 졸졸 따라다니는 걸로 시작됐을 듯.
주해수 🧍🏻 : 친,외가 다 합쳐서 집안 절반이 군인으로 구성된 군인 집안에서 귀한 막내로 태어나 여태껏 고생과는 거리가 멀었던 전형적인 아가씨 타입. 어렸을 때부터 몸 뉘는 곳은 양지바른 마룻바닥 위에 고운 비단과 목화솜으로 짠 이불 위였으며 항상 윤기나는 머릿결과 매일 같이 모래 구덩이 사이를 다니면서도 남들이 다 알법한 옷들을 입고 다녔다. 괴물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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