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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늦베베 진아 설명서 기본 설명 닉네임 - 진아 (본래 이름은 초성만 똑같고 다른 이름이에요) 나이 - 20살!! 혈액형 - O형이에요!! MBTI - INFP 취미 - 잠자기, 노래듣기, 게임하기, 책보기, 사진찍으러 다니기 트위터에 관하여 OK - 멘션, 디엠, 태그 얼마든지! 사소한 디엠도 괜찮아요! NO - 무례하고 예의 없는 것만 아니라면 얼...
* 일요일 아침이었다. 최동오와 김낙수는 한 침대에서 소위 말하는 끝내주는 밤을 보냈고 몸엔 속옷하나 입고 늘어지게 자는중이다. 둘의 잠버릇은 비슷했는데 최동오는 크게 몸부림없이 정자세로 자곤했고 김낙수는 웅크려서 수면을 취했다. 웅크려 자는 김낙수를 최동오가 안는 것은 너무나 당연해졌다. 가끔 낙수쪽에서 더운지 웅얼대긴 했는데 그마저도 잠깐이었다. 김낙수...
3 기온이 다시 올라가기 시작하는 계절에 우리는 이사를 했다. 우리의 작은 천막에서 꽤 떨어진 곳에 있는 주택이었다. 잔해 사이에서 용케 완전히 무너지지 않은 건물이었다. 마루에는 구멍이 나 있었고 성한 가구가 없었지만 나는 드디어 제대로 된 집에 산다는 생각에 들떴다. 아버지는 몇 주에 걸쳐 집을 살 만한 꼴로 만들어 놓았다. 나는 처음으로 학교라는 곳...
마비노기 설정 & G16 엔딩에 대한 내용 및 내용의 변경 有 혼자 남게 되었다. 악몽과도 같았던 2천여년 전의 그날처럼. 분명 눈을 뜨고 있음에도 시야는 흡사 검은 물감을 쏟은 듯 끝없이 어두웠다. "로간…." 어리석은 선택으로 인해 비어버린 옆자리는 더 이상 따스하지 않았다. 부모의 손을 놓쳐버린 아이처럼 사랑하는 이의 이름을 계속해서 불렀지만,...
날조 및 타 CP요소가 있습니다. 동댐뿅이 주로 나옵니다. * 최동오는 동요했다. 정대만도 마찬가지였다. 다짜고짜 둘을 불러낸 명헌은 소주를 연거푸 세잔을 마시곤 둘을 부른 이유를 말하려 입을 열자마자 울었다. 조악한 합성을 보는거 같았다. 이명헌에게 눈물이라니. 얼굴근육하나 안쓰고 눈에서 눈물이 뚝- 떨어졌고 정대만은 처음으로 미지에 대한 공포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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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 하늘의 반도 덮지 못한 인공이 눈을 뜨지 않고서 창공을 가를 때 비로소 그것이 꼭 나의 공상이었다고 생각하오 외출과 소비와 비, 시계, 커피 그 모든 것은 내 몸에 맞지 않는 아이러니요 수많은 공상만이 나의 온전한 양복이 되어주는데 그 공상은 떠오르고 사라지고 이 모든 것도 깜박이면 나는 아니 애초부터 눈을 떠 본 일이 없었소 내 인공의 날개를 창공에...
날조 및 외전1에 조금 언급되는 타 CP요소가 있습니다. * 이명헌은 동요했다. 동창회까진 아니라도 어찌저찌 농구부 3학년의 모임이 잡혔다. 신현철과 신현필은 참가하지 못했다. 결혼이라는게 내 결혼이 아니다. 하며 하소연을 하는 현철이 조금 흥미롭다고 생각했지만 뭐 거기까지인 일이다. 못 만난다니 아쉽네용. 어짜피 우성도 못 오니까용. 수가 맞춰지고 식당을...
* 김낙수는 죄가 많은 남자다. 객관적으로 봐도 잘못한게 많다. 당연하다. 벼락같은 이별통보에 잠수 10년, 거기에 절반은 나름 히트곡 가수의 반열에 올라서 본의아니게 최동오의 곁에 맴돌기까지 했다. 질척하기도 해라. 누가보면 날 잊지 말아달라고 난리를 쳤구나 싶기도 한 행적이었다. 그 행적들을 곱씹으면서 생각한다. 내가 지은 죄가 참 많구나. 그러니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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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RADWIMPS - カナタハルカ (KANATA HALUKA, 저 멀리) 토끼를 기르는 소녀 겨울밤마다 음악관 창문 틈으로 들려오는 재즈 풍의 클래식이 있는데요. 악기의 종류는 바이올린과 아마도 콘트라베이스, 피아노로 소박했어요. 연주를 이어가다 보면 항상 템포가 느려지는 건 바이올린 소리였는데 분명 음악에 심취하는 영혼을 가졌을 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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