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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며칠째 소고는 타마키와 냉전 중이었다. 조금 더 정확히는 소고가 타마키를 화나게 했을 것이다. 애매한 전제가 붙은 이유는 단 하나. 요츠바 타마키가 오오사카 소고에게 화난 정확한 이유를 모르기 때문에. 그렇다고 한들 이 날까지 화를 낼 것이란걸 소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이 날. 그러니까 1년에 한 번밖에 없는 날이며 가장 축하를 많이 받는 날까지 하나뿐인 ...
2019.05.24. *소고 생일 기념 연성입니다. 오오사카 소고 생일 축하해~!! *소고 생일 라디오 샘플의 내용을 조금 빌려왔습니다. 들으면서 읽으시거나 듣고 나서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K3Ddm1sSJgQ 5월 28일 자정. 소고는 소란스러운 바깥 상황에 의문을 표했지만, 간만의 쉬는 날을...
* 독백 글 * 소고 시점 과거에 대한 회상과 현재의 감정변화가 주를 이룬 내용입니다 역시나 날조.. 짧습니다 어릴적 타인이 낸 상처를 메꿔주는 것은 음악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랬을까, 더 매달렸다고 생각한다. 숙부와 내 존재를 부정당하고 싶지 않았다. 그리고 그것은 더 많은 갈등을 빚어냈다. 되돌릴 수 없을 만큼 관계는 틀어졌고, 언젠가 부터는 마치 ...
-감사합니다. 그렇게 대답하는 얼굴은 미소짓고 있었다.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는, 적당한 호의였다. 손님이 나가고 문이 닫히고 나서까지도 표정은 그대로였다. 자색 눈동자는 부드럽고 온화하다. 집안을 물려받은 오오사카 소고에게는 몸에 딱 맞는 상자가 준비되어 있었다. 누구에게나 인정받고 누구에게도 비난받지 않는 그 자리는 그에게 너무나 적당해서, 그가 좋아하...
죽여달라는 절규 가득한 곳에서 충격 받은 성우, 지훈, 대휘, 관린. 네 사람의 고뇌에 찬 모습을 바로 옆 실험실에서 유리창 너머로 보고 그리고 듣고 있는 성운, 우진, 진영, 학년도 너무 큰 충격에 손이 달달 떨려왔다. 특히나 대휘가 펑펑 우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비단 진영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가슴 아프고 고통스러운 일이었다. 그렇지만 아무리 충격적이라...
섟은 게임하자는 핑계로 방에 규를 불렀지만 사실은 멤버들이 케이크를 준비하는 동안 얘 시선을 어디로 좀 돌려놓으라는 지령 때문이었다. 로딩 화면 중에 잠깐 흘끗 본 시계는 11:59, 곧 이네. 치링, 하고 울린 휴대폰이 정각을 알렸다. “생일 축하해” 콘솔을 들고 집중해 캐릭터를 고르던 규가 아, 벌써 12시야? 하고 물었다. 규를 잡아두려는 멤버? 하고...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결혼 축하해요."인사와 축하를 건네는 수많은 하객들의 목소리 사이로 들려온 미성이 앳되어서 에디는 고개를 돌렸다. 양복 대신 교복을 입은 남자아이의 모습에 에디는 옛 기억 속에 있던 이름이 톡 튀어나오는 걸 느꼈다. 브라이트? 자신의 기억 속 모습보다 훌쩍 자란, 에보트 박사의 아들이었다. 하긴, 자기 앞에서 새로 배운 동요를 박수치며 부르곤 했던 꼬맹이...
생일 축하해!!마츠노가 여섯쌍둥이들아!!!😘💕💕
응 할말있어. 여기 앉아봐. 아냐, 아냐. 큰일은 아니고. 선물? 아 기다려봐. 할말 있다니까. 좀 기다려봐! 응. 그래. 큼,큼. 오늘은 행복한 날이야. 내 인생에 있어서 터닝 포인트가 되는 날이기도 하지. 상균이 처음 봤을때가 생각나. 사람들 정말 많았는데 나 상균이가 먼저 보였다니까. 눈이 이렇게 되가지고 입도 이랬잖아. 긴장해서 그랬다고? 아하하 이...
떨떠름한 걸음으로, 산은 왁자지껄한 술집 안으로 들어섰다. 퇴근 뒤에 다 같이 회식을 하자는 것을 최선을 다해 빠져나온 게 대략 두세 시간 전이었는데. 그러고 보니 형도 도망쳤던가- 시한은 술을 좋아하는 편이라 종종 회식 자리에는 끼어들곤 했다. 그렇게 생각하니 기분이 조금 나아졌다. 이따가 같이 돌아갈까. 그러고 보니 아까 나오라며 전화를 했던 동료가 네...
한낮의 태양 아래 우리가 함께 보낸 시간을 셀 수 있을까? 새하얀 유니폼에 풀내음과 흙먼지를 잔뜩 묻힌 채 달려오던 넌, 내가 널 사랑하게 만들었잖아. 1. 대회 우승까지 남은 아웃카운트는 하나. 105개의 공을 던지고 교체된 선발투수 황민현은 얼얼한 팔을 아이싱으로 달래면서도 쉴 새 없이 파이팅을 외쳤다. 야구장 전체가 소란한 와중에도 열 개 구단의 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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