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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그림 있던거는 가티 못올리고 걍 글만 복붙해서 올려둡니다 저도 다시보니까 웃기내요 ㅋㅋㅋㅋㅋㅋ ----- 때는 저번주 나는 일을 하면서 뭘 볼지 고민하다가 전에 실시간으로 보다만 보이즈 플래닛을 틀엇다 한 6화까지 봤엇나.... 그것을 틀어놓고 작업을 함 이런 서바이벌 프로그램 재밋게 보기 때문에,,,, 별생각없이 봤음... 막 딱히 엄청 맘에 드...
난 그 누구도 싫었던 적이 없어. 가식도 위선도 아닌 이것이야 말로 사랑이란다! 너만을 위해 살 게! 류해조. 미역은 해조류라는 것을 아니 달링? XX. 완벽한 여성 그 자체! 173.2 / 55.4 박애주의적. 그녀는 완벽한 박애! 모두를 좋아해, 를 넘어선 사랑. 한 번도 그것이 거짓 된 적이 없고 오로직 진실 된 완벽한 사랑. 남들을 왜 그리 사랑하...
별건 아니고 제가 드디어 현생이 내일부로 끝나요 그 전까지는 바쁜데 너무 리들해리가 보고싶어 또 한달에 한번 올리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바쁘게 검토도 없이 올렸답니다 이제는 검토도 하고 자주 올릴게요 공지사항은 3탄 올리면서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가비지타임 조신우 드림입니다. 이 점 유의하여 주시고, 꼭 노래를 재생해서 읽어주세요! 1지망에 붙었다. 고등학교 다닐 때만 해도 빨리 대학교에 가고 싶었다. 물론 생각했단 것보다 설레지는 않는다. 그냥 대학에 가는구나, 정도. 수시 6개 다 떨어진 애도 있던데 걔네 앞에서 이런 말 하면 매장 당하겠지. 곧 새 학기가 시작된다. 기분이 이상하다. 얼마 ...
*커미션 글* *로판빙의물* 기사단의 업무라는 게 원래 이리 뒤죽박죽에 까라면 까는 대로의 주먹구구식이던가. 아무리 떠올려봐도 아약스가 읽었던 소설 속에 기사단에 관한 정보는 없었다. 끽해야 이사벨라의 오빠인 타르탈리아가 기사단장이라는 정도가 끝. 하긴 이사벨라도 느비예트와 라이오슬리도 멜모니아 궁의 기사단과 연관이 깊을 이유가 없으니 작가 입장에서는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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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음 편까지 읽으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무경력/지잡대/노스펙으로 초중등 영어강사로 1년 넘게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첫 월급 180 받다가 3개월 차에 200, 6개월 차에 220, 그리고 1년 차에 돌입해서 240을 받고 있습니다. 주5일 6시간씩만 일하는데 240, 솔직히 혹하시지 않으세요? 저도 가능했으니 여러분도 될 거예요! 그 ...
이율의 물음에 아라는 꺼낸 단어의 의미를 깨닫고 얼굴이 새빨개졌다. 마음 같아서는 스스로 한대 쥐어박기라도 하고 싶었지만, 그 모습이 더 이상할듯하여 입을 꼭 닫았다. 이율은 단어의 뜻이 굳이 알고 싶었는지 자꾸만 옆에서 아라를 보챘다. “데이트라? 그것이 무엇이오? 낭자 세계의 말이오?” “아니에요! 말을 잘못했어요!” “분명 ‘조선시대에도 이렇게 하는구...
의주와 니콜라스는 한 테이블에 마주 앉아있었지만, 서로 다른 생각에 잠겨있었다. 의주는 어제 자기가 취했다고 주장하지만 니콜라스는 아니란걸 안다. 아니, 알아차렸다고해야하나? 니콜라스는 사실대로 말하지않는 의주를 보고 어제 정말 무슨 일이 있었구나싶었다. 차라리 사실대로 말해줬다면 좋았을텐데. 아무것도 나지않는 기억에 니콜라스는 점점 불안해져갔다. 한편 의...
이해진이 죽었다. 따라 죽을 수 없었다. 웃기게도 그 명령을 어기려 하면 심장이 죽을 듯이 아팠다. 그리고 곧 회복되었다. 삶은 형벌이 되었다. 그날 사찰에서는 대규모 학살이 있었다. 지온은 미쳐 날뛰며 사찰의 중들과 몰려온 사람들을 죽였다. 학살 끝에 사찰에 남은 것은 문지기와 지온을 포함한 다섯의 귀였다. 동이 트고 집에 돌아온 귀들은 재산을 챙겨 떠...
해진도 흡혈귀가 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그들의 나이가 비슷한지라 친하게 지내기는 했지만 엄연히 지온의 해진에게 종속된 관계였다. 그러므로 해진이 힘을 쓰며 지온에게 오지 말라고 명령한다면 지온은 꼼짝 없이 그래야 했다. 그는 술을 목구멍에 부으며 눈가를 문질렀다. 술이 아닌 분한 마음 때문에 속이 쓰렸다. “내가 가나 봐라. 친구고 종속 관계고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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