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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화산에는 큰 문제가 생겼다. 바로 화연의 걸음마문제였다. 화연이 자기 스스로 일어선 뒤로 걸음마도 떼어야했는데 어디 붙잡고 일어서고 걷는건 잘해도 어째선지 스스로 일어나고 걷는 건 못했다. 백예에게 묻고싶어도 이젠 백예도 한계였다. 백예가 받은 교육은 딱 아기들이 말하는 날까지였으니. 청혜가 찻잔에 담긴 매화차를 머금고 나서 입을 열었다. "청윤아, ...
*각종 유혈묘사, 시체묘사에 주의하세요. (1): https://posty.pe/1slg76 (16): https://posty.pe/oc57pl 당보의 두 팔로 소름이 내달렸다. 당보는 청명이 왜 그들을 자연재해에 비유했는지 알 것 같았다. 저들은 통제가 불가능하다. 단 한마디로 알 수 있었다. 산 자의 광기는, 같은 사람을 뜯어먹도록 하는 바이러스보다도...
*날조주의 *오타주의 *약간의 유혈묘사 주의 아직 시험기간인데 왜 왔냐면요 음. 그러게요. 시험이 뭐라고 생각나는 아이디어들을 다 날리게 하는겐지. 전쟁이 시작되기 하루 전날 밤은 고요했다. 모두가 알았다. 모두가 이 전쟁이 이 밤이 끝나가면 시작될 것을 알았다. 모두가. 내일이 시작되면 100년 전에 있었던 그 일이 다시금 되살아날 것이다. 그 지옥과도 ...
1398화 스포 나의 화산은 좁지만 안온했다. 행복만 있진 않았지만 충분히 귀했다. 해서 내가 지키려던 것은 오로지 화산이었다. 장문사형이 가꾸었던 화산과, 당보와 가던 주점, 진이가 좋아하던 문구 장인의 가게 따위가 그러했다. 화산을 사랑하면서도 말코로 지낸 치가 욕심을 부렸다. 사람의 숨에 무게가 매겨졌다. 나의 숨은 퍽 무거웠으므로 오로지 화산을 ...
狼人悅傳 ; 늑대와 인간의 사랑 이야기 우려했던 것과는 다르게, 늑대 마을에서의 생활은 생각보다 순조롭게 흘러갔다. 마을 사람들은 아직 자신을 본체만체 하지만, 이미 누군가에게 무시당하는 삶에는 익숙해질 대로 익숙해져있던 동룡이기에 오히려 아무렇지 않았다. 욕하고 때리지 않는다는 것만으로도 얼마인가. 동룡은 주로 집안일을 돕거나 검술 연습을 하며 시간을 보...
[목소리] 끝났다. 짙은 혈향을 동반한 모든 싸움이 한 사람의 목을 내치며 끝을 알렸다. 지독한 피로와 누적된 통증에 적과 아군 모두 눈이 부시게 내리쬐는 태양을 올려다보았다. 천마를 두 번 잃은 마교들은 더 이상 상대를 향한 분노도 느끼지 못하고 짙은 절망에 빠졌으며 화산을 포함한 무리는 그 옛날 전장에는 비교할 수 없지만 그런데도 적지 않은 피해를 느끼...
*이 소설은 화산귀환 팬소설이며, 화산귀환 독자인 청연이 소설 속으로 들어간 설정입니다. -욕설과 스포일러, 유혈 등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그러니까, 네 말은... 이곳에서는 수련을 못하니 화산을 내려가겠다?" "그쵸." "그것도... 혼자서?" 청연이 담담하게 대답했다. "네. 혹시 무슨 문제라도?" 청명이 허망한 표정으로 말했...
비문오타캐붕 적폐날조 주의해주세요! 최신화...최신화를 봤습니다.... 1500화대 스포를 주의해주세요..아직 안보신는 분들은 읽지 않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진지는 떠들썩했다. 위기를 넘기고 부상자를 데리고 왔다. 살아남은 자들은 한쪽 구석에서 건식을 뜯어먹었고, 엉망이 된 각자의 병기를 정리한다. 그들은 이렇게 음식이라도 나눠먹고 서로를 치료해줄 수 있는...
지금, 뭐라고. 누구라고? "왜, 왜… … ." 그는 제가 내뱉은 말이 퍼져나가는 것을 막기라도 하는 모양으로 황급히 입을 틀어막았다. 구역질이 치밀어 오르고, 아찔한 감각이 머리를 관통한다. 현종은 아득해지는 바람에 앉은 자리에서 휘청거렸다. 너무 큰 충격에 감정이 뚝 끊기고 생각이 이어지지 않는다. '어째서, 어째서 당신이 대현검이 아니라, 누...
캐붕 적폐 ㅈㅇ ⓐ 검존 자기가 구해줬던 10살짜리 꼬마가 10년 뒤에 찾아와서 결혼하자 하면 엄청 당황하겠지… 지는 기억도 안 나는데 한참이나 어린 애가 와서 검존 사랑해요, 검존 내 거 하자!! 이러는데 돌아버릴 지경이겠지… 아무리 애둘러 말해도 포기를 몰라서 머리 아파짐. 그러던 중 설마 이걸 버틸까 싶어서 네 나이가 이립이 되면 생각해 보마, 하고 ...
* 프롤로그 및 1화를 먼저 감상해주세요! * 날조, 오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화산의 이대 제자, 백천(白天)이 말없이 주위를 둘러보았다. 모두가 큰 소리로 대답하긴 했지만, 그 후 천천히 고개를 든 주변인들의 표정은 하나같이 다들 당혹감이 어려 있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그건 그도 마찬가지였다. 지금 자신의 눈 앞에 있는 이 자가 정말 당가의 선조...
時節因緣 시절인연 - 모든 인연에는 때가 있다 백천x청명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짧은 폭풍이 지나간 뒤, 남은 시체를 전부 정리한 거지가 고개를 갸웃거리는 모습을 본 백천이 물었다. “무엇이 말입니까?” “들어보십쇼. 혼란스러운 시대니까 사파들이 많이 생겨나는 것까진 그렇다고 쳐도, 정파의 무인이 우글거리는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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