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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럴리가 없는데... 작은 목소리와 함께 눈을 피하는 모습을 보자 지연은 절로 한숨이 나왔다. 앞으로 봐도 뒤로 봐도 굴러서 봐도 잘생겼는데. 무슨 정우성이 자기 못생겼다고 하는 소리람? 저 눈 가리는 머리만 까고 스타일이 바뀌었으면 벌써 연애하자고 달려들 사람이 천지였을 거다. 그 뿐인가? 동네 밖까지 소문나서 이 얼굴 한 번 보겠다고 달려오겠지....
18. 손연우'되게 예쁘죠' 라는 말에 박예선 씨는 말없이 전화를 뚝 끊어버렸고, 이후로 내내 연락이 없더니 하루가 지난 오늘에서야 가게로 찾아왔다. "잠수타는 게 취미면 곤란한데요." 문을 열고 눈치를 보며 들어서는 박예선 씨에게 다소 가라앉은 목소리로 말하자, 멋쩍어 하며 대답했다. "바, 바빠서 그랬어요!""밥 먹었어요?""사 왔어요." 손이 다쳐 요...
일 때문에 귀국한 거였지만, 사실 오이카와가 일할 차례는 아직 멀었다. 간만의 귀국이라고 조금 더 이르게 들어왔기 때문이다. 물론 표면적인 이유는 그것이지만, 실질적인 이유는 역시나 쿠로오 테츠로였다. 은연중에 따로 만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런 일이 생기지 않더라도, 일하기 전 미리 즐기는 휴가라고 생각해도 괜찮을 테니까. 어쨌...
_ 나는 항상 지옥에 살아왔다, 거지 같은 집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뭐든 했다 그게 누군가 죽여서 까지 얻을 수 있는 거라면 더욱 더 '오늘 일정이 뭐라고?' '점심 후에 고아원에서 짧은 연설 하나 있습니다' '아.. 귀찮아 그냥 내가 연설 한 영상 올리면 되잖아' '안됩니다 이번은 제대로 하세요' 단호한 비서의 말에 안 통하네 하고 점심을 계속 먹기 시작하...
잘생긴 그리고 착한 형이 생겼다고 생각했다. 친절하고 따뜻하고. 재미있고. 큰 키와 낮은 목소리가 멋있어서, 저에게 없는 것이 있는 서함이 재찬에게는 솔직히 호감이었다. 그와 친해지는 것. 딱히 그렇게 되고 싶어 맘졸이다 얻은 것은 아니었는데 친해지고 보니 그저 좋았다. 형, 하고 부를 수 있는 자신의 위치가 좋았다. 선배님, 하고 격식을 차리고 예의를 차...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각연이...생축해ㅠㅠㅠㅠ 꽤 많이 늦었지만,,ㅜㅜ
[똑, 똑] "...누구시죠?" "..." 가뜩이나 골치가 아픈 탓에 예민해진 범청우는 다시 한 번 누구인지를 되물었지만, 답은 들려오지 않았고, 노크소리만 다시금 들려왔다. 확 짜증이 난 청우는 그대로 문을 있는 힘껏 열었고, 그로 인해 앞에 기다리고 있던 사람이 크게 놀라 뒤로 넘어질 뻔 하면서 쓰고 있던 모자가 벗겨졌다. 하필이면, 그 복도에 그 사람...
+ 트위터 <산하령 전력 120분> 참가 연성 모음 + 2022년 10월 9일 자로 종료 + 산하령 전력 120분 덕에 매주 그림을 올리는 동기 부여가 되었습니다. 전력 계정주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 + 아래로 갈수록 오래됨 221009 제21회 [대련] (주자서가 연검으로 막는 동작 드라마 제1회 장면 참고) 221002 제20회 [객잔] ...
윤종이 화산의 장문인이 된 시점.조걸이 무각주가 되었을거라는 뇌피셜 설정 존재 깊은 밤, 모두 잠들었을 야심한 시간이 되어서야 하루를 마무리하고 잠자리에 들기 위해 침상에 걸터앉아 신을 벗던 윤종은 약속지 않은 밤손님을 맞이했다. 닫혀있던 창문이 조심스레 열고 밤손님은 창을 훌쩍 넘어 방 안으로 걸어 들어왔다. 윤종은 그런 밤손님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고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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