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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현실적으로 생각해서' 라는 말은 행동의 질을 떨어뜨린다. 원하지 않는 행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빠의 불륜을 알고 아빠딸을 안한다는 선언을 했어도, 주리는 아빠를 무시하는 거 정도의 선택지뿐이었다. 여전히 아빠카드로 용돈을 받고 아빠 돈으로 학교를 간다는 게 마땅치 않았지만 다른 선택지가 없었다. 주리가 무시하는 거에 생각보다 아빠가 주눅들고 상처받는...
30세의 나이에 이미 20여편의 장편 영화를 커리어에 올려놓은 이 배우는 셀린 시아마의 새 영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셀린 시아마의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에서 그는 화가이며, 영화는 화실에서 그가 학생들에게 하는 말로 시작한다 : "시간을 들여 나를 관찰해, 내 손의 위치를..." 우리는 테이블 뒤에서 마주하...
“강소영 헌터.” 잠시 한국 세성 길드에 방문한 에블린 밀러가 강소영을 불렀다. 쫄랑쫄랑, 짬이 난 김에 코메트를 보러 가려고 콧노래를 부르며 투스텝을 밟던 강소영이 끼익 멈춰 서더니, 어그적어그적 부자연스럽게 몸을 돌려 에블린을 바라보았다. “네, 에블린 밀러 헌터.” “길드장님은 어디 계시지?” 그걸 왜 저한테 물으시나요? 강소영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
역병보다 영신이 어렵다한 것을 들은 게 분명했다. 그것이 아니라면 해가 뜬 후에도 저들이 활동할리가 없었다. 영신에게 제 마음을 드러낸 게 무색하게도 그 답을 물을 시간조차 창에겐 주어지지 않았다. "사실은…두렵다." 허나 생각해보면 부러 그 답을 듣지 않으려 했다. 혹여라도 영신의 입에서 거절의 말이 나올까 두려웠다. 그러다 영신이 영영 저를 떠나기라도 ...
김길동 정다운 서옥이 신태양 송유빈 임가람 하은수 이샛별 정은우 한수아
임동규의 목적은 분명했다.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웨일즈의 원정숙소를 찾아가는 건 어렵지 않았다. 이미 임동규는 호텔이 어디인지, 곽한영이 몇 호에 묵는지까지 손쉽게 알아냈다. 곽한영의 룸메이트는 이제 막 백업과 주전을 오가기 시작한 후배였다. 그를 숙소에서 내보내는 것 역시 품이 조금 들긴 했지만 어려운 일은 아니었다. 임동규의 인맥은 그런 짓들을 충분히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2022. 01. 09 일부 예문 개정 ( *** 부터 본문입니다. 편의상 반말로 작성했습니다. ) 들어가기에 앞서 트위터에 번역 글을 여러번 올렸더니 사람들이 나에게 "영어 공부 어떻게 하셨나요?"라고 질문을 정말 많이 해왔다. 그때마다 성심성의껏 답해보려고 해왔지만 매번 같은 얘기를 하는 것도 한계가 있다고 느껴 아예 글로 정리하기로 했다. (자의식과잉...
내가 2탄을 어디까지 썼던가. 리뉴얼 기간까지겠지? 아니라면 미리 사죄의 말씀을. 미안하다. 지난 거는 기억 안난다. 리뉴얼까지 했다고 가정하고 다시 이야기를 풀어본다. 이제 7학년이다. 실은 7학년 운영하면서 문제가 조금 있었다. 4학년때까지 잘 짜놓았던 스토리를 그냥 엎어버리게 된 것. 아무리봐도 개연성에 무리가 있던 스토리였다. 열심히 갈아엎었다. 7...
이런 영웅은 싫어 남영정남다나 주의
A C D E F G H I J K N O P Q R S Y Z 김선우 김영훈 김지우 김지연 김지원 나재민 박재찬 신유나 이동혁 이재현 이주연 윤두준 지창민 조유리 정성찬 최예나 최찬희 황인준 _ 18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어렵고 위험했던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영희까지 집에 데려다 준 뒤에 잠깐 한 숨 을 돌리던 민수가 조수석에 놓여있던 편지봉투를 발견하면 좋겠다당연히 영희거라 생각하고 중요한건가 싶어서 봉투 앞면을 보는데 받는 사람이 아저씨의 미래의 연인에게 라고 적혀있겠지그걸 본 민수가 이건 또 무슨 장난인가 싶어서 돌려준다는 선택지 대신에 자신이 그 편지를 뜯어보기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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