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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난 고등학생 탐정 이미주. 형사이신 엄마아빠 빽으로 여기저기 현장에 같이 다녀. 오늘은 괴도 케이 건이야. 사실 난 케이 건 말고는 투입되어 본 적이 없긴 해… 소녀 복면 괴도를 소탕한 현직 여고생. 그림이 좋다나 뭐라나. 오늘에야말로 무슨 짓을 해서든 저 민망복장 포니테일 빵에 쳐넣고 말거야. 우리 오늘 오래 본다? 그래. 실컷 봐 둬. 오늘이 니가...
“다시 말하지만 천사, 난 널 믿지 않는다.” 테드필드는 어느덧 가을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었다. 여름날의 모험은 꿈처럼 사라지고 그놈들은 학교로 돌아갔다. 아담 영과 친구들이 깃발을 꽂고 정복했던 숲에는 이제 겨울을 준비하는 다람쥐와 거리의 쓰레기통을 뒤지던 여우들이 기세등등하게 거닐고 있었다. 인간의 그림자라곤 보이지 않는 그 곳에 인간과 닮은 두 존재가...
천사의 키스 텐쇼인 에이치×츠키나가 레오 W.카멜 “천사의 키스라고, 알아?” “아니?” “천사의 키스는 상대방을 고통스럽게 하지만 결국 그 사람을 나락에서 구해준대.” *** 오랜만에 그 꿈이 떠오른 것은 무슨 이유에서일까. 에이치는 습관처럼 심장을 부여잡으며 잠자리에서 일어났다. ‘장소가 같아서인가.’ 흰색 그랜드 피아노, 그 아래의 원형 카펫, 넓은 ...
사람의 발길이 닿지않은 구석진 곳에는 장대한 건물이 보인다. 나무가 우거지고, 벌레와 풀들이 가득 채웠다. 그곳을 검정색 옷을 입고 얼굴은 잘보이지않았으나, 특이한 머리카락을 가진 여자를 보았다. 하양색 앞머리는 삼지창처럼 되어있었고, 옆머리는 어깨를 넘었고, 뒷버리는 보라색의 허리끝에와있었다. "아-" 여자는 작은 탄식을 내뱉고는 다시금 건물안으로 들어갔...
죽이는 천사 텐쇼인 에이치×츠키나가 레오 w.카멜 “나이트 킬러즈 어때?” “엣, 나이츠가 아니고?” “그런건 너무 식상하잖니?” 황제가 지은 ‘나이트 킬러즈’라는 유닛에 걸맞는 곡을 쓰기는 참 어려웠다. 애초에 내 모든 것을 걸었던 유닛을 깨부순다는 것도 웃기지만. 이제 내가 아끼던 유닛은 없으니까 차라리 잘 된 일이다. 난 내 도리를 다 했어. 리...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W.바다
*급작스러운 분위기 전환은 일상입니다 맨날그렇더라구요.. 전에 생각한건데 수호천사 애들...좀 귀엽지않을까? 예를 들어 아직 담당이 없는 (수호)천사 유진이가 인간 세상에서 돌아다니다가 시선을 확 끄는 남자를 만나는 거야...동생만큼이나 잘생긴 놈이네 하고 슬쩍 살펴보는데 급 눈 마주쳐서 심장 바운스 한차례 한 유진이가―미친 놀래라!― 뒤돌아 저 사람이랑 ...
토르는 어딜가도 환영받는 인사였으며 오딘가의 외동으로 사랑을 듬뿍 받으며 귀하게 자랐다. 천계의 동물과 식물들마저 그에게 기꺼이 복종하였으니 그를 잘 따르는 것은 비단 천사들만이 아니었다. 토르가 전장에 나서면 승리의 신의 은총이 항상 뒤따랐기에, 다른 구역에서 천계를 침범하기 위해 모략을 짜는 일이 점점 줄어들었다. 덕분에 세계에는 평화가 감돌았지만, 이...
45. 타락천사 3 - 네가 그러지 않았어? 복수법이, 가장 훌륭한 법이라고. 왜, 그 녀석에게는 그렇게 말하고 싶지 않은가 보지? 뭐, 그러는 거 아니라고? 네가 잘못 생각한 거라고? 남연은 지그시 제 관자놀이를 눌렀다. 눈 앞이 아찔했다. - 아니, 네게 뭐라 할 것 자격도 없다, 못난 놈이 동생에게 성질인거지. 나 역시 마찬가지였으니까. 그 놈이 뭔가...
- "레오파르트 경. 보여드리죠. 이것이 제 각오입니다." "내 길을 막는 것들은 전부 불태워 없애버버릴 거예요. 마리아벨라. 당신이라 해도 크게 다르지 않아요." "...." 마지막으로 검을 들어올리는 당신과 눈이 마주쳤다. 당신은, 온몸 곳곳에 핏자국을 묻히고 있는 나와 달리 아무 것도묻어있지 않은 하얀 피부에, 윤기가 흐르는 머리칼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어렸을 때부터 인간계를 좋아했던 유비는 날개가 다자라 성인이 된 후 본격적으로 인간세계를 구경하면서 지냈어. 사람을 쉽게 믿지 말라는 주위 천사들에 말을 들었지만 만나는 사람마다 다들 유비에게 친절했고 유비는 인간계가 너무나도 좋았어. 그날도 유비는 조용히 보름달이 뜬 조용한 한밤중에 사뿐히 땅위로 내려왔지. 이번에는 어떤 사람들을 만나게 될까 설레이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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