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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생각하면 약간 비현실적인 기분마저 들 때가 있습니다. 이제는 끝도 없이 길어진 두유 노 레파토리의 일부가 된 영화 <기생충>, 마틴 스콜세지 같은 대가의 영화라고 해도 넷플릭스 제작이라면 어떻게 대우해야 할지에 대한 갑론을박을 새삼 불러일으켰던 <아이리시맨>, 토비 맥과이어 뺨 치는 춤 실력을 세상에 선보였던...
처음으로 해 본 자막 작업이었습니다.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용해주셔서 감사하면서도또 적잖이 놀라기도 했네요.마지막 화 작업을 앞두고 코로나에 당첨된 탓에이렇게나 늦어져 버리기도 했고요.기다려 주셨을 분들께는 고개숙여 사과 드립니다. 좋은 작품을 만나서 작업도 즐거웠고,또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시원섭섭한 마음을 남겨두고코앞에 다가온 다음 분기를 준비해야겠네...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php?idx=436612 표지그림은 vivi님이 그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ㅠㅠㅠ 7월 대운동회에 발간되는 <정우성에 대하여> 회지 선입금/통판을 상단의 폼으로 받습니다. 소량제작 예정으로, 입금기한은 19일이나 17일까지 수량을 보고 그에 맞춰 주문하려고 합니다. 외전이 1.2만자 ...
※ 해당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역사, 기관, 사건, 인물, 지명 등은 모두 실제와 연관이 없습니다. 〈 소실점 〉 고개를 끄덕인 그리페가 앞으로 나서면, 그의 뒤로 협회 측 센티넬이 뒤를 따랐다. 기다렸다는 듯 이쪽으로 밀려드는 피 웅덩이는 그 자체로 생명을 지닌 것 같았다. 끊임없이 끓어오르는 이능의 움직임에서 느껴지는 기색은 흉흉하기 그지없었다. 피...
어느 평화로운 하루, 드렁크의 집 안 거실에서 주니어가 홀로 블록을 쌓고 있었다. 그렇지만, 몇 개 쌓았을 뿐인데 얼마 안 가서 금방 무너져 내리고 만다. 주니어 : 츄 쥬...우- 블록쌓기가 금세 질려버렸는지, 주니어는 슈퍼 드렁크에게 다가가 놀아달라고 한다. 슈퍼 드렁크 : 아아, 미안해 주니어. 나 지금 출근하러 가야 하거든? 드렁크한테 대신 놀아달라...
oc 베아트리체 오리지널 뱀파이어! 불멸을 탐한 자 타이틀로 지정해놨슴죠.. 인간이었을적 고대마녀 록산나에게 간택(?)되어 최초의 오리지널 뱀파이어가 됐고 그렇게 베아트리체, 비비는 햇빛을 두려워하고 피를 찾아야 하는 불완전한 현재를 넘을 완벽하고 영원한 불멸을 탐하게 됩니다.. 후에 죽은 록산나를 살리기 위해 고대주술에 손을 대지만 완벽하게 성공하지 못해...
러프 위주로만 거의 자캐들만 그렸었지....
본 내용은 픽션이며 자살, 유해 등 트리거를 유발 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솔직히 말하자면 그 아이의 집은 구질구질했다. 마치 옛날 집의 노란 장판처럼, 어딘가 탄 부분이 있거나 알게 모르게 구린 냄새가 난다거나. 아니면 옛정을 생각하게 만든다거나. 그 아이의 집은 집으로는 행복한 척이나 잘해줄 때는 착실하게 잘해주었지만. 그 행동들이 ...
빠져버린 게 정말 게임 속으로 빠져버린 거라면? Chapter 29. 나재민은 언젠가부터 시간의 흐름에 묘한 기시감을 느꼈다. 이미 겪어본 일인 것처럼 특정 장소나, 대화가 반복되는 듯한 이상한 기분. 처음엔 그저 사람들이 흔히 겪는 '데자뷰'의 현상인 줄로만 알았다. 두 번째 죽음을 맞이하기 전까진.
비가 계속옴 그제 산 갔다오길 잘한것같음 너무 습해서 에어컨을 하루종일 제습으로 해놓음 나 진짜 물고기 된줄 알았음 오늘 오전은 비 핑계로 계속 누워있었음 근데 정말 몸이 날씨를 타는지 힘이 하나도 없었음 늦은 오후부터 일어나서 이리저리 다 넣고 한숨 돌렸다 역시 하기싫은 일을 없애는 방법은 다 쳐해버리는거다 자꾸 체해서 결국 약국갔다 무슨 속이편해인가 뭐...
밤에 초코바 1개 먹음.
바네사가 최근에 카메라를 샀다. 숙소 근처 골동품 상인과 친해졌는데, 그 사람에게서 싸게 샀다는 것이다. 오래 된 비디오카메라는 종종 바네사의 손에 들려 세계를 촬영했다. 첫 영상은 골동품 상인과 불만 가득한 모습의 알버트였다. 바네사는 상인 아저씨가 좋다고 했다. 그는 나이가 있었고 푹신한 수염이 있었으며 '네사!' 하고 강한 프랑스 억양으로 불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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