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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안녕하세요 구독자님들! 오래간만에 게시글을 쓰는데요 서론은 집어치우고 피상구님이 무려! 무려!!!!!!!!! 19금 비엘 웹툰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셨어요 방금 따끈따끈하게 런칭하셔서 홍보하러 왔습니다 이건 정말 나만 볼수없다. 진짜 대놓고 홍보하러왔어요....// 좋은거 알려드리러 온거니까 양해 부탁드립니다 ㅋㅋ..// 흐아악 나와따 ㅏㅏㅏㅏㅏ...
[매칭 성공! 나의 인연은 과연 누구? 두근 두근, 지금 어플을 확인 해 보세요!] 광고인가 싶은 문구지만 사실 광고는 아니다. 민규는 그걸 3초 만에 알아챘다. 헐, 진짜로? 진짜 매칭 됐다고? 민규가 센터에 방문한지 약 일주일이 되어가던 때였다. 민규는 사실 문구처럼 두근 두근, 하지는 않았다. 아무래도 속았나 싶은 마음에 프로필을 작성한 다음날 무슨 ...
*사투리,오역 있습니다. 흐린 눈으로 양해해주세요. 제대로 하는 거다. 반짝이거나, 갈채를 받지 않아도 되니까. 밥을 먹고, 청소를 하고, 감사 인사를 잊지 않고, 공부를 하고, 배구를 하는 것. 그렇게 반복하며 다져가는 시간들이 좋다. 결과를 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저 나 자신을 다져가는 과정이 좋다. 그것들을 신중하게, 매일, 제대로 하는 것으로 충분...
이른아침, 눈을 먼저 뜬 사람은 바로 원우 그리고 원우가 뒤들 돌았을때는 자신의 남자친구 김민규가 누워있었다. 민규는 눈을 뜨자마자 원우가 보여 기분이 좋았는지 입꼬리를 슬쩍 올리곤 원우를 안는다. “형, 일어났어?” ‘아침부터 뭐가 좋다고 입꼬리가 올라가있냐’ “일어나자마자 형 보이니까 기분이 좋아서” ‘별걸 다 좋아한다’ “형 부끄러워서 그런거 다 알아...
[현망진창 덕에 작정하고 쓰는 스트레스풀기 글이며,100%작가의 상상글입니다.] [언제까지나 픽션은 픽션으로 즐겨주세요.] [감사합니다...대표님...] 아니지, 이건 너무 형식적인 느낌이잖아. [감사합니다, 오늘 뵙고 싶었는데...] 정국은 솔직한 심정을 가감 없이 적었고, 곧 그 문자를 본 지민의 답을 받자 정국이 쏜살같이 뛰쳐나갔다. [나 정국씨 집앞...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발이 시려서 한껏 움츠리다 전신에서 피어나는 통증에 끙끙 앓는 소리가 터졌다. 머릿속이 엉망으로 뭉개진 것처럼 흐리멍덩한 와중에도 들끓는 열에 눈두덩이 저릿했다. 토닥토닥 가슴팍을 어루만지는 손길에 반사적으로 입술을 앙다물었다. 턱이 쪼글쪼글해져 호두처럼 주름질 만큼, 자꾸만 씨근거리는 숨이 가슴팍 안쪽을 마구잡이로 들쑤셔 흉곽이 저리고 아플 만큼 서러웠다...
이곳 포스타입, 조아라에서만 연재되고있습니다.무단 배포 및 타 사이트에 업로드를 금지합니다.해당 사항을 발견 시 신고 부탁드립니다. q_deia@naver.com [ 79. 예비 전투원! (2) ] 신현은 그 후로도 틈틈이 매개체를 이용해 검은 양을 만들어 냈다. 일주일이 되어갈 때쯤엔 처음 만들어 낸 것보다 더 큰, 양손에 잡힐 정도의 크기에 성공했다. ...
*실제 드라마의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나는 평소에는 신중하게 행동하지만 가끔 생각 없이 행동할 때가 있는데, 그 생각 없던 행동이 곤이를 만나게 해주었다. 고등학교때 여느 때와 다름없이 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던 중이었다. 핸드폰으로 한겨울에 나타난 노출증 환자에 대한 뉴스를 보고 있었다. 하얀 눈이 내리고 있어서 나름 감성이 있던 거리였다. 그때,...
미리보기 며칠 후 반란군의 대규모 기습이 예고되었다. _ 등급과 관계 없이 센티넬들의 소집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일찍이 그에 관해 알고 있던 태준은 담담한 얼굴로 원영을 챙길 뿐이었다. 이런 일이 너무 익숙한지라. 반란군이든 우주에서 만난 적이든 태준이 할 일은 그저 그들을 죽이는 것 뿐이었다. 죽인다, 이긴다, 돌아온다. 복잡할 것 하나 없는 단순한 알고...
가제. 단편 예상했는데 길어질 것 같아서 천천히 작업할 예정. 이번 단편도 잘 부탁드립니다. 1. [ ㅇㅇ 고시원 앞. 2시까지. 오는 길에 편의점에서 젤리 한 봉지. ] 앞뒤 맥락없이 용건만 적혀있는 메시지가 싸가지 없다. 하기야 옥상에서 뛰어내리려는 사람에게 다짜고짜 몸을 요구하던 녀석한테 뭘 더 바랄까. “하…” 박동하는 두 손으로 얼굴을 한번 쓸어 ...
지민은 술에 취한 정국을 업고 겨우 자기 집으로 데려왔다. 업고 오는 내내 뭐가 그리 할 말이 많은 지, 정국은 내내 중얼거리며 지민을 찾아댔다. 지민의 등 뒤에 업힌 정국의 얼굴을 본 여동생이 아는 체를 해왔다. "어? 저번에 그 오빠네?" "저번에? 본 적 있어?" "아... 비밀로 하기로 했는데... 저번에 오빠 아플 때 죽이랑 약 사 들고 왔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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