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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봉광현. 2위 중국 뒤에 바짝 붙어있구요, 뒤로는 이탈리아, 러시아가 바짝 붙어있습니다. 자, 봉광현, 윤홍도에게! 윤홍도. 좋습니다. 9바퀴 남았습니다.] [1,2,3위가 모두 가깝게 붙어 있기 때문에 한번의 기회만 잡으면 충분히 추월할 수 있습니다.] [아, 1위가 속도를 올리기 시작했어요. 따라가줘야 합니다.] [네, 이제 3바퀴 남았거든요. ...
🟨 N.B.O 진짜 새삼스럽지만 나 네가 말하는 거 좋아해. 정확히 언제부터 그런 걸 좋아했는지 기억 안 나. 한 초등학교 졸업할 때부턴 농담이나 장난을 좋아했거든. 분명 진지한 얼굴로 꽤 진지하게 말하는데 왜 그게 그렇게 웃겼는지. 유머는 재능이야. 비록 네가 나한테 스팽글 먹였을 때 눈 앞이 아찔하긴 했지만, 뭐 어때. 내가 그런 때 아니면 언제 플라스...
등장인물 <경찰> 주학년(주팀장) 한여주 <괴도-파트너> 이주연-제이콥 이재현-김영훈 이 글은 로맨스가 없을 예정입니다. 또한 여러 명의 시점으로 나뉘어 전개되므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글이 짧을 수 있습니다. (모든 등장인물의 시점이 전개되지는 않습니다. 몇 명의 인물들로만 시점을 나눌 계획입니다.)
배신자로서의 증명은 쉬웠다. 나를 쫓던 정부군 소속 센티넬 몇 놈이면 되었으니. 정부 놈들도 뭘 바라고 그들을 보내진 않았을 거다. 대충 위치만 파악하려고 그딴 하급들을 보냈겠지. 그러니 숨어 지켜보던 그들을 되려 내가 찾아낸 것도, 이용하는 것도 쉬운 일이었다. 신념을 증명할 필요는 없었다. 지금 전장에 나가있는 그 누구도 신념따위는 갖지 않는다. 지난...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해리는 자신이 없었다. 덤블도어의 푸른 눈동자를 계속해서 바라봐야 한다면 아마도 '돌아가겠습니다, 교수님.' 하고 말해버릴 것 같았다. 그런 기분 때문에 해리는 고개를 살짝 숙여 덤블도어의 망토의 끝 쪽에 붙어있던 우스꽝스러워 보이는 이상하게 생긴 단추를 보았다. 아니, 덤블도어의 눈을 바라보지 않기 위해 거의 노려보았다. “죄송해요, 교수님. 저는 돌아갈...
...응. 신기하지 않아, 루이스? (영문 모를 물음 하나 내뱉고는 시선을 돌려 저 먼 어딘가를 응시한다.) ...사실, 그저 지나가는 동급생 정도로만 끝날 수도 있었던 거잖아. 그랬던 인연에 시간이 쌓이고 추억이 겹쳐지면서, 이 세상에 존재하는 어느 인간 하나가 아닌 '너'라는 존재가 된다는 게. (그게, 새삼 신기한 것 같아. 그리 말하며 눈 내리감아 ...
(재생만 해주시고 글 바로 읽어주시면 됩니다!) 속보입니다. 서울 시내에 괴도가 나타날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보석이 박힌 왕관이 전시되는 21일 밤에 보석을 훔치러 오겠다는 예고장은 이미 일주일 전부터 퍼지고 있었는데요. 이 괴도는 해외에서 행보를 넓혔던 자로 현재 이 속보는 해외에서도 동시에 나가고 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20대 남성으로 ...
Honesty is the only way with anyone, when you'll be so close as to be living inside each other's skins. Love is not blind - it sees more, not less. But because it sees more, it is willing to see less....
"...정말 간단하네. 고작 겨울의 대삼각형을 찾는 거라니." 유스티티아는 안내를 듣곤 고개를 느릿하게 기울였다. 그래도 명색이 O.W.L.인데, 고작 겨울의 대삼각형? 역시 육안으로 관측할 수밖에 없는 마법사들의 천문학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 물론 그녀의 목표는 전 과목에서 '특출남'을 받아내는 것이니 최선을 다하는 것이 좋겠지만... ...굳이? "유스...
흐릿한 기억 하나. 거리를 걷는데, 길을 잃은 적이 있다. 눈 깜빡하니 내가 집을 나선 이후부터의 기억이 사라진 거다. 내가 무슨 목적으로 나왔는지, 어디로 가고 있었는지, 어디에서 왔는지, 아무것도 알 수 없었다. 그저 우두커니 서있었다. 웅웅 시끄럽게 울려대는 적막 속에서 얼마의 시간이 흐르는 지도 모르는 채 흐린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었다. 미지근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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