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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초반 음슴체 주의** 작전 수행도중 여느때처럼 캡아랑 아이언맨이랑 투닥거리면서 싸우는데, 잠깐 스티브가 한눈 판 사이에 숨어있던 적이 저격을 날린거야. 그게 또 캡아를 노리고 쏜 거라 그냥 총알이 아니라 뭐 소형 미사일 같은 탄도였던 거지. 크기는 총알보다 조금 큰 정도였지만 위력은 뭐 미사일 급인. 어쨌든 쏜살같이 날아드는 총알은 정확히 스티브의 심장...
주술회전 안 봐서 캐붕많음주의 | 오타주의 드림주는 게토랑 같은 비술사 집안에서 태어난 케이스. 특이하게 주령들과 친화력이 좋아서 주령들에게 목숨이 위협받지는 않았는데 주력이 주령을 흡수해서 자신이 주령의 주력을 부릴 수 있는 거였음. 굳이 흡수하지 않아도 주령들이 드림주 좋아해서 부탁하면 다 들어줌. 근데 문제점은 주령의 맛이 게토랑 같이 무슨 썩을맛이 ...
" 으음... 여긴... " " 일어났나 " " 누구...? " " 글쎄, 그런 건 중요하지 않아. " " 여긴, 어디야 " " 글쎄? " 의식이 없던 아루토가 눈을 뜨자, 낯선 천장과 낯선 사람이 눈에 들어왔다. 아루토가 깬 것을 확인한 그 사람은 아루토의 상태를 살피기 시작했다. 아루토는 처음 보는 사람에게 누구인지, 여기가 어디인지를 물었지만, 제대로...
겨울에 막 접어드는 입동과 소설의 사이, 부부는 올해 마지막 유렵을 다녀왔다. 세밑이 다가와 하루가 다르게 싸늘해지는 기온 때문에 일정은 길 수 없었다. 열흘이 최대였다. 그나마 행선지는 서리가 늦게 내리는 강남 지방이었고, 남망기는 찡얼거리는 도려에게 꿋꿋이 몇 겹씩을 껴입혀 다녔다. 남잠, 난 추위를 타지만 더위도 타. 몇 걸음만 움직여도 땀이 차거든....
* 300원은 소장용(돈 안 내도 볼 수 있습니다.) 6. 나나코 + 미미코 (2018년) 그 편지는 책상 서랍을 열자마자 바로 보이도록 맨 위에 놓여 있었다. 게토 스구루가 고죠 사토루의 손에 죽고 난 후 그의 유품을 정리한 것은 나나코와 미미코였다. 게토도 아마 그걸 알았을 것이다. 그래서 나나코는 처음에는 그 새하얀 봉투가 남겨진 가족들을 위한 것이라...
게토가 떠난 뒤 매일 밤 꿈에서 고죠는 바다를 보았다. 새파란 바다였다. 일본에도 저런 색이 존재하는 걸까 의심스러울 정도로 맑은 청록색이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서 내리쬐는 태양빛에 무수한 조각으로 반짝거린다. 무슨 곡절인지 파도는 양쪽에서 쳤다. 두 물결이 만나 부스러지는 중심에 게토가 서 있다. 신을 벗은 맨발에 구두는 한 손에 겹쳐 들고 다른 한 손...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대련 종료! 승자는 서인주입니다!] 32전은 상대의 기권패. [대련 종료! 승자는 서인주입니다!] 16전에는 전투 승리. 일단은 8전까지 겨우겨우 왔다. 32전 상대는 내가 이중 속성이라는것에 놀라서 그런가 기권을 하였고, 16전에는 어지저찌 잘해서 이기긴 했다. 그리고 이제 드디어 8전까지 왔다. 그나저나 피하지 못할 큰 문제가 생겼다. 마력이 부족하다...
아키토: 응? 뭐야? 지금 나는 소리⋯. 츠카사: 어떻게 된 거냐 루이! 지금 폭발했다고?! 아키토: ⋯⋯안뜰에서 나는 소리인가? 츠카사: 이건 분명히 화약이잖아! 화약을 사용한 거냐?! 루이: 아니, 쓸 리가 없잖아. 여기는 학교니까 말이야. 츠카사: 거짓말! 그럼 왜 폭발한 거야?! 츠카사: 봐! 이 찌릿찌릿 헝클어진 내 머리를! 루이: 괜찮아, 평소랑...
아키토: 하아⋯⋯, 에나 녀석, 편의점 정도는 알아서 가라니까. 아키토: 정말이지, 돈만 주면 되는 줄 알고⋯. 토우야: 하지만, 그 덕분에 치즈 케이크를 살 수 있었어. 편의점 케이크는 처음 먹어봤는데 의외로 맛있네. 아키토: 그치? 여기 건 나도 좋아한다고. 아키토: 음, 맛있네. 이것이라면 매일 먹을 수 있겠어. 사모쨩: 멍멍! 아키토: ⋯⋯윽! 미노...
생이 자기 자신을 어떻게 삼키는지똑똑히 지켜보라욕망이 욕망에게 대체 무슨 짓을 했는지 보라 /행성의 노래_허연 연속재생을 추천드립니다. 아쉽습니다. 그대가 조금 더 현명한 분이실 줄 알았건만. 다음 번에는, 기회가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웃으면서 만나도록 하지요. 이름 로베르토 마르코 파팔레오Roberto Marco Papaleo 명성, 명성, 명성!빛나...
음슴체, 반말 주의+아무 말 겨울은 현재의 나토리가 고닥교 때의 마토바를 만나게 되어서 벌어지는 일로... (이게 좀 설명이 필요한데 나토마토로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테마로 컴션 넣으려고 메모하다가 이 겨울만 따로 빼서 그냥 썰로 지금 올리게 된 것이라 이러고 있는 것임) 둘이서 같이 함뜨하고 다음 날(주말이나 휴일이라 치고) 일어났는데 마토바가 어려져 있...
* 영화 <분노>를 기반으로 한 2차 창작물입니다. - 부끄럽지만, 나는 나오토를 믿지 못했다. 나는 살면서 어머니 외에 그 어떤 사람도 온전히 믿고 의지하며 지내본 적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걸 핑계라 말할 자격은 없었다. 나오토는 내 삶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어머니 외에 믿고 의지해야 할 상대였다. 맞닿았던 시간들을 믿어야 했다. 모든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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