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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스포 주의 마지막 엔딩대사 스포가 있습니다. . . . . . . . 새벽에 간단하게 그려보았습니다.
보름달과 함께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공과 사의 경계, 1편과 이어집니다. https://www.postype.com/edit/13069343 그들만의 이야기, 공과 사의 경계 2 조승우 x 이혜원 (part 1. 연애, 그 이전의 시기로 돌아갑니다.) [안녕하세요 조승우입니다. 그때 못한 계약 건 마무리 하시죠.] 토요일 저녁, 혜원은 미술관에 들러 간단히 업무를 마치고 한창 필라테스 수업...
+ ㅎㅇㄱ에 글쓴이와 동일인 반제 if 에오메르와 파라미르가 만났을 때 에필로그(에오메르의 서신) +시기는 반제 전쟁이 끝나고(왕의 귀환 after) 시간이 좀 흐른 후 - 이실리엔의 영주이자 내 사랑하는 여동생 에오윈의 남편 파라미르에게 - 파라미르, 이제 경칭을 쓰지 않고 말해도 되겠지. 우린 이제 가족이니까. 길었던 반지 전쟁이 끝나고 중간계에 ...
Geppeto 제페토가 처음 만든 인형 [19✘✘년, 이탈리아] 우주를 담은 눈, 우유같은 피부, 곧은 속눈썹, 만들다 잘못 찍혀버린 사랑스런 보조개. 먼지가 가득 쌓인 탁상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고 있는 세준은 모든 사람이 빠져들, 세상에 다신 존재하지 않을 단 하나의 완벽한 인형이었다. 동화 속 제페토는 어떤 사람이었나. 지금처럼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기...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만인의 첫사랑, 모두가 한 번쯤 마음에 품어봤고, 누구의 마음에든 한 번씩 스쳐 지나간 사람. 나에게도 너의 존재는 마찬가지였다. 너는 내 마음에도 들어와서 이리저리 헤집어 놓았고, 나에게 처음 사랑이라는 감정을 일깨워준 첫사랑이었다. 물론 내 첫사랑이 이렇게 아프게 끝날 거라는 건 상상하지 못한 채...
*단시간에 그린 거라 퀄리티는 보장하지 못 합니다 *굉장히 짧습니다 (5컷) . . . 카로시아는 보가트 앞에 섰다.
* 이 글은 우적 님(@ YumYumUjeog)의 그림(twitter.com/YumYumUjeog/status/1566138472578322432)을 모티브로 하여 집필하였습니다. 우리는 지척이나 서로의 낯빛 하나 읽어내리지 못 하는구나. #1 안개가 자욱하다. 낡은 나무배 한 척이 고요한 물가를 가로지른다. 잔잔한 표면에 균열이 일고, 그 틈으로 물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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