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꾸금계에서 아무 생각없이 막 풀어재낀거라 맞춤법 파괴, 캐붕, 날조 많습니다 ㅠ0ㅠ !! 이해해주시구...사실 제가 써놓고도 이게 뭔지 모르겠어요.. ㅋㅋㅋ + 타래가 어쩌다 보니 길어져서 백업해두려고 올려요! + 분명 시작은 볼드스네였는데 해리스네로 끝난 썰 (? 볼드스네 조음. 나는 볼드모트가 빡칠때마다 스네이프한테 크루시오 쐈을거란 가설에 오배건을...
scribbledstars님의 작품, Flirt 번역입니다.부족한 번역 실력으로 오역이 난무할 수 있으니, 원작도 꼭! 읽어 보세요 :) 이건 그저 스쳐 지나가는 생각이었어야 했다. 이건 갑자기 머릿속에 떠올라 키득거리며 웃게 만드는, 아니지, 말포이들은 그런 식으로 소리를 내면서 웃지 않는다, 드레이코의 경우에는 한쪽 입꼬리만 삐쭉 올라가게 만드는 종류의...
이제 컴 고쳤으니까 앞으로 그림은 몇 장씩 모아 올릴 생각인데 오늘은 반 년 만에 비로소 컴 그림을 그렸단 생각에 너무 씡나기도 하고 컴퓨터 고친 거 자랑하고 싶어서 (? 6개월이나 걸린 게 자랑할 일인지...) 포타에도 업업. 역시 난 콘트롤 제트의 민족이었어... 노트9 + 메디방 조합으로 쓸 때나 손그림 그릴 때 콘트롤 제트 못 쓰는 게 어찌나 속 터...
12화. “해리엇, 해리엇!” “으음. 왜 그래…….” “일어나서 이것 좀 읽어봐.” “뭔데 그래.” 해리엇은 어제 늦게까지 대연회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바람에 늦잠을 자고 있었다. 그녀는 어제 처음 보는 이들과 네 번의 춤을 추고, 친구들과 여덟 번 건배했으며, 여섯 번의 장미꽃 선물을 받는 짜릿한 시간을 보냈다. 달콤한 잠에서 깨어나고 싶지 않았다. 온 ...
해리는 꼬박 하루를 더 누워있었다. 정신은 차렸지만 몸은 무거웠다. 최악의 컨디션으로도 전투에 곧장 투입되고는 했기 때문에 이 정도 다친 것은 아무것도 아니었지만 치료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았다. 기사단 사람들도 돌아가며 그를 걱정했다. 방문이 자꾸 열렸다 닫히기를 반복하자 치료사가 작작 좀 열라며 소리를 질렀다. 이 정도 걱정을 받아본 것이 오랜...
아침 6시, 수업까지는 3시간이 남았다. 공부를 계속 하던 스네이프는 잠에 못 이겨 꾸벅꾸벅 졸았다. 침대로 가 자고 싶었지만 차마 릴리 때문에 침대에 누울순 없는 것 이었다. 잠을 이겨보려 애썼지만 몰려오는 잠에 그대로 책상에 엎드려 잤다.*30분정도 흘렀을까, 릴리는 잠에서 깨었다. 깨자마자 보인건 책상에 엎드려 자는 스네이프였다. 자기 때문에 불편하게...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저..정말 공부를 하려는거야?""당연하지, 네 가방 안에도 공부할게 잔뜩..."릴리의 가방을 열어보던 스네이프는 말을 잃었다."하하..그게...너와 수다 떨려고 옷이랑 과자,젤리,초콜릿 몇가지만..."릴리는 눈알을 데굴데굴 굴리며 어색한 웃음을 지었다."이게 몇가지야?"스네이프가 릴리의 가방을 뒤집어 모두 꺼내었더니 수북한 과자 산더미가 되었다. 머리가 ...
"스네이프, 오늘도 왔네""오늘은 괴롭히는 애 없었어?""저번에 너가 혼쭐 내준 뒤론 없었어! 걱정하지마""그래? 그럼 다행이네""그런데 스네이프, 나 궁금한게 있어""묻지마... 아니다 뭔데?""나 호그와트에 들어가고 싶은데 네 생각은 어때?""당연히 좋..! 흠흠 그게 아니라.. 내년엔 너에게 입학통지서가 올거야"스네이프는 앞으로 고개를 숙 내밀었다가 ...
해뤼 포뤄 포스터&타이포그래피 연습
*트리거 워닝 주의 1. 출근시간에 맞춰 마법부에 들어오던 한 마녀는 평소처럼 웅장한 분수를 흘깃 쳐다보고 지나치다 고개를 다시 돌렸다. 봐서는 안될 것 같다는 예감에도 이미 고개는 돌아갔다. “끼야아아아아아아악!!!!!!!” 길고 긴 비명소리 끝에서 드러난 것은 심장에 지팡이가 꽂힌 채로 석상에 안겨있는 해리 포터였다. 3개월간 어디에서도 모습을 찾을 수...
BGM 틀어놓고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 __ - 포터. 해리는 드레이코의 부름에 고개를 들어 쳐다봤다. 해리의 초록빛 눈에는 드레이코가 비쳤다. 그런 해리를 드레이코는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다. - 키스해도 돼? 해리는 먼저 드레이코에게 다가갔고 더운 숨이 드레이코의 어깨에 닿았다. 드레이코는 고개를 살짝 돌려 해리의 입에 자신의 입을 맞췄다. 몇분이 ...
까만 타일들이 반복적으로 나타났다. 옆으로는 촛불들이 빠른 속도로 일렁일렁 스쳐 지나갔다. 그녀는 어딘가를 향해 가고 있었다. 복도 끝에 그것이 있었다. 해리엇은 비몽사몽 일어났다. 일요일 오후 햇살이 도서관 창문을 통해 들어오고 있었다. 그녀 맞은편에는 헤르미온느가 '월장석의 특성과 마법약을 만드는 데 쓰이는 사용법'에 대한 보고서를 쓰고 있었다. 스네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