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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성류방송이 켜지니 모여드는 김독자를 아는 성좌들이 속속히 먼저 들어오고, 이 시대에 있는 신령과 영령들 역시 들어온다. 근원은 김독자의 동맹 제안을 받아드린 덕분이었다. [성좌, '악마 같은 불의 심판자'가 독자야 오랜만!이라며 외칩니다!] [성좌, '긴고아의 죄수'가 막내야 오랜만이구나. 라고 말합니다.] [성좌, '부유한 밤의 아버지'가 후계자, 구원의...
"윤여주! " "정호석, 직장에 휴무인 사람을 부르는 게 세상에서 제일 나쁜 짓인 거 아냐?" "에에? 호서기는 그런 거 몰랑 석이 알 바가 아닌 걸?" "ㅎ 호석아, 여기가 사격장이라는 사실을 잊은 모양이네? 니 앞에 있는 내가 윤여주인 것도 잊은 모양이고" "국대 출신이 그런 말 하면 못 써! 그거 살인 협박이야" "에에? 여주는 그런 거 몰랑. 주 알...
지윤은 어릴때부터 취향이 특이하다는 소리를 자주 들었다. 그녀가 귀엽다 말하는 것의 범위도, 잘생기거나 예쁘다 말하는 것의 기준도 남들과는 그 궤를 달리했기 때문이다. "이게 귀엽다고? 진심?" "니 취향 존나 특이하네. 괜찮나?" "니는 눈까리가 옹이구멍이가." "그 자유분방한 아가리들 안 닥치나!" 본인 스스로도 자신의 독특함을 어느정도 인정했기에 그녀...
#프로필 " 운동회,.. 너무 귀찮은데... " 그냥 조용히 궁도장에서 쉬는건 안되나... ✿ 이름 佐藤 亜紀 - 사토 아키 ✿ 성별 女 ✿ 학년 2학년 ✿동아리 궁도부 부장 ✿ 키/몸무게 162cm / 42kg ✿ 성격 무뚝뚝한 / 솔직한 / 현명한 무뚝뚝한 가족이 아니면 한표정으로만 남과 대화를 자주해 다른사람이 보기에는 화난건지 웃는건지 구분이 잘 안...
https://youtu.be/zB8d-bH1lV4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편하게 봐주세요:) 포장이 아니라 사실을 말한거야... 그나저나... 어릴적엔 내가 당신보다 걱정이 더 많았던 것 같은데 내 걱정이 당신에게 간 모양이야. 그리고 나는 당신에게 많은걸 가르쳐준 기억은 없는걸... ...뭐 당신이 그렇다면. 나도 항상 고마워, 슈뢰더.
등교준비를 끝마치고 곧장 현관 앞으로 나서자, 그녀-야마다 료가 교복을 입은 채 현관문 앞에 서있었다. 익숙하기 그지 없는 얼굴이었다. 료 언니, 평소처럼 살짝 표정을 굳힌 히토리가 조심스럽게 그녀의 이름을 부르자 웃으면서 손을 뻗은 그녀가 히토리의 머리를 쓰다듬어주었다. "봇치, 좋은 아침." "좋은, 아침이에요..." 료 언니, 그녀의 이름을 살짝 중얼...
늦은 오전, 주말. 침대에서 막 일어나 부스스한 모습의 신쥬가 어두운 방을 나선다. 건조한 바닥에 맨발이 슥슥, 끌리는 소리. 기지개를 펴도 잠이 깨지 않아서, 물을 한 컵 들이키고 빈 거실을 둘러본다. 아직도 잠이 깨지 않아서, 커튼을 쳐 바깥 풍경을 멍하니 바라본다. 어느 날과 같은 햇살이구나. 그럼에도 아직 잠이 다 깨지 않는 것 같아서, 소파에 앉아...
트위터에서 푼 썰 백업입니다.전국대회 지학전>가을체전 합숙전까지를채치수 위주로 상상한 이야기입니다.약간의 권준호와 채치수의 쉬핑요소가 있습니다.-------------------------------------------- 채치수의 삶은 대체로 무던했다. 그러나 농구에 발을 헛디딘후엔 휩쓸리지않으려는 저항으로 바뀌면서 그는 세상만사 어려운일은 모두 농...
지인컨택 완전 환영합니다. . . 사실 지인을 사귀고싶은걸지도 새싹 환영. . . 어부 환영. . . ME 카벙클/ 성인여성/ 라이트유저 -극만신까지만 가는 라이트유저입니다. . . 영식은 후발주자로 찍먹해보는 정도만. PVP는 아예 안가는건 아닌데 보통은 잘 안가요. -주직은 전사. 서브잡으로 건브, 힐러, 몽크, 기공, 적마 합니다. 잘하진 못해도 최대...
회색도시 포스타입 온리전 일러스트로 참가합니다. 아래 선화 이후 완성본이 이어집니다. 블로그에서 배포한 네컷사진틀을 사용했습니다. 어떤 콘셉트가 좋을까 고민하다가 유사가족으로 정했습니다. 사실 처음엔 모든 캐릭터를 다 그리려 했는데 그랬으면 더 힘든 여정이 될 뻔 했어요.. 이런 온라인 행사에 참여하는 게 처음이라 무슨 말을 써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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