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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썰체,날조,캐붕 1. 청명 같이 있는 사람 무안하게 드림주한테 등 돌리고 앉아서 꿈쩍도 안하는 청명.. 어깨를 툭 건드려봐도 말을 걸어봐도 요지부동. 설마 저러고 자는건 아니겠지 하는데 첫날밤도 안 치루고 저렇게 등 돌리고 있는 청명이 너무 미운 드림주. 기분 상해서 골려주자 생각하고 청명에게 기척 안내고 다가가서 귀에 “꼴에 부끄럼 타냐?” 했는데 갑자...
한서불침(寒暑不侵). 덥든 춥든, 온도 따위를 신경 쓰지 않는 경지. 내력을 극한에 다다를 정도로 갈고닦으면 한서불침의 경지에 이르게 된다고들 말한다. 한 마디로, 천하에서 인정받을 정도의 고수가 되어야만 한서불침의 경지에 도달해 추위를 느끼지 않게 된다는 말이다. 청명은 한서불침의 경지에 두 번 다다랐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두 번 다다랐다. 한서불침...
"뭔 교장이 체육을 합니까. 역시 장일소." 조걸이 체육관에서 난리부르스치는 청명과 여유로운 미소를 띄고있는 장일소를 바라보며 한탄했다. 윤종 역시 그 모습이 마음에 들지는 않았다. 그리고 그건 다른 아이들도 마찬가지였다. "이번 수업 째실?" "아무래도 그게 좋겠지?" "저 미친 교장과 돌은 청명이와의 체육은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듯..?" "저,저...
사안은 여전히 정색하는 표정으로 왕초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에 비해 왕초는 의문과 두려움의 표정으로 사안을 바라보고 있었다 "아니 어떻게...?" 아무리 안이 빈 철 몽둥이라 해도 철은 철이다. 근데 그걸 한방에 터트려버린 사안이 왕초에게 작은 목소리로 말하였다 "야..." 왕초는 살기를 느끼고 존댓말을 했다 "네..넵" 사안은 계속 무표정으로 왕초를 지긋이...
작업물의 저작권은 커미션을 작업해 주신 분에게 있습니다. 저장, 배포 등의 행위를 금합니다. 17금 그림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T30님 no.6 silal님 먕초단님 칼마님 ㄴㅁ님 랑효님 친칠라님 국밥킹님 떵님 아래부터는 커미션❌ 연교로 받은 그림들/ 제 그림들입니다. 따로 글 올리기 귀찮아서... 한 번에 정리했어요. 밀키님 여미새님 데님 J님 밑에서부터...
* 무협 용어 잘 모름 청명이 종남의 봉문을 열어제끼고, 이대제자들 숙소를 쏘시고 다니는 바람에 종남의 장문인, 종리곡이 뒷목을 잡은 지 딱 한달이 지난 후, 종남은 공식적으로 봉문을 풀었다. '니들끼리 골방에서 수련한다고 뭐 돼?' 자다 깨서 비몽사몽한 이송백이 화산의 술주정뱅이한테 멱살이 잡힌 체 발견 되었고, 종서한, 위한수가 그를 끌어내기도 전에 청...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혹시 백월이랑 청루 지소 못보셨다면 술편 보고오세욥ㅂ 이어지진 않아요 캐붕 주의(지거의 자캐만나와요)(가끔나오는 캐릭터들은..캐붕주의) 어느 한 여성이 새벽부터 수련중이네요..그 여성의 이름은 청루..최근에 몸이 좋지 않아 수련을 많이 쉬어 열심히 수련중입니다.. 청루:핫!얍ㅂ!허억ㄱ....허억ㄱ... 몇시간째 연습중인지 땀이 많이 나네요..아직 몸이 좋지...
***글 재활을 위한 단문입니다 ***무의식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익숙한 냄새가 난다. 새벽 내 먼지가 가라앉고 달빛에 식은 공기 냄새. 백천은 숨을 크게 들이쉬며 부스스 눈을 떴다. 창밖으로 어스름진 햇빛이 녹아든다. 아직 새도 울지 않는 이른 시간. 아침이라 부르기도 민망한 시간에 화산의 장문인은 몸을 일으켰다. "으응……." 잠에 어린 투정이 옆자...
再, 再 - 2. Sunset (1) 에서 이어집니다 :) 4. ‘사숙.’ ‘빨리 와.’ ‘뭐? 이름이 진동룡이라고?’ ‘…동룡이, 못생겼다.’ ‘사숙, 뭐 잘 못 먹었어?’ ‘나는 네가 참 좋다.’ ‘…좋다.’ 머릿속을 가득 메우고 있던 짙은 안개가 증발하듯 순식간에 사라졌다.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했던 텅 빈 공간에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추억이 가득했다....
(+ 말도 섞기 싫다 -> 다른걸 섞고싶다 -> 화해하고 싶다는 뜻 뭘 섞고싶은진 나도모름 밑은 당보시점 화해짤 하나.....
아이의 배웅이 끝내 마음에 걸렸지만 청명은 그럼에도 문 밖으로 나섰다.
어느날 명을 받아 두명의 존尊이 개방의 서찰을 받고 간 곳은 마교의 잔당들이 숨어서 무언가 꾸미고 있었던 곳이었음. 익숙하게 덤벼드는 마교들을 죽이면서 쌍존은 약간 의아함을 느낌. 불신자라며 외치며 되도않는 천마재림 어쩌구 하던 놈들이 사색이 된 얼굴로 절대 두 존을 안에 들이지 않을 것처럼 덤벼듬. 원래는 악惡만 가득한 얼굴이 맞을텐데.. 저 새끼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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