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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경고> - 신체훼손, 학대, 잔혹한 상황을 묘사하는 서술이 있습니다. ‘반드시 손에 넣어야 하는 힘’ ‘우리가 슈화를 지켜야 한다는 거지.’ 두 문장이 민니의 머릿속에 왕왕 울렸다. 초조한 마음이 숨길 틈도 없이 곧게 뻗은 손끝을 타고 몇 번이나 테이블을 작게 두드렸지만, 그런 와중에도 전소연의 명징한 목소리가 혼잡한 머릿속을 파고들었다. “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략은 다정해요 자기 자신은 잘 모르는 것 같지만요 나의 반응에 공녀는 더욱 확실하게 바꾸어 재차 말했다. 확신으로 빛나는 진지한 두 눈동자에 당황했다. 공녀가 갑자기 왜 이러는 거지? 방금 먹은 만두에 이상한 게 들어가 있던 건가 아니면 단순히 밤 분위기에 취한 건가. 자신과는 너무도 어울리지 않는 단어에 혹 오늘의 짓궂은 공녀가...
※ 욕설, 유혈, 폭력, 총기소지, 사망 등 트리거와 불호 소재가 등장합니다. 감상 전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본 계정주는 현실에서의 해당 요소들이 잘못되었거나 민감한 문제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으며, 그들을 옹호하거나 미화하려는 의도를 절대 갖고 있지 않습니다. ※ 본 글은 픽션입니다. 실제와 다르거나 고증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본...
뱀파이어 소재이며, 여전히 허위매물입니다. 전편과 이어집니다. 날려 썼더니 내용이 개판이네요. ㅎㅎ https://posty.pe/sy9lde - *, 삐삐삐삐, *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는 마크의 손놀림이 경쾌했다. 비밀을 공유한 사이가 된 후로 둘의 아지트가 된 태민의 집에 들어가려는 중이었다. 어차피 자신은 머무는 시간이 길지 않은 곳이니까 편하게 와...
경기 구상 해야하는데 귀찮아서+썰 자체가 송남매랑 대만이 달재한테 치중되어서 잠시 송준섭 이야기를 풀어볼까 싶음. 송준섭 생존 썰을 푼다면 약간.... 준섭이 사고 휴유증으로 1년정도 휴학했을거 같음...(입원치료 반년, 재활치료 반년 해서 1년 꼬박...) 아 맞아 해남 송준섭은 신준섭 되게 귀여워하며 키웠을거 같음. 귀여워 하긴 하는데 빡세게.... 키...
외면하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일까. 언제나 앞만 보고 똑바로 달려왔다. 목표하는 것에 의심 따위는 없었고, 그걸 향해 달려 나가는 스스로에 대한 의심 역시 없었다. 강한 확신. 확신만이 있을 뿐이었다. 뭔가를 강하게 믿는다는 건 사람을 꼿꼿하게 만들었다. 멀리서도 확인하기 편한 커다란 이정표가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사람은 단단해질 수 있다. 달리다가 쓰...
재난재해 관련 트리거 유발 주의이 글은 모두 허구로 현실의 인물, 지역, 기업과 무관하며 과학적 근거 및 고증없이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 이동혁과 나는 소란 속에서 꽤 오래 침묵을 지켰다. 아무 대화도 오가지 않았지만 적어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음이 분명해 보였다. 이 불길함과 서로에 대한 생각 말이다. 불안함에 언제든 가방을 메고 뛰어 내릴 수 있도록 ...
아카아시 케이지. 원작에 나오긴 했지만 많은 분량은 아니었다. 여기서 만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아······ 전 히나타 쇼요입니다." "알고 있습니다." 어언 히나타 옆으로 다가온 아카아시가 어두운 하늘 위 떠있는 달을 관망하였다. 알고 있다니. 둘은 처음 만나는 사이일 텐데. 확실히 히나타는 아카아시와 처음 대면하는 터이다. 조용한 성격인 히나타니 소...
멀리서 작은 흔적으로 볼 때와, 가까이에서 궁을 마주했을 때 느껴지는 위압감은 확실히 달랐다. 그 위압감에 클로에는 저도 모르게 조금 주춤하고 말았다. 하지만 라스티카는 이런 궁은 아주 익숙하다는 듯이, 물러서지 않고 고고한 자세를 유지하고 있었다. 얼굴에는 나긋한 미소를 띤 채. 라스티카가 평온한 모습인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다가 문득, 라스티카의 페르치...
키워드: 고딩AU, 우등생 캐스, 럭비부 딘, 동갑, 캐스를 짝사랑하는 딘, 무지한 딘, 고백 공격, 맞짝사랑, 발렌타인, 풋사랑 분량: 약 21,800자 발렌타인도 화이트데이도 한참은 지난 시점에서 발렌타인 글을 올리려니 많이 부끄럽지만ㅋㅋㅋ 귀여운 10대 애깅이 캐스딘이 귀여우니 봐주시기 바랍니다 :)... 즐겁게 감상해주시면 기쁘겠습니다 ^-^!! 색...
* “아, 테츠!” 이제 제법 쌀쌀해진 가을인데도 아오미네는 민소매를 입고 있었다. 정규 수업이 끝나고 청소 시간이라 쿠로코는 쓰레기통을 들고 있었다. “부활동 도중까지 같이 가자.” 쿠로코는 천천히 쓰레기통을 잠깐 바닥에 두었다. 아직 맡은 청소를 다 끝내지 않았다. “하지만…….” “뭐, 어때. 그런 건 적당히 해.” 아오미네는 손을 휘휘 ...
#3. Can't take my eyes off you 아이는 한시도 잠시 있을 줄 몰랐다. 둥근 테이블 위로 둘러 앉은 선배들 사이로 깡충 발을 딛어 고개를 내밀었다가, 치수의 무릎 위에 한 번 앉았다가, 또 다음엔 손을 뻗어 준호의 안경을 빼앗아 조그마한 얼굴 위에 걸치기도 하다가. 그에 반해 아이에게 '아빠' 되시는 대만은 태웅으로부터 딱 두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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