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이 글은 정신병 발병과 완치에 대한 오해를 지적하는 내용이지, 일련의 인지적 행동교정 및 환경 개선에의 노력이 무의미하다거나 불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오독의 여지가 있을 것 같아 기재합니다. 슬슬 글에 사진이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던 차에 적당한 것이 생각나 넣어보았습니다. 애니메이션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의 TV 방영판 ...
* 좀 많이 길어졌어요 ㅠ 스크롤 압박 주의! "안녕하세요. 오늘 토미자와 센다이시 체육관에서는 전 일본 배구 고등학교 선수권 대회. 통칭, 봄철 배구의 미야기현 대표 결정전의 준준결승전, 준결승이 있었습니다." "제 1 시합에선 카라스노 고등학교가 강호 아오바 죠사이 고등학교를 누르고 오랜만에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의외라는 듯 소개 하지 말라고. 우리...
글로리아의 기술력은 훌륭했다. 뛰어난 과학자들은 안주하는 법을 몰랐고, 나라는 갈수록 부강해져만 갔다. 그 부강함이 수도에만 한정된 것이라는 건 문제 될 게 아니었다. 그러나 총리는 만족하지 못했다. 발 딛고 선 땅은 너무 좁았다. 총리의 욕심은 너무나도 거대해 끝이 없었다. 인류를 보호하기 위한 벽은 더 이상 보호로 느껴지지가 않았다. 보호가 아닌 억압처...
조선 한양에 작은 기방의 주인, 그게 나를 수식하는 말이었다. 그저 남정네들의 놀음을 위해, 그들 앞에서 춤을 추고, 시와 글을 읊었다. 겉은 화려한 용모, 속은 얼마나 문드러졌는지 아무도 모를 것이다. 갈 곳 없어 모인 이 곳의 기녀들은 각자 본인들의 꿈이 있지만, 현실을 이겨낼 수 없는 본인의 처지를 알기에 그저 하루를 살아가는 것, 그것에 만족하며 살...
자신은 빛을 바라보고 있었으나, 빛에 속한 사람은 아니었다. 그런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여겼다. 그랬기 때문에 더욱 갈망하고 발버둥쳤는지도 몰랐다. 저와 비슷한 청록색의 눈은 쉬이 받아들이는 태양이 저만은 그늘 속에 내버려둔다는 것이 부아가 치밀었다는 게 맞는 말일지도 몰랐다. 그래, 사실 형이 배신하기 전까지는 그럼에도 제가 하는 일이 빛을 만들어내는 ...
새로이 자라는 생명 사이의 자신을 내어준 무너진 고목 가치가 매겨진 상품 사이의 누군가의 기억 속에 숨쉬는 골동품 자신을 과시하는 능력의 언어 사이의 숨은 채로 전하는 짧은 편지 무엇보다도 형편없고 사랑스러운 당신
소설을 읽다 보면 나오는 여러 가지 사랑 드라마나 영화에 나오는 연애 이야기 첫사랑과 인연은 딱히 신경 안 쓰는 독서가 상처는 각기 다르게 패여 핏자국 못이 날카로운 건 빼고 나서 자국이 남기에 사랑만으로 해결할 수 있다면 정의는 어디에 매화꽃과 산수유 가지에 걸린 시에서 나오는 좋아하는 것을 향한 사랑 자갈과 흙이 섞인 길에 핀 잡초는 오늘도 앉아 휴식 ...
"바다나 갈래?" 네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오는 게 한 두 번은 아니었지만, 갑작스러운 건 사실이었다. 두근거리는 네 심장 소리에 숨소리를 맞추며 눈이 감기는 듯했을 때 너는 그런 말을 했다. 갑자기? 내가 무덤덤하게 말하자 너는 평소대로 웃으며 나와 눈을 맞췄다. 긴 속눈썹이 팔랑거리며 부채질 하는 듯한 모습에 나는 멍하니 바라보다가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
위의 표를 확인해주신 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들어가기 앞서, '회색도시 2'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이 찾아와주시기를 희망합니다. 두번째 표를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빨간색으로 표시된 것들만 잘 봐주셔도 무관합니다. 1. 저는 현재 학교에 재학 중인 10대 여자입니다. 이에 따라 최소한 10대 중후반 이상의 분이길 희망해요. 물론 성인도 괜찮습니다! ...
oc gl 유온화X신단아 (24 22) 내 캐릭터인데 적폐캐해 주의 ※야하지 않음. 수위없음 ※그냥 온단이 고통받는 내용 ※고어소재/표현 주의 (섹못방인데...) 뒷 이야기(글) :
구름을 처음 알았던 한글을 뗀 시기 처음 알았던 구름은 새털구름과 양떼구름 동화책에서 봤던 구름을 타고 여행하는 음악가 여행자들이 밟고 지나간 발자국이 모인 게 구름이라면 내가 누군가에게 말하지 않은 미련이 뭉쳐 뭉게구름으로 변할 텐데 흔한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쉽게 타인에게 말하기는 망설여 사막에는 구름이 없대 있어도 바늘처럼 얇거나 유리처럼 투명해 바느질...
1. 이벤트 기간: 3월 19일 ~ 3월 26일 2. 이벤트 내용: 기간 내, 시리즈 내부 포스트 1편 이상 구매/후원하신 독자님께 추첨 200P 지급 (전체 대상자 중 300명 선정) 3. 공지 링크: https://blog.postype.com/post/14175995 📌 이벤트 및 작품 추천 알림 동의 미수신 이용자에게는 쿠폰 발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