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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혐관의 법칙: 실컷 괴롭히다 지독하게 감긴다. 감옥에서 괴롭혔던 룸메이트의 직속 부하가 되었다!
내일이면 2학년의 시작인 개학이었다. 평년보다 포근한 2월 겨울날. 방학의 마지막 날을 불사르겠다고 하는 건지 백현과 세훈은 농구를 하겠다고 나가서 깜깜 무소식이었다. 날씨가 심상치 않은데.... 아니나 다를까. 소나기가 떨어지기 시작했다. 하늘이 조금 어두워 지더니 눈과 섞여 내리기 시작한 비. 조금 지나니 소나기로 변해 후두두둑 무섭게 떨어졌다. 비 오...
* BDSM, 체벌, 폭력, 스팽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본 글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임을 유의 부탁드립니다. 어느새 해가 저물고 가장 먼저 귀가한 건 퇴근 시간에 맞춰 집으로 돌아온 준면이었다. 사실 평소보다 급하게 집으로 돌아왔다. 인턴 과정 중에 있기에 집에 돌아오지 않고 병원에서 공부를 더 하는 경...
* http://asked.kr/dondin23 : 에스크, 모든 질문 받습니당! * https://open.kakao.com/o/sUNdwaEe : 오픈채팅방, 작가와 친해지고 싶다! 빠른 대답을 원한다! 오픈채팅방으로 와주세영 #이정재 [52] X 이준호 [23] - FT 기업 회장 X 서한대학교 법학과 22학번 자해를 한 준호 덕분에 정재의 기분은 몹...
[그래서 서태웅은 어떻게 되는 거야?] 며칠 지나 처음의 은퇴 쇼크가 잠잠해지니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건 서태웅의 근황과 앞으로 어떻게 될지였음. NBA에서는 리그 차원에서 중징계를 준비했는데 (출장 정지, 벌금 등등) 서태웅이 가족 찾아 은퇴하겠다고 하니 난감해하는 눈치고. 이슈가 이슈라서 함부로 까지도 못하는 상황이긴 한데 사람들이 일단 궁금한 건 어쩔 ...
시작 전 주의 사항 저는 농장 관련해서 아는 건 크게 없습니다. 백성귀족이랑 은수저 본 정도가 다여서 거기서 본 정보를 기반으로 쓰게 될 거 같아용 여하간 이런 전차로 서태웅은 농장에 눌러앉는데 기어이 성공하고 마는데 서태웅은 젖소 키우는 게 이렇게 빡센 줄 처음 알았으면 좋겠다. 일단 사람이 새벽 5시에 일어나야 한다는 게 어이없음 백호한테 너 나 괴롭히...
매일매일이 아쿠아리움 소풍 갔던 날 같을 수는 없겠지만 그 이후 백현은 입버릇처럼 말했다. 백현이 행복해~ 행복하단 단어를 말하는 게 너무 기분 좋다는 듯. 제가 그 말을 할 때 찬열의 얼굴을 보는 게 너무 뿌듯하다는 듯 말을 뱉어놓고 찬열의 품에 안겼다. 내일이 오늘보다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찬열도 최선을 다했다. 백현을 왜 데려왔는지 ...
가까운 미래, 인간의 기억을 디지털 정보로 저장해 사망 후 기억을 불러오는 마인드 서비스가 성행한다.
이것도 시리즈 될 것 같아서 일단 나중을 위해 포타에 백업해둡니다 원 트윗 주소는 여기 https://twitter.com/sloth1205/status/1647458187979948033?s=20 남성임신이 가능은 하지만 확률이 희박한 세계라고 봐주시면 될 듯 왜 이렇게 설정이 대충이냐면 아무 생각없이 시작한 썰이기 때문임[] 주의키워드: 엠프렉, 2세,...
백현의 손을 잡고 출근하던 오늘 아침 찬열은 우편물을 받았다. 여느 때처럼 hurt라고 적혀있는 편지는 찢어버리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안에 든 것이 종이가 아닌지 맘대로 찢기지 않아 주머니에 넣고 출근했다가 오후에 생각이 나 뜯어보았다. 안에 있는 건 보지 않고 버릴 생각이었다. 보지 않고 버릴 생각이었으면 뜯어보지도 말지. 봉투를 뜯어 궁금했던 내용물이 우...
"아빠~ 나 오늘 파티하러 갈거야" "파티?" "응. 세훈이가 파티에 나를 초대했어. 그니까 아빠 회사 끝나면 나 데리러 와~" "파티가 뭐하는 건데?" 백현이 대충 싸놓은 가방을 다시 살피고 옷 입는 걸 도와주는 바쁜 시간에 종알종알 말하는 걸 보통은 성의 없이 응~ 응~ 대답하고 말았는데 의외로 질문이 나오자 신난 백현. "그거 뭐냐면 술 먹고 춤 추고...
편지가 왔나.... 우체통을 열어보니 제 예감대로 소인이 찍히지 않은 편지가 들어있어 백현은 신이 나 편지를 손에 들고 방으로 들어왔다. 누가 들어올까 방문을 잠그고 저만의 시간. 오늘은 무슨 얘기일까. 형의 편지는 뻔할 만한데도 항상 재미있고 기분 좋았다.
갑자기 빽 소리지르는 백현에게 놀란 준면은 3초간 정지상태가 되었다가 그대로 2층으로 올라가려는 백현을 겨우 붙들었다. "얘기 좀 하자" "(도리도리)" "내가 찬열이 죽여놓을게. 응?" "(도리도리)" 손목이 잡힌채 몸을 반쯤 돌려 고개를 흔들고 있는 백현을 겨우 끌어 식탁의자에 앉혔다. 물 한잔 떠와 백현의 앞에 두고 또 뭘 해야할지 우왕좌왕하다가 티슈...
평호 유정이가 먹다 만 그릇을 치우는데 식탁 위에 점점이 동그란 물방울 자국들이 남아있지. 울었구나. 쟤는 자기 아빠가 돌아가셨단 소식을 들을 때도 안 울던 애였는데... 내가 잘 키우겠다고 약속했는데, 울렸구나. 착잡한 박평호랑 달리 유정인 쪽팔려 하고 있음 하 내가 돌았지 사춘기가 이제야? 그냥... 자기도 알아 박평호가 자길 얼마나 아끼는지...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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