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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프로필" 너희들의 천사, 그레이스다!! "☂️이름: 그레이스☂️나이 : ??☂️성별: XY☂️종족: 악마☂️키/몸무게:183 / 68☂️성격: 장난꾸러기, 성격 급함, 정이 많음 장난을 좋아하고 남들과 노는 것을 좋아한다. 혼자 있는 것을 '외로워서'라는 이유로 싫어함. 모든 것을 대체로 잘하지만 포기도 빨라서 일정 이상 잘하는 것이 없다(장난치는 것은 ...
신시아, 안녕. 꼭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편지해. 작년에 보냈던 시답잖은 편지들이랑은 진짜로 달라! 나 드디어 딸기잼 파이를 맛있게 만들 수 있게 되었거든. 일단 너한테 몇 개 보내줄게. 분명 좋아할 거야. 마음에 들면, 방학이 끝나기 전에 우리 가게에 오지 않을래? 베이킹도, 이젠 조금이지만 확실하게 알려줄 수 있어. 부모님이랑, 언니랑 몇 번이...
Oh my, 91! (4) 크리스마스 징크스 (2) 19살이 되던 해, 내가 만약 구일대 경영학과에 가지 못한다면 무조건 재수하리라 다짐을 했다. 그 이유는 너무나도 단순하다. 오빠랑 같은 학교 다니고 싶어서. 그러면 학식도 같이 먹고, 과제도 같이 하고. 대학교에서 격한 아부 또는 친목이 있어야만 손 안에 쥘 수 있다는 족보도 어쩌면 신입생 중에 가장 먼...
귓가로는 사람들의 말소리가 파리소리처럼 웅웅댔고 인준은 끈적한 호프 집 테이블에 뺨을 대고 누워있었다. 눈동자만 도르륵 굴려 제 목을 주무르고 있는 시원한 손의 주인을 쳐다봤다. 이민형은 한 손으로는 인준의 목을 주무르면서, 나머지 손으로는 폰을 누군가에게 문자를 보내며 앞에서 이동혁이 치는 드립에 푸하학 웃고 있었다. 오지는 멀티태스킹이라고 인준은 생각했...
하지마, 아파, 내가 잘못했어, 그만해. 세아는 보이지 않는 단죄자에게 끊임없는 용서를 빌고 있었다. 계속해서 귓 속에 울려퍼지는 빗소리는 세아를 잠에 들지 못하게 했다. 움직이지 않는 왼쪽 다리, 온몸의 뼈 마디마디에서 느껴지는 아릿한 고통, 차가운 바람이 들어 으슬으슬 떨리는 몸, 계속해서 열이 오르는 몸, 세아는 지금 벌을 받고 있었다. 하지만 왜? ...
[우물 좀 쓸게요] https://posty.pe/mhbtd1 The rather dusty merchant seems to have hit a spot of bother. Dusty Merchant I say, I was wondering if you could help me? My chocobo and I are carrying goods from th...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반짝반짝한 하늘] https://posty.pe/mtoxwa An especially fatherly looking Mord needs your help to solve an unusual quandary. Paternal Mord It is a dire emergency! Dire indeed! You must help! Follow me, I will...
[전통 요리에 향초를] https://posty.pe/l995fc Mhon Mon is being plagued by hellish beasts and an empty stomach. Mhon Mon Oooh! What to do? What to do? I want to make traditional Mord stew and I only need one m...
1. 수련이 차가운 바다에 스스로 몸을 던졌다. 로건은 그 날 뒤로 악몽에서 헤어나올 수 없었다. 설아와 수련에게 지켜주겠다는 약속도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약속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사로잡혀 하루하루가 고통이었다. 그 고통속에서도 자신이 지켜야 할 아이들이 있기에 겨우 버티며 살아가고 있었다. 2년후 로나와 설아처럼 훌륭한 재능이 있는 아이들을 위해 후...
1. 하련이 죽고나서, 현제는 어떻게 지내고 있었는지 > 이게 카드 뉘앙스가 좀 이상한 게요. 감정적인 반응을 거의 안 한달지, 혹은 묻어두는 쪽의 반응에 가깝네요. 그런데 이게 연인으로서 슬퍼하지 않는다거나, 죽음에 아무런 생각이 없다. 이런 게 아니라요. 분명 하련이 죽기는 하였으나, 다른 방법이 어딘가에는 확실하게 존재할 것이라고 믿어서 어떻게든...
※ 이 글의 내용은 모두 픽션이며, 실재하는 인물, 지명, 단체, 사건 등이 아닙니다. 8. "오셨으면 연락하시지 그러셨어요, 전하." 머리가 아플 정도로 화려하게 꾸며진 집희전에서 소박한 차림의 식사를 홀로 하다가 문득 치미는 눈물을 참지 못해 한참을 넋을 놓고 있었다.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있다가 멈추지 않는 눈물에 소매 끝이 축축하게 젖을 때까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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