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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다시 만날 수 있으리라 생각한 적 없었다. 이제는 만나지 못하겠지. 멀어저가는 그의 뒷모습을 보면서 그런 느낌이 들었다. 그가 그렇게나 매정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제일 가까이에서 느껴왔음에도 이상하게 그런 생각이 들었다. 타들어 가는 불꽃에 조금씩 바스러져 사라지는 장작과도 같은 사랑. 언젠가 찾아올 이별을 알고 있었다. 그냥 오랫동안 타들어 갈 수...
7. 질투는 나의 힘(Jealousy Is My Middle Name) 성적이 아무래도 단시간에 따라잡기는 좀 힘들 것 같구나. 학업성취도 검사와 첫 모의고사를 치룬 가영에게 학업상담교사가 해준 말이었다. 아마 오래 휴학했어서 빡센 고 3 과정 따라가기가 쉽진 않을 거야. 거기다 한달이나 늦은 전학이 되버렸으니. 그래도 걱정할 정도로 성적인 내려간 건 아니...
https://posty.pe/qts6xy 솔기억쪽은 이쪽. * "________아이기스 접속, 보구 격납고에서 발진. 다중가동 동시연결, 마력 증대! 섬멸형태로 친다! 『종언의 대목마-트로이아 히포스』!" 거대한 장갑을 두른 목마가 변형하며 빔이 작렬했다. 거대한 목마. 거대하고 새하얀, 어쩐지 사람 형태로 변하는 거대한 아무리 봐도 변신 로봇인 목마. ...
1. 아라 허리까지 오는 은발, 벽안, 롭이어 토끼귀, 파스텔톤 하늘색 오프숄더 원피스 2. 미르 허리보다 조금 위에 있는 흑발, 금안, 정장이나 셔츠나 한복 3. 프사에 있는 이 개복치(이름 못정함) 은발, 벽안, 개복치 동물잠옷 오너 부자 밀이다
침대 위에서 눈을 뜬 그는 눈 앞의 풍경을 마주했다. 익숙한 천장과 익숙한 침대, 익숙한 방 까지.... 다운 와이너리인가? 잊을레야 잊을수가 없는 풍경이었다. 지금은 기사단 숙소에서 따로 살고있지만 한때 자신도 이곳에서 자란적이 있었으니까. 케이아는 눈동자를 굴려 침대 옆에서 의자에 앉아 불편한 자세로 잠을 자고있는 다이루크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아래는 저의 주접이자 헛소리입니다.. 진짜 별거 아니긴 하지만 완전 공개로 하긴 제가 쫌 부끄러워서// 흠흠.. 제목이 저따구인 이유는... 네.. 제 헛소리에 나와있습니다. 별로 중요한건 아니니,, ㅎㅎ 화산은 오늘도 여느 날과 다름 없이 평화롭다. (화산광견이 있는 곳이 평화롭다니) 청자배들은 아침에 일어나 사숙조께 문안인사를 드리고, 수련을 하다 아침...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우리가 도착한 곳은 노랗고 긴 해바라기가 수없이 만개하여 펼쳐져 있는 곳이다. "내가 널 이리 부른 이유를 알겠어? ... 많고 많은 꽃들 중에 하필이면 왜 해바라기 밭을 골랐는지." 해바라기들은 우리의 주위를 빽빽하게 감싸고 나풀나풀 되고 있다. 눈을 어디에 두든 우리 두 사람을 제외하면 온통 노란색 풍경이 보인다. 여름이 거의 지나가 많이 덥지 않은 날...
위 이미지는 본편-아래 내용과 상관 없는 이미지입니다.편하게 멘션 달아주세요. 땅을 파고, 시신을 구덩이에 옮기고, 기름이 도착하고···, 불이 붙는 그 순간까지 몸은 잘게 떨렸다. 죄스럽게도 조의를 표하는 데에는 집중하지 못했으나, 그대의 숨을 기억하겠다, 생각한 것은 진심이었다. 불꽃이 그 육신을 태우면 그대의 영혼이 자유롭게 하늘을 날기를 바랐다. 그...
🎵 Men I Trust - Seven Seeking for more, of course he found better And it happened "넌 왜 이제 와" 다음날의 이동혁은 조금 늦게 학교에 도착했다. 선도에 있을지 없을 지 모르는 도영 때문에, 아무래도 아직 1학기가 끝나지 않았기에 서 있을 거라는 조금의 확신이 있었다. 일부러 늦게 왔다. 아...
“나의 가치를 높이자”라고 생각하게 된 이유 1 인관관계 현타왔을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실 세상에는 믿을 사람, 의지할 사람이라는 것은 없다. 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살고있는 세계는 낮에 활동하고 밤에 자는데 오히려 반대인 세상이 있는거. 그곳은 밤이 우리의 낮이고 낮이 우리의 밤. 그 두 세계의 사람이 서로 반대의 세계로 갑자기 이동하는거다. 거기서 겪는 에피소드같은거.
원점으로 돌아오긴 했지만.. 만화 시스템을 다시 보완해서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어요. 앞으로 만화도 영상도 다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영상 재밌게 보세용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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