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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렁뚱땅 매화향 썰 정리 ※ 약간의 변경, 추가 캐해와 MSG 첨가 有 _ 청명은 오늘도 어김없이 주점에서 나오는 중이었다. 하늘은 저녁쯤이 되어 짙은 푸른색으로 변해간다. 기분 좋은 취기가 살짝 남아 더없이 즐거운 기분이었다. 휘적휘적 걸어 화산으로 향하던 발걸음이 얼마 못 가 뚝 멈추어 섰다. 저 멀리 나무 아래 힘없이 늘어진 인형이 보였기 때문이다...
[비단향 꽃무] ∥ 이나리자키 학교 맴버 수록작 ∥ ⇒ 미야 오사무 - 木漏れ日 + 외전 ⇒ 스나 린타로 - 笑った君の顔がとても好きでした + 외전 ⇒ 미야 아츠무 - 나의태양 + 외전 ⇒ 키타 신스케 - 피어났지만, 그 순간은 짧았다. + 외전 [나비가 날다.] ∥ 이타치야마 학교 맴버 수록작 ∥ ⇒ 사쿠사 키요오미 - 나비가 하늘로 날아가기 전까지 기록일...
"ㄴ..너 누구야..!" "그러면 넌 누구야!" 역질문을 해오는 쿠키에,연유맛쿠키는 잠시 할말을 잃었다. 그러다 아차!하며 정신을 차리곤. "여긴 내집이야!! 어떻게 들어온거야!" 그러다가 크림눈 늑대를 잠시 바라본 그 쿠키는. 연유맛쿠키를 응시하고선. "뭐야,산에서왔다고 무시하는거냐!?" 연유맛쿠키는 잠깐동안 생각하더니,곧이어 말을 이었다. "잠깐,찬장에...
거의 두 편 분량이라 길어요… *trigger warning*끝부분에 (미약하지만)인구 몰림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감상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BGM서울시립교향악단 - Black Mamba(Orchestra Ver.) Listen in Browser 소명제약 경영동 지하 6층은 칠흑같은 어둠에 고요히 잠겨 있었다. 퀴퀴하고 매캐한 먼지 냄새가 났다. 송...
⚠️약 15금? 성관계 묘사있음. ⚠️욕설,유혈,죽음,아동학대,학교폭력,강간,성희롱,짭근친 등 불편한 내용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제가 알아서 재해석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에 원작과 다를수도있습니다. ⚠️여주외모언급 ⚠️캐붕조심 ⚠️스포주의 「도만에서 나갈게. 그동안 고마웠어」 “....” 모두가 귀가한 늦은 새벽. 아직 집에 들어가지 않고 자신의 ...
“‘자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을 본 적 있나?’ … 그것은 제 주인이 제게 처음으로 지하실의 이야기를 해주었던 때였지요.” 집사의 긴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화가는 여전히 관심도 없는 제 그림의 값어치와 쓸데없는 미래를 그려대며 부단히 흘려들었으나, 집사의 입에서 튀어나온 모든 음파들은 광활한 공기를 흔들며 자꾸만 화가의 귀청을 울렸다. * 6화의 끝...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화이트모드로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離別 1. 서로 갈려 떼어짐. 2. 헤어짐 - 너와 함께한 14년의 시간을 거스려 오른다면, 내 삶의 모든 것은 너를 포함한 주변사람들로 이루어져있었다. 환경과 자신의 성격이 자신을 세상에 비쳐주어 많은 주변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사랑을 받고 과보호속에서 성장해오던 부잣집의 어엿한 아가씨. 그게 나였으니까. 그 사랑...
. . . . . ❝ 오랜만에 들었다니, 신기한 일이네. 분명 다들 부끄러워서 말하지 못하고 있는 것일거야. “그런걸까..?그리 눈여겨 볼 정도로 아름다운 건지 모르겠는데..” 상당히 익숙하면서도 어딘가 그리운 말이었다. 처음 들어본 말은 아니었다. 오래전에..어렸을 때 제 어머니가 말해준 적이 있는 말 중 하나였으니까. 사랑스럽기 그지없다는 듯이 제 짧은...
우리의 사랑은 메마르고 혈향 가득한 대지 위에서 시작되었으니. 찻잔, 그 찻잔 하나. 조금 쓸 정도라고 말할 수 있을 녹빛의 차가 값비싼 다기라고 할 수 있을 잔에 방울 하나 튀지 않고 흔들린다. 그 차를 따르고 있는 남궁도위도, 손에 언제나 쥐고 있는 부채로 입술 위를 톡톡 두드리며 가만 지켜보는 임소병도 먼저 입을 열지 않았다. 정인이라는 관계를 맺고 ...
일본에 오고 슬슬 2년이 다 되어감. 사실 비주얼계 밴드에 관심을 보이고 굿즈를 사기 시작한게 고등학생 때 였던 것 같은데(2017~2018사이)제대로 된 비주얼계 밴드 라이브는 오늘이 처음이었음... 여기엔 알 사람은 다 아는 슬픈 이야기가 있는데 내가 일본에 입국예정이던 2020년...로나코가 터지고 만 것....입국자체가 힘들어 학교 문턱도 밟아보지...
그는 검을 들었다. 이 검을 숱하게 들었지만, 오늘따라 무겁게만 느껴졌다. 오늘 그의 검이 향해야 할 곳이 보통때와는 다른 곳이여서 그랬을지도 모르겠다. 정들었던 대장간을 떠난 이후로, 그는 한번도 이곳을 집으로 여긴적이 없었다. 남겨온 동생이 자신이 없어도 잘 살아남기를 하루하루 바라며, 그들의 요구를 이제까지 수행했지만, 동생의 소식을 들은 순간 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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