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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라이더 기츠 오리지널 자작 라이더 가면라이더 게라크 엔트리 폼 어원: 해파리(クラゲ)의 애너그램
여긴 천국이 아닌 여름의 해질녘 * 한 달 간의 글쓰기 과외가 막을 내렸다. 방학 동안 진행된 과외였는데, 개학 후에도 일주일은 더 과외가 진행되었다. 개학한 후에는 자주 우울했다. 나는 우울에 체급을 매기는 편인데, 이번 우울은 제법 진취적 우울이라 부를 수 있겠다. 여러 번 자살을 시도하며 느낀 바는 인생 참 질기다, 라는 것. 목을 매는 자살 방법을 ...
아직 술에 취하지 않았는데, 취하고 싶었다. 취했다는 핑계로 연지를 안고 싶었다.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을 것 같았다. 취하지 않았다. 나는 취하지 않았다. 그저 취했다는 핑계로, 나를 밀어내고, 거부하는 연지의 마음도 몸도 비집어 들어가고 싶었다. 비집고 헤집어 놓고 싶었다. 나의 눈이, 머리가, 이성이 탁해지는 것이 심장이 어떤 때보다 천천히 뛰는게 ...
매우 주관적인 후기이며, 디지몬 팬들(특히 서바이브를 재밌게 한 유저)라면 불쾌할 수 있을 정도의 불만이 많은 글 입니다.. 분명 주의했음에도 읽어놓고 방구끼면 신고할거임 내돈내산리뷰내돈으로 사서 다행이다.. 선물받았으면 .. .. . . 이하생략 게임 리뷰를 포스타입으로 쓴다고? 평소에 일기도 안쓰면서? 글을? 쓰겠다고? 실화인지? 이렇게 글을 시작하자니...
안녕하세요. 누가 볼지 안볼지 알수 없지만 본다는 가정으로 글 쓰겠습니다. 이 포스트는 주관적인 야매 분석이니 다 글러 먹엇을겁니다. 근데도 뭔데 남에 얼굴 뜯어보고 막 그러냐 너 뭐.. ? 돼? 싶으실 수도 있지만 그냥 공부 하는거 구경하는 셈 쳐주세요. 못하니까 시도라도 해야죠. 만약 보시는 분이 계시다면 재미용으로 봐주세요. 들어가기 앞서 이 글을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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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짧습니다.:) 나카하라가 다자이의 책상 위에 꽃병 하나를 올려둔 순간 다자이는 드물게 이게 무슨 의미냐는 표정을 지었다. “보고 뒤져.” 가져온 관상용 꽃과는 애먹게도 어울리지 않는 거친 말버릇이 1년을 살다 가는 게 당연한 한해살이 식물처럼 튀어나왔다. 짧게 살다 가는 만큼 강렬하고, 또 쉽게 식어버리는 그런 것. 나카하라가 가져온 꽃병은 그 디...
어떤 날은 괜찮고, 어떤 날은 미치도록 그리워. 어떤 날은 또 정말 미워, 언젠가는 이러다 말겠지. 잊혀지긴 하겠지. 어떤 날은 다 무뎌지겠지. 우린 과거 현재 미래에 있어. /과거 현재 미래. CNBLUE 中 한 줌의 꿈조차 보이지 않는 그녀가 보고싶어 미쳐가던 순간이었다. 딸 아이도, 주변의 모든 것도 보이지 않을 그 순간에, 제 앞에 펼쳐진 포탈 하나...
*퇴고 작업안하고 글써서 걍 글이 제멋대로임;; 처음에는 다들 그렇지않을까? 생각한다. 난 좀 뛰어난 사람이라고들 생각하잖아. 사실 나도 그랬다. 소위말해 갓생 사는 나..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그냥 난 찌끄래기 문과생일 뿐이었다. 초등학교때 잘한다 잘한다 칭찬받고 잘한다 소리듣고, 전교에서 이름내걸리고 중학교때 특목고 자사고 준비하고 잘한다 소리듣고 전교에...
발톱을 숨기지 못하는 새끼고양이 같았다고 했다, 내가. 당신을 죽이려 칼을 들이댄 내가 어쩐 일인지 그저 귀여웠다고 했다. 그저 귀엽고 예뻐서 길거리에서 새끼고양이 줍듯 주운 것이라고 했다. "이제는 내가 너 없이 살지 못하겠구나." 고토를 앞에 두고 앉은 당신은 내가 곁에 있어도 외로워보이는데 그럼에도 나만은 당신을 미워해도 좋다 했다. 그러나 알잖은가....
좀 길어요..ㅠㅠㅠㅠ 2만5천자정도..^_ㅠ 소박하고, 소소하고, 연애 농도0%인, 그런 SB 부승관은 뛰고 있다. 숨이 벅차오르다 못해 도리어 심장이 마비될 지경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못하고 승관은 빌어 처먹을 언덕을 높이뛰기 선수라도 될 기세로 달음박질로 넘어간다. 정말이지 그만두고 싶은지라 슬쩍 뒤를 돌아보면 추격자가 금세 거리를 좁혀오고 있...
김형사의 붕붕이는 사력을 다해 카페 센세시옹이 있는 언덕을 오르고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도착한 카페 센세시옹은 화려하지만 어딘지 음침한 외관을 자랑하며 언덕 위에서 김형사를 맞아주었다. 김형사는 센세시옹의 정원 앞 대문 앞에 서서 철창사이로 안을 들여다 보았다. 미처 정리되지 못한 야외 장식품들과 치우다만 흔적이 역력한 쓰레기봉투들...대강 정리는 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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