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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역사, 기관, 사건, 인물, 지명 등은 모두 실제와 연관이 없습니다. 〈 소실점 〉 고개를 끄덕인 그리페가 앞으로 나서면, 그의 뒤로 협회 측 센티넬이 뒤를 따랐다. 기다렸다는 듯 이쪽으로 밀려드는 피 웅덩이는 그 자체로 생명을 지닌 것 같았다. 끊임없이 끓어오르는 이능의 움직임에서 느껴지는 기색은 흉흉하기 그지없었다. 피...
어느 평화로운 하루, 드렁크의 집 안 거실에서 주니어가 홀로 블록을 쌓고 있었다. 그렇지만, 몇 개 쌓았을 뿐인데 얼마 안 가서 금방 무너져 내리고 만다. 주니어 : 츄 쥬...우- 블록쌓기가 금세 질려버렸는지, 주니어는 슈퍼 드렁크에게 다가가 놀아달라고 한다. 슈퍼 드렁크 : 아아, 미안해 주니어. 나 지금 출근하러 가야 하거든? 드렁크한테 대신 놀아달라...
oc 베아트리체 오리지널 뱀파이어! 불멸을 탐한 자 타이틀로 지정해놨슴죠.. 인간이었을적 고대마녀 록산나에게 간택(?)되어 최초의 오리지널 뱀파이어가 됐고 그렇게 베아트리체, 비비는 햇빛을 두려워하고 피를 찾아야 하는 불완전한 현재를 넘을 완벽하고 영원한 불멸을 탐하게 됩니다.. 후에 죽은 록산나를 살리기 위해 고대주술에 손을 대지만 완벽하게 성공하지 못해...
러프 위주로만 거의 자캐들만 그렸었지....
본 내용은 픽션이며 자살, 유해 등 트리거를 유발 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솔직히 말하자면 그 아이의 집은 구질구질했다. 마치 옛날 집의 노란 장판처럼, 어딘가 탄 부분이 있거나 알게 모르게 구린 냄새가 난다거나. 아니면 옛정을 생각하게 만든다거나. 그 아이의 집은 집으로는 행복한 척이나 잘해줄 때는 착실하게 잘해주었지만. 그 행동들이 ...
빠져버린 게 정말 게임 속으로 빠져버린 거라면? Chapter 29. 나재민은 언젠가부터 시간의 흐름에 묘한 기시감을 느꼈다. 이미 겪어본 일인 것처럼 특정 장소나, 대화가 반복되는 듯한 이상한 기분. 처음엔 그저 사람들이 흔히 겪는 '데자뷰'의 현상인 줄로만 알았다. 두 번째 죽음을 맞이하기 전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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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계속옴 그제 산 갔다오길 잘한것같음 너무 습해서 에어컨을 하루종일 제습으로 해놓음 나 진짜 물고기 된줄 알았음 오늘 오전은 비 핑계로 계속 누워있었음 근데 정말 몸이 날씨를 타는지 힘이 하나도 없었음 늦은 오후부터 일어나서 이리저리 다 넣고 한숨 돌렸다 역시 하기싫은 일을 없애는 방법은 다 쳐해버리는거다 자꾸 체해서 결국 약국갔다 무슨 속이편해인가 뭐...
밤에 초코바 1개 먹음.
바네사가 최근에 카메라를 샀다. 숙소 근처 골동품 상인과 친해졌는데, 그 사람에게서 싸게 샀다는 것이다. 오래 된 비디오카메라는 종종 바네사의 손에 들려 세계를 촬영했다. 첫 영상은 골동품 상인과 불만 가득한 모습의 알버트였다. 바네사는 상인 아저씨가 좋다고 했다. 그는 나이가 있었고 푹신한 수염이 있었으며 '네사!' 하고 강한 프랑스 억양으로 불러주었다....
늦은 오후, 학교에서 돌아온 다이무스는 정원에서 있을 리 없는 인영을 발견하고는 제 눈을 비볐다. 사라지지 않은 걸 보니 환영은 아니다. 아직 해가 훤한데 멀쩡히 살아있는 사람의 환영을 보는 것도 이상했지만, 그 만큼이나 지금의 사태는 도통 받아들일 수 없는 부류의 것이었다. 아니겠지. 크리스티네가 머리를 묶었나? 어쩌면 벨져일지도. 애써 부정하며 이름을 ...
19. 아아...오늘 하늘도 차암~ 파랗네.... 나는 시덥지않은 생각을 하며 하늘을 보다 운동장에서 낙법 훈련하고 있는 노바라하고 판다선배를 벤치에 앉으며 지켜보고 있었다. 빙글빙글~!! 자아~ 간다! 으아아악~!! 부우웅 쿵! 가만보면...노바라 쟤도 참 낙법을 못한다니까... 오늘도 판다선배하고 낙법훈련하면서 공중에 부웅 떠오르다 바닥으로 나딩굴거리고...
“무현 씨 지금 엄청 빨개요.” 내 목덜미를 가볍게 찔러 누른 재희의 손가락이 꾸욱, 힘주어 아래로 미끄러졌다. 마치 빙수나 아이스크림을 숟가락으로 푸는 듯한 시늉을 하며 목덜미를 훑고 떨어져 나간 제 손가락을 들여다보며 씩 웃은 재희가 붉게 물든 손가락을 내 쪽으로 들이밀어 보였다. 보세요. 이렇게 빨개요. 뭐가 그렇게 즐거운지 싱글싱글 웃는 녀석의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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