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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정말 늦은 것. 인준은 이 문장을 몇 번이고 속으로 곱씹었다. 여주는 인준과 눈이 마주치는 것조차도 버거운 것 같았다. 이동혁을 품에 안은 채, 눈을 돌리다 마주친 시선. 여주가 먼저 조용히 눈을 감았다. 완벽한 벽. 인준의 심장이 가라앉았다. 여주의 눈에 더는 자신이 담길 자리가 없는 걸 확인한 허망함인지, 아니면 자신이 아닌 이동혁...
나는 너를 위해 태어났다. 나의 세계는 모두 너의 것이다. 나를 구원하러 온 나의 작은 영웅. 너를 위해서라면 뼈가 깎이는 고통이라도 마다하지 않겠다. 그런데 어찌하여 나는 이 세계의 균열을 바라나. 브레이크 아웃_Break out w. 버블티. 1. 곧 정한이 돌아온다. 창밖으로 검은 구름이 몰려왔다. 지수는 창문 너머로 먼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불길한 ...
“이제노~” 서로를 수식하는 말이 서로인 사이. 이제노와 나는 어릴 때부터 줄곧 같이 다녔다. 드라마에서 자주 볼 법한 클리셰적인 그런 거. 붙어있는 시간이 오래된 만큼 이제노랑은 볼 거 못 볼 거 다 본 사이라 별다른 감흥도 없었다.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까지 쭉 옆집에 산 걸로도 충분한데 단 한 번도 떨어진 적이 없다. 즉, 이제노와 늘 같은 반이었다...
일부 회차는 규정에 따른 성인물 등급을 포함합니다. ‘ 펜은 칼보다 강하다. ’ 어느 유명한 사상가의 말이었다. 나라가 세워지고 그 덩치를 불리는 시절에는 무력이 모든 것을 판가름할 권한을 독점했다. 하루가 멀다고 전쟁이 벌어지던 야만의 시대였다. 나라끼리 휴전하는 이유는 단 하나뿐이었다. 서로 다른 적이 생겼을 때, 또 다른 전쟁을 위해서 전쟁을 ...
. . . 그 모든 이야기가 끝난 후, 그들 사이엔 한동안 정적만 흘렀다. 민규는 감히 말을 내뱉을 생각을 못한 채, 입만 벙긋대었다. "저, 자, 잠깐만요." 그의 작은 머리가 뒤죽박죽 섞여버린 생각들로 어지럽혀진다. 그는 눈을 질끈 감고, 작은 할아버지와 형들을 이으려 노력한다. 그러자 점점 퍼즐같이 끼워 맞춰지는 인연에, 민규의 온몸에 전율이 흘렀다....
원작(作者) : 对月亮说繁滴卡 번역(翻译) : 보통사람 *드라마 The Best Story의 원작 소설 아닙니다. 对月亮说繁滴卡님의 허락을 받아 번역한 팬창작 소설입니다.*
주의사항 부제목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이 글에는 이백오 님의 inSANe 팬 시나리오인 <이터널 싱크로>의 직간접적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를 요하며, 미리보기로 인한 스포를 방지하기 위해 본문에도 언급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시나리오이니 아무쪼록 즐겁게 다녀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ゆめがたり [夢語り] 꿈 이야기; 꿈 같은[...
전달받은 장소는 서대문에 위치한 어느 호텔 카페였다. 점심시간이 막 지난 평일 오후 서울 시내엔 교통 체증이 없었다. 황인준은 뻥뻥 뚫리는 도로를 즐기며 부드럽게 핸들을 돌렸다. 그리고 이제노에 대한 생각 대신 인연에 대한 생각을 했다. 막상 당일이 되니 분노도, 증오의 감정도 생기지 않았다. 다만 사람 인연이라는 게 참 우스웠다. 이렇게도 만나는구나. 하...
LOVE そう 愛には糸があって 맞아, 사랑에는 실이 있어서 普通 触れるはずで 만져볼 수가 있대 1本だけ求めたのよ 하나쯤은 바라왔었어 赤い線を引いたら 빨간 선을 잡아당겨서 ここまで手繰り寄せよう 내 쪽으로 오게 할래 ライン越えてくる君が気になったのかも、シーッ 선을 넘어오는 네가 신경 쓰였던 걸지도 몰라, 쉿 思うようにいかないのは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건 キミの...
Add 4 type Brick bench furnitures! CF로 조립식 벽돌벤치 가구 아이템을 추가합니다. ▼ 필수 선행모드 (Must need for use it) Custom Furniture ▼ 설치법 Install [CF] Brick Bench 폴더를 모드 폴더에 넣으세요 Move [CF] Brick Bench folder into /mods....
"잭아, 너 춤출 줄 아니?" "모르는뎁쇼." "아니, 아스터도 아는데 네가 몰라?" "아니, 누가 저 보고 춤 배우라고 한 적도 없걸랑요?" 로잘리테는 아이고 아이고하며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그와 같이 춤출 만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글렌은 현재 공작 대행을 수행하고 있었고, 왈츠랑 블루스 밖에 추지 못 했다. 루시루시는 치안청 일 때문에 오지 못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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