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눈을 뜨니 익숙한 소금기 가득한 공기가 그를 감싸고 있었다. 저 멀리 푸른색 바다와 맑은 하늘이 맞닿은 수평선 앞에 항구가 훤하게 내려다보였다. 작은 고기잡이 배 몇몇이 출항하는 것을 멍하니 보던 토마는 이내 자신이 무언가에 기대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는 것을 눈치챘다. 1미터 바로 앞이 벼랑인데, 그는 그 자리에서 일어날 생각 없었다. 그는 그저 바람이 그...
(@7H_design 님 커미션입니다.) 공지 저작권 | 이 작품은 육첩방환상공간이 쓰고 팀 푸른꽃이 번역한 취록의 플로리아를 사용하는 팬메이드 창작 시나리오로, 비공식 2차 저작물입니다. 더불어 원작자와 번역자의 저작권을 침해할 의도가 없습니다. 룰북 없는 마스터링과 마스터링 커미션을 금지합니다. 다만 마스터에게 약소한 사례를 하는 것 정도는 괜찮습니다....
오늘은 네가 그들에게서 다시 돌려받는 날이 될 거야 지금쯤 너는 네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대강 깨달았겠지 너에 대해서 나와 같이 느끼는 사람은 없을 거라고 믿어 거리에서 네 마음의 열정이 식었다며 수군거리는 소리가 들려 너도 분명 들어 봤을 테지만 아마 신경 쓰지 않았겠지 너에 대해서 나와 같이 느끼는 사람은 없을 거라고 믿어 우리가 가야 하는 길은 구불거...
언제나 인간에게는 상황과 때라는 것이 존재한다. 근데 왜 그걸 모르는 인간들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걸까? 눈치가 없어서? 예의가 없어서? 배려가 뭔지 몰라서? 내 생각엔 모든게 다 정답이 아닐까 싶다. 요즘 세대들은 - MZ라고 싸잡히는 그 세대 맞다. - 자기만 알고 남은 모르고, 남의 눈치따윈 보지 않으며, 심지어는 어휘력도 딸린다지 않던가? 그런데 생...
마누라는 선천적으로 섹시한 스타일이다. 비록 안타깝게도 나와 같이 20년을 살다 보니 벌써 40대 후반의 나이로 접어 들었지만 최소한 30대로 보일 만큼의 동안 얼굴에 몸매 또한 아직도 38-25-40 사이즈를 유지하고 있는 분이다. "그래, 니 마누라 잘 났다~"라는 얘기나 들으려고 쓰는 게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있는 그대로를 쓰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바람, 온도와 습도, 그리고 공의 흠집. 이것만이 궤적을 결정하는 변화구가 있다. 투수의 손에서 떠나는 순간부터, 어쩌면 그 이전부터 통제에 벗어나 자기 멋대로 움직이는 예측할 수 없는 공. 민니는 그 공을 던졌고 소연은 그 공을 받아내야 했다. 제 4구 스트라이크: 요령 없는 피칭 아흔하나, 아흔둘, 아흔셋. 오늘 하루만 해도 벌써 몇 개의 공이 미...
1. 2. 3.
나는 하얀색보다 한 치 앞도 안 보이는 암흑이 더 좋더라. 하얀색은 너무 빛나서, 너무 새하얗고 또 새하얘서 나라는 존재가 하얀색을 망칠 것 같아. 내가 그 순백에 발을 들이면, 하얀색이 아니게 될 것 같아서. 나라는 부정물이 묻을 것 같아서 다가가는 게 부담스러워. 근데 있잖아, 검정은 그런 게 없어. 이미 검디검어서 내가 그 색에서 어떤 발버둥을 치던,...
누군가 푸슝에 익명질문을 남겼습니다. 정확하게 이해가 되진 않았지만, 문맥상으로 이해해봤을 때는 1. 너무 예민하다 (예민하게 대처한다) 2. 사람들은 모두 사회적인 가면을 쓰고 누군가를 대한다 (적어도 최소한의 예의를 갖고 대한다) 3. 왜냐하면 굳이 본인의 개성/성향을 표출하기 위해 무례하거나 공격적일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무례한 게 나다운 건 아...
도겸 - Go! (스물다섯 스물하나 OST) 본격 시티동에 사는 가족들의 이야기 ©2022 끄적글적 All rights reserved 김여주 · 1998년 기준 18세 도영의 여동생, 어릴 때부터 시티동에서 살았다. 어릴 때부터 살아서 그런 지 웬만한 동네 지형과 건물을 다 꽤고 다닌다. 또한 시티동 네 공식 인싸. 시티동에서 김여주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젠야타는 샴발리 수도회 테라스에서 별을보며 과거 자신과 함께 이곳에서 수련한 라마트라를 생각했다, 과거에 둘은 가끔씩 함께 별을보며 지내왔다. "젠야타 형제여" 뒤에서 들리는 익숙한 목소리에 젠야타는 뒤를 돌아보았다, 그곳에는 역시나 라마트라가 서잇었고 잠시 정적이 흘렸지만 라마트라는 그 정적을 틈타 젠야타의 곁으로 갔다. "라마트라... 여긴 무슨일로왔소...
*이 방카는 픽션입니다! 욕설, 커플링 주의 바랍니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