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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진행 순서 : 신청 > 신청 확인 > 입금 안내 > 입금 확인 후 작업 시작 > 선화 컨펌 > 완성 > 완성본 전달 🌊 공지사항 ✔ 계좌이체, 문화상품권 둘 다 신청 가능합니다. ✔ 헤더 사용 및 업로드 시 반드시 출처를 (@BC_CM_ ) 기재해주세요. ✔ 모든 작업물은 홍보 페이지의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 작업 ...
오늘도 밖에 나가지 않았다. 창문 밖에선 여러 소리가 들려온다. 자가용이 지나가는 소리 아이들이 뛰어노는 소리 취객의 걸음 소리 등 여러 소리가 들려오는데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며 시체처럼 이불속에서 멍때리곤 한다. 어디서부터 망가진 걸까? 어디서부터 무너진 걸까 갑자기 눈물이 났다. 눈물은 막힘 없이 흘러 방을 가득 채운다. 파도가 몰려온다. 이 아린...
친애하는 로웬에게. 내 방학은 평범해. 루시를 놀아주느냐 바쁘거든. 아, 루시는 내 집 뒤의 들판에서 사는 들고양이야. 뒷뜰이 더 좋은 표현이려나? 아무튼······ 걔가 자기 짝이라고 고양이 한 마리를 더 데려오는 바람에 일이 많아졌어. 내가 하우스에 돌아가면 챙겨주는 사람도 없을 텐데 어쩌려고 이러나 몰라. 유감스럽게도, 아주 잘 읽고 있어. 지금 내가...
*성격, 사주, 연애, 멤버 관계성 등 민감한 분야를 다룹니다. 제 글은 까와 빠가 공존하는 개인의 궁예에 불과하니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사람이 먹는다. 익숙한 속담을 떠올리며 미사키는 작게 한숨 쉬었다. 자신의 한쪽 어깨를 차지한 머리통을 원망스레 노려보았다. 새근새근 잠든 옅은 금발의 소녀는 짙게 선팅되어 빛 한점 들어오지 않는 차 안에서도 환했다. '일 벌리는 건 코코로고 뒷수습은 내 몫이란 말이지...' 미사키는 입 밖으로 그 말을 꺼내는 대신 코코로의 옆을 ...
1페어 -25000 기존 SD와합쳐 최대 2페어까지만 신청가능합니다 보정에 의해 색이 많이 바뀝니다! 유의하여 신청부탁드립니다[문의>신청서>확인 및 입금>완성] 입니다!기본 무컨펌으로 진행되나 신청서 누락에 한해 수정가능합니다문상 받지않습니다!신청불가능 장르: 중장르, 앙스타 등등 공식에서 금지한 장르 : 앙스타는 변경된 가이드라인에 따라 ...
좌우명 혹은 한 마디 : 고양이와 외계인을 합쳐서 외계고양이야! 이름 : 이 희라 나이 : 19 성별 : XX 신체 : 178, 64 외관 : 어깨보다 조금 더 내려오는 와인색의 머리카락(항상 묶고 다님), 검은색의 눈, 고글을 쓰고 다니고 고양이상, 피부가 하얗고 고우며, 다리가 굉장히 길다. 전체적으로 다 길쭉길쭉한 편. 손가락엔 굳은 살이 한가득. 검...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오고 있어요. 나뭇잎이 마르고 가벼워 지는 게 그 증거랍니다. 물론 여름 내내 시끄럽게 울어대던 매미가 바닥으로 떨어지기 시작했다는 것도 가을을 알리는 신호 중 하나죠. 바다에도 가을을 알리는 특징이 있나요? 바다 역시 하늘을 닮은 멋진 자연이니 특별한 이야기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하고 있을게요. 우선, 초대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공지를 꼭 필독해주세요. 문의 @Keknum_https://open.kakao.com/o/sm1ixrGe 일단뭐든보여드리겠습니다. 1차, 2D, 2.5D 모두 가능합니다. (BL GL HL 포함.)본인은 여성이며 봇 구동 경험이 다수 있습니다. 오시는 분의 맞춤법은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몸조심히편하게와주세요.오후 5시~오전 2시까지 시간 널널합니다.예...
시간은 나를 기다려주지않았고 조그만한 틈조차 허락해주지않았다 분명 사랑한줄 알았는데 사랑이 아니었다 그에게 그건 그저 유희 였을뿐 같은시간 같은 감정이라 생각했지만 조금도 그는 나랑 같은 길을 걷고 있지않았다 그래 나는 나만의 길을 걷고 있었다 그는 그의 길을 가는 도중 잠깐 나를 스쳐간것 뿐이다 나에겐 깊은 바다가 그에게는 웅덩이 였을뿐이었다 나만 잠겼던...
18. Written By. 케이 택운이 이른 점심 먹은 것을 정리하고 돌아서니 트리를 보고 있는 학연이 보였어. 둘이, 아니 세사람이 처음 맞이 하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기 위해 자신과 학연이 이것저것 따지고 고민해서 주문한 장식으로 꾸민 트리였어. 동그랗고 색색의 예쁜 볼에 소망도 적어가면서. 택운이 학연과 트리를 보며 불현듯 떠오른 생각에 고민하고 있는...
*이 중판 카드를 얻지 못했고, 스포 글도 보지 않았어서 카드 스토리 내용을 몰라 내용 스포는 없습니다. 자연의 소리에 사방이 시끄럽고, 외진 곳이라 아무도 없는 탓에 오직 우리 둘만이 이 숲속에 있다. 강혁이 좋은 장소를 알게 되었다며, 전부터 가자고 가자고 해서 그런지 가는데 무척이나 들떠 보였다. 꼭 아이 같이 밝은 모습에 나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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