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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너무 오랫동안 백업 안 하고 미뤄서 양이 꽤 있음 일단 뭉또달력 참여했던 일러 먼저~ 항상 끝은 개이엔딩 ,, 클쓰마스 만화.. 옆으로 넘기면서 보세요 마찬가지로 소소하게 나눔했던 뭉또네컷 인/생네/컷 사이즈가 많이 작아가지구 그림이 쪼그맣게 보이는 게 아쉬워서 따로 원본들도 올려봄 😌 끝!
‘그거 공개하면 다시는 언론에서 발 못 붙일 수도 있어요.’ 어뷰징과 관련해서 글을 쓰겠다고 했을 때, 들은 말이다. 물론 이 때의 나는 익명의 도도가 아니라 여러 언론사를 전전하다가 어뷰징 업체에 들어간, 실재하는 언론계 종사자였다. 어뷰징에 대해 쓰는 글이 내 언론사 이력의 마침표가 될 수도 있음을 나는 모르지 않았다. 어쩌면 나에게 그 이야기를 한 사...
2022.01.25 기분 안 좋아 밤에 맥주 두 캔 사유 : 알 수 없음 2022.01.27-30 아무것도 하기 싫다 2022.01.31 오전~오후 앉아있다가 버스를 타다가 길을 걷다가 밥 먹기 싫다 토하고 싶다 사유 : 살기 귀찮다 사유의 사유 : 피곤하다 2022.02.02 손 씻다가 사유 : 극혐인 목소리가 떠오름 청산가리 먹어라 알겠냐
이번에 내가 사고를 쳤다. 심각하다. 아마도 시말서를 작성하게 될 예정같다. 매니저님들에게 죄송할 마음 뿐이다. 나는 정말 최악의 부하직원일 것이다. 얼마나 잘 알려주고 잘 대해주시는데 이런 꼴이라니 나 자신에게 화가 난다. 원래 오늘 출근할 예정이었는데 갑자기 휴일로 바뀌었다. 왤까? 두렵다. 내일도 쉬고 2/2에 막내와 출근한다. 막내 앞에서는 멋진 언...
하늘
그래도 어제는 오랜만에 손글씨로 일기를 썼었다. 무슨 뜻이냐면, 온라인에 내뱉고 흑역사가 되어 평생 뒷골이나 발목을 잡을것 같은 중2병의 대사는 그래도 많이 걸러내고 온 상태라는 뜻이다. 물론 이마저도 찌질함의 대명사가 되고 흑역사의 될성부른 떡잎일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안다. 그나마 지금이 필터를 몇차례 거른 상태라는 걸. 그러니까 그건 괜찮다. 아니면 ...
편하게 다운 받아서 사용해주세요 >< 사용 된 폰트: 나눔바른 펜, 나눔손글씨 붓, Trajan Pro. 시트 출처: 미온님 (https://xxxmionxxx.tistory.com/145)
1. 사내는 종종 무덤가에 가 앉아 있고는 했다. 그곳은 한 여인이 묻힌 자리로, 자살한 영이 다 그렇듯 교회에서 거부 당하여 들판에 돌무더기만 간신히 쌓은 모양새였다. 한 번은 짐승이 돌더미를 파헤쳤는지 반 정도 무너진 것을 사내는 하나하나 도로 쌓아두었다. 돌을 하나에 생각이 하나씩 함께 쌓인다. 가장 많이 떠오르는 것은 원망이었다. 그러나 잠깐 피어오...
이따금 '사랑'은 다른 이름을 갖고는 하지. '동경'이 되었다가 '원망'이 되고, '기쁨'이 되었다가 '슬픔'이 되기도 하여. 거기에 더해, 나는 그것을 '그대'라 칭한다. 참으로 유감이지만, 이 세상에 당신을 향한 마음을 한 단어로 표현할 수 있는 단어는 존재하지 않기에. 아, '그대'여! '그대'는 나를 울게 하고 웃게 하며, 나의 전부를 지배한다. 언...
태양이 수천 번 떠오르고 달이 수천 번 제 모습을 바꾸며 수십억의 별이 진 지금도 나의 갈망은 여전히 너를 향한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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