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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몸으로 말해요 (feat.1박2일) 6. 혜준집앞으로 찾아 온 사위놈 너덜너덜해진 사위놈..
S#8.공중전화 부스/저녁 수지, 울음을 참으며, 공중전화 부스로 뛰어 들어간다. 수지: (눈물을 닦으며) 너 지금 좀 나와라. S#9.음악다방/밤 수지와 준호, 마주보고 술을 마신다. 수지, 한 손에 담배 한 개비를 끼운채, 조금 취해 보인다. 준호: 이번엔 무슨 일이야? 수지, 말없이 미소를 짓고, 입술을 쭉 내밀고 담배 연기를 내뿜는다. 준호: (같이...
-국산게임인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을 배경으로 한 외전입니다. -게임을 모르신다면 이야기를 이해하기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유모를 소름이 등줄기를 오싹하게 훑었다. 붉은 두건 이외의 다른 살아있는 이의 목소리였고 여태 제인이 찾아다녔던 이의 목소리였지만 반갑다고 느껴지지 못했다. 아마 붉은 두건을 만나기 전이었다면 그 목소리를 반겼을 지도 모른다. 계속 ...
진짜다시는못겪을일이었다
끼이익. 비가 이슬처럼 묻은 검은 코트를 입은 남자가 밤의 정적을 가르고 바의 문을 열었다. “이미 가게 닫았어요,” 구불구불한 금색 단발 머리를 한쪽 가르마로 나눈 여자가 대답하다가, 그를 보고 말을 멈췄다. “아, 당신이야?” “스카치를 부탁하지,” 남자가 코트를 벗으며 목소리를 내리 깔아 말했다. 그에게는, 외로운 남자의 매혹적인 재취가 묻어 있다. ...
S#5.교실/낮, 쉬는시간 상미, 졸고 있는 나미를 노려보며 걸어온다. 상미: (나미의 머리채를 잡으며) 이 씨발년. 수지, 상미를 보며 읽고 있던 책을 내려 놓는다. 나미: (떨면서) 사, 상미야. 상미: 이 여우 같은 새끼. 너 다시 전학가라, 응? 안그럼 니년 여기 뜰 때까지 이..렇게(머리채를 더 세게 잡으며) 괴롭혀줄 테니까. 수지: (상미에게 다...
S#1.학교 앞/밤 춘화: (화가 치밀어오르는) 니가? 니가 무슨 사랑을 하는데? 본드 하나도 못끊으면서 어디다 나미랑 너를 비교해? 착각도 분수가 있는거야. 나미는, 걔는 티없이 착한 애야. 너 한번만 더 애들 앞에서 나미 쪽주면 그땐 안참아. 춘화, 상미의 손에 들린 본드를 바닥에 집어 던지고 자리를 떠난다. 상미, 자존심이 상하지만 계속해서 눈물이 차...
남망기:......(춘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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