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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실사 이후, 악명 높은 파트장이 실종됐다.
검존X검협 검협이 검존보다 강합니다. 수위는 15세. 하편은 성인글. "넌 대체 뭐야?" 괴인은 대답없이 검로를 펼칠 뿐 입을 열지 않았다. 현재 매화검존의 나이에 구사했을 검법을 소름끼치도록 정확하게 구현하는 그의 검은 무복이 춤을 추듯 휘날렸다. 부상을 당한 듯 제 검으로 자신의 몸을 지탱한 청명은 여전히 한 쪽 무릎을 땅 위에 꿇은 채였다. 흰 도복이...
기본 논컾CP그림은 슬라이드로 가립니다. 당개 덱사 상궁의 3인합작 지인들이랑 사천제일미/사천당가후기지수/매화검수/화산장로 소소 그리기로 한거 매화검수 걸렸어용 낙서 덱사님 생일축전!! 트그내그 햇살 햇살 햇살 덱사 전도 덱사 감청 만두 덱사 타로 체리 트글내그 몰랑 너무못그려서 한 번 더 그림 표기는 청송이군요 근데 이분도 저랑똑같아서(백빠센트 리버시블)...
혼마루에 언제 오느냐에 따라서 칼들 느낌이 달라지고 개체차가 생기는 건 언제 봐도 좋아하는 포인트. 그런 의미에서 우리 혼마루 미카즈키는 역시 믿음직하고 무슨 일이 있을 때 의지할 수 있는 대상에 가까움. 의뭉스러운 구석이 적고 필요한 말 잘 해줌 (왜냐하면 미카즈키가 담당하는 칼들이 많다보니 의뭉스러운 소리하면 소통이 힘듬. 미카즈키 담당에 상대적 젊은 ...
*본 글은 원작 1388화 연재 시점에 구상되었습니다. 최신 연재분과 캐해석의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수위 연성이 아닙니다! *청문, 청명(검존), 청명(검협)이 나옵니다. 검존은 제 앞에서 뺀질한 얼굴을 하고 있는 애송이를 보며 이를 득득 갈려다 말았다. 머리가 아프고 속이 뒤집히는 것이, 아무래도 술병이 나도 단단히 났지 싶었다. 같이 마시는 놈은...
동풍 불거든 꽃향기 보내다오. 매화꽃이여, 주인이 없다 해서 봄을 잊지 말지니. ─스가와라노 미치자네의 和歌. 어찌 마음이 사람의 전유물이겠습니까. 문득 젊은 의원의 말이 떠올라서 검마는 발길을 멈췄다. 고운 모래에 푹 빠진 발을 모래 섞인 바람이 훑고 지나갔다. 어찌, 마음이, 사람의, 전유물, 이겠습니까. 한마디 한마디 끊어서 메마른 혀끝에 올려보았다....
우리 저번에 뽀뽀했잖아. 우리도 '사귄다' 그거 할 수 있어? 친구랑은 다른 거야?
청명은 눈을 떴다. 아까부터 눈가를 가리던 핏물이 이제는 더이상 흐르지 않았다. 몸 곳곳에서 비명을 지르던 관절들도 아프지 않았다. 무언가 이상했다. 병장기들이 부딪히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게다가 이곳은, 지나치게 익숙한 곳이 아닌가. 기억 저편으로 묻어두었던 곳. 십만대산이었다. 청명은 정처없이 걸었다. 아무래도 일행과 떨어진 듯했는데, 애초에 자신이...
*본 글은 원작 1388화 연재 시점에 구상되었습니다. 최신 연재분과 캐해석의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수위 연성이 아닙니다! *청문, 청명(검존), 청명(검협)이 나옵니다. 이틑날이 되어도 이 이상한 꿈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청명은 아침나절 내내 화산을 쥐잡듯 뒤지며 바쁘게 뛰어다녔다. 높은 봉우리마다 가보지 않은 곳이 없고, 절벽에서 뛰어내...
게임 『NieR:Automata』 AU 핵심 스토리 및 캐릭터 서사는 놔두고 배경설정만 뽑아와서 입맛대로 마개조합니다. 스토리 베끼거나 서사 훔쳐올까봐 그러는건데 아무래도 설정 가져오다보니 잘 안될 수도 있어서.. 이건 좀 아니다싶으면 쿡찔러주세요 수정할게요. 검검 논CP인데 CP로 드셔도 상관없음. 언급된 설정에 대해 검색하면 스토리 스포일러를 접할 수도...
*본 글은 원작 1388화 연재 시점에 구상되었습니다. 최신 연재분과 캐해석의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수위 연성이 아닙니다! *청문, 청명(검존), 청명(검협)이 나옵니다. 청명은 퍼득 잠에서 깨어났다. 눈에 보이는 것은 익숙한 천장이었고, 몸에 감기는 것은 길이 잘 든 이불이었다. 그런데도 형용할 수 없는 위화감이 그를 쿡쿡 찔러대고 있었다. 벌떡 ...
A.
-더는 못 쓰겠다 싶어... 어디다 둘까,하다 올립니다. ㄴ그래도 기회가 되면 언젠가 더 잇지 않을까요? -드랍이기에... 매우 짧습니다. 정말로. 매우. 짧아요. 매화 검존 청명은 지금 제 앞에 선 또 다른 자신을 보며 살짝 혀를 찼다. 여전히 어젯밤의 이야기는 믿을 수 없는 이야기였다. 그럼에도 믿을 수밖에 없었다. 자신만이 아는 걸 줄줄 읊는데, 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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