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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가 없는 첫 주말을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 정도로 정신없이 보내고 집으로 와 기절하듯 잠든 지민은 월요일 오전 10시가 넘어가는 시간까지 침대 위에서 뭉그적대고 있었다. 마감 때는 거의 전쟁터 같았던 어제의 기억을 떠올리며 휴일 오전 시간을 여유롭게 보내던 지민은 문득 드는 생각에 늘어진 몸을 일으켰다. 승혁이 다녀가고 901호 앞에서 엉엉 울며 온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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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너 그렇게 작아서 되겠냐? "💎이름: 천해일💎학년: 4학년💎기숙사: 후플푸프💎성별: XY️️️💎키/체중: 175 / 표준-2💎외관: 💎성격: [ 장난을 좋아하는], [ 친절함 ], [ 까다로움 ], [ 금세 귀찮아짐 ], [자신감이 넘친다]💎L/H: 동생, 요거트, 동물 / 갑툭튀, 귀찮게 하는것, 동생💎특징:쌍둥이몇초 차이로 먼저 태어나서 오빠...
[#45. 각자의 사정] 누구나 살다보면 티를 내야만 하지만 티를 낼 수 없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 반대로 티를 내지 않아야 하지만 티를 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겠지. 흔한 상황일수도,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순영에게는 자연스럽게 흔한 일이 되어버렸다. 알면서도 모른 척 해야 했고, 티를 내지 않아야 하지만 티를 낼 수밖에 없었다. “그…...
" 내가 사람 살리는거 하나는 죽여주지. " 1.개요 네이버 웹툰 신도림의 비공식 등장인물. H.히터의 동료이자 정보상. 히터의 힘을 빌려서 정보를 통제한 덕에 아는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그의 의미가 크다. 히터 외에는 비돌과 신도림 양측에 관계하지 않으려고 한다. 완벽한 '중립'을 추구하는 인물이다. 2.행적 1부 이전_ 사람들을 ...
29 며칠 수열을 따돌리고 둘이서만 놀다 보니 슬슬 얼굴을 비춰줄 때가 온 것 같았다. 그래서 오늘은 각자 301호와 302호에 얌전히 붙어있기로 했다. 현재 시각은 오후 6시 20분. 민형민은 침대에 혼자 가만히 누워서 한 손에는 휴대전화를 가볍게 쥐고 우주의 메신저를 수시로 기다렸다. 마침 손안에서 진동이 짧게 울린다. - ‘김수열은 이따가 7시 반쯤에...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프로필 " 내가 돌아왔다!!! " 이름: 토리 성별: XY 나이: 12 종족: 불여우 기본 체온이 불덩이같이 뜨거우며 최대 49도정도 된다. 꼬리는 불처럼 되어있으며 화나면 제일 뜨거운 푸른빛을 띈다 하지만 기본색은 변하지 않기때문에 약간 보라색빛을 띄게된다. 꼬리만져주는걸 좋아하지만 뜨거워서 대부분 못만져준다. 꼬리는 감정에 영향을 잘 받는다. 꼬리만 ...
#프로필 " 이렇게 웃는게 맞나..?(씨익) " 이름: 토리 성별: 남 나이: 9세 종족: 불여우 기본 체온이 불덩이같이 뜨거우며 최대 49도정도 된다. 꼬리는 불처럼 되어있으며 화나면 제일 뜨거운 푸른빛을 띈다 하지만 기본색은 변하지 않기때문에 약간 보라색빛을 띄게된다. 꼬리만져주는걸 좋아하지만 뜨거워서 대부분 못만져준다. 꼬리는 감정에 영향을 잘 받는다...
남휘사 리로이한테 자꾸 스윗한 행동했으면 좋겠다. 계속 리로이 데리고 순찰 가고 시간 남으면 리로이 도와주고 리로이한테 밥도 사고, 근데 리로이는 지휘사가 자기한테만 다정한 건지 잘은 모름. 어떤 윤회에서는 눈치 챌 때도 있는데. 대부분의 윤회에서는 다른 신기사한테도 그러는 줄 앎. 그래서 계속 애타는 남휘사 보고 싶어. 이번 윤회에는 알아줄까 해서 자꾸만...
* '날 죽여주세요, 당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에요. + 머리카락' 소재를 기반으로 창작되었음을 알립니다. * 본 소설에 등장하는 모든 설정은 허구이므로 실제 인물, 사건, 배경과 아무 관련없습니다. 상상 속의 나라를 배경으로 하였습니다. 일부만 차용하고 제맘대로 갖다 붙였음을 미리 알립니다. 월함호애담 (月含湖愛談) 下 새해가 밝았다. 올해의 첫 초승달을...
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는 게 아니랬는데. 바닥을 기는 와중에 눈빛이 형형한 것이 마음에 들어 주워온 개새끼는 생각보다 충직했고 키울 맛이 났다. *** 차에 기대 한숨처럼 담배연기를 내뱉던 뉴트가 툭, 몸을 부딪히고 지나가는 꼬마의 뒷덜미를 붙잡아 내던졌다. 제 주머니를 뒤져 지폐 몇 장이 사라진 걸 확인하고는 꼬마의 머리칼을 잡아 채 시선을 맞췄다.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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