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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1박 2일 낙화놀이 동영상 보고서 떠오른 썰입니다. * 정령왕 엘퀴네스 2부 스포 주의⚠ 트로웰에게는 고된 훈련을 받고, 아버지는 자신을 냉정하게 대해서 점차 기운이 빠지는 곽엘... 물론 곽엘은 속마음을 대놓고 드러내지는 않을 것 같다. 겉으로는 활기차 보이고 긍정적이지만 사실 무척이나 고민 많고 답답했을 것 같음. 엘 상태를 지켜보던 과거 이프리트가...
오..빠? ...! 익숙한 목소리에 히나타는 방금 그 목소리를 따라갔지만 그곳엔 아무도 없었다. 히나타!! 니 뭐하는데?!! - 아츠무 아 갈게요!! - 히나타 또 환상이냐.. 2달 정도면 잊혀져야지.. 내 동생 나츠.. 보고 싶다.. 우리 가족은 엄마. 아빠. 나츠. 그리고 나. 그리고 평범한 시골과도 덜 떨어진 산속에서 살고있던 우리. 화목한 가정이였다...
(♧PC로 읽는 것을 지향)(♧반드시 흰색 배경에서 글을 필독하길 지향)(♧약간 본 스토리의 시간 흐름이랑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음)
나이: 10대 후반 (고등학생) 초등학교 고학년 때 아빠의 외도로 인한 이혼을 경험 -> '사랑'을 비롯한 인간의 감정을 믿지 않음 오직 논리로 대표되는 이성만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믿음 그런데 공부는 잘 해가지고 상위권임 (사실 이것도 감정을 없애고 얻어낸 결과) 현 학생회장, 근데 본인이 원해서가 아닌, 입시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결정함 이 친...
(* https://www.youtube.com/watch?v=Hdwjhkgxal4 ) (* 같이 들으면 몰입에 도움이 될지도... ._.) (* 유혈 / 죽음 / 우울 등의 트리거 요소가 존재합니다.) 문득 떠올랐다. 조금은 뜬금없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같았지만 아무렴 뭐 어떤가. 기억이란 건 굳이 의식하지 않고 있어도 가끔 떠오를 때가 있는 법이니까. ...
딱히 과거 이야기를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정말 웃기지 않습니까?, 자신도 이겨내지 못했는데 그대를 보고 어디서 나온 자신감인지 그런식으로 말하니 말입니다. 당신의 과거라면 전혀 추잡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수치스럽닥 하기도 뭐하며 전혀 바보 같지도 않습니다. 얼핏 들었기에 자세한 것들은 모르나 제가 보았을 때는 그것은 그대의 잘못이 아니니 말입니다.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Abel Korzeniowski - A Thousand Times Good Night 미임파6 내용은 반영되지 않았음 아이는 뜬금없이 집 뒷마당에서 들려온 커다란 마찰음에 조심스레 창문으로 눈을 내밀었다. 처음 보는 얼굴의 사내가 화단에 처박혀 있었다. 아이는 남자를 한참 쳐다보았다. 분명 부모님이 모르는 사람과 얘기하지 말라고 했는데. 아이는 머리에서도,...
또 꿈 이야기다. 나는 어릴때 세딸의 막내로 일반적인 의미에서 귀여움을 독차지하기 보다는 모든 물품을 언니들에게 물려받으며 자랐다. 나는 새 물건을 갖고 싶어도 갖게 되는 일이 아주 드물었고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겨우 가질수 있었다. 나는 국민학교 입학 때 책가방이 없어 화판에 책을 들고 다녔다. 생일날(내 생일은 오월, 나는 두달 가량 가방이 아닌 화판을...
엘은 오늘도 점심을 먹기위해 식당을 찾았다. 이 험난한 과거에서 살아남으려면, 배라도 든든히 채워야지! 엘은 그렇게 생각하며 들뜬 발걸음으로 상가를 돌아보았다. 여기는 어제 갔던곳, 저 골목은 이프리트가 별로라고 했던 곳, 저 위쪽엔 식당이 있던가? 추천없이 끌리는 곳으로 들어가보겠다던 엘은 점점 더 배가 고파지자 조금 후회하는 마음이 들었다. 으음, 여기...
“진짜 아야야..?” 놀란 듯 보이는 그를 향해 고개를 열심히 끄덕이다가 그가 주문한 하얀색의 국화 꽃다발을 가게의 주인이 전해주자 그는 그제야 허둥지둥 그것을 받았다. 그 모습에 풋, 하고 작게 웃음을 터트리며 다시 고개를 끄덕여 그의 말에 긍정하고는, 볼일을 마친 그와 함께 가게를 나와 카페로 향했다. “오랜만이야, 츠나.” 꽃가게에서 멀지 않은 카페에...
청려는 어리고 정신 제대로 박힌 메인보컬을 알고 있다. 시작할 때부터 함께였다. 빌어먹을 세계의 규칙을 알아채기도 전부터, 동고동락하며 서로 의지하던 사람이었다. 그저 우연이었을 뿐이다. 대상을 타고, 기뻐하며 소감을 말하고,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차를 타고, 그리고.. 눈을 떴을 때는 우리가 처음 만났던 연습실 안이었다. 두 번째, 세 번째도 마찬가지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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