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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프로 이중간첩 츠치미카도씨는 타인의 생각과 기분을 읽는 데에 능했다. 100%의 적중률은 아니었지만 꽤 쓸만했다. 100%가 아닌 이유는 분명 ‘타인’이기 때문이다. 나 자신이 언제 어떤 결론을 내릴지 스스로도 확신할 수 없다. 인간은 불완전하기에 감정과 상황에 모든 것이 결정된다. 상대의 사고를 비슷하게나마 따라 할 수 있지만, 어디서든 이레귤러는 존재한...
이마크 유죄 TALK 이봄 : 23 김도영 : 23 김정우 : 22 이마크 : 22 이동혁 : 21 이제노 : 21 도시대학교 음악동아리 친구들 01. 강렬한 첫등장 깡패 맞음 그래도 받아주는 건 제노뿐 / 그에 비해 몹쓸 이행시 평소에 자기말만 하는 편 드디어 등장한 마크와 / 기죽지 않는 플러팅녀 02. 개인톡에서도 끊이지 않는 플러팅과 / 사라지지 않...
ㅂ*아츠키타 처음 써 봐서 캐붕 오져요 주의 해주세요. *오랜만에 써서 필력 딸려요... *얼레벌레 쓴 거라 좀 오바적 일 수 있어요. *아츠무 울보임... 그냥 그런 애를 보고 싶었음... 미야 아츠무. 17세. 그는 오늘 좋아하는 선배에기 고백 할 예정이다. 먼저 고백 할 생각은 없었지만 이제 졸업이 얼마 안 남았으니까. 선심을 써서 오늘 고백을 할 예...
날은 한 달 전으로 돌아가야지 내 머리가 이해할 수 있었음 나는 그냥 평범한 대학생인데 근처에 미야 오니기리라는 맛있는 주먹밥 맛집이 있다는 사실을 친구한테 들었음 솔직히 주먹밥이 맛있어야 얼마나 맛있겠어? 하고 속는 샘 치고 친구랑 먀니기리 갔는데 와... 진짜 존맛 미쳐버린 맛이었음 거기에 사람이 많은 이유가 또 있는데 사장님이 미쳤음 진짜로. 짧은 흑...
(허나 이루어질 수 없는 바람이다. 봄이 온다면 겨울이 오기 마련이다, 이변은 없었다. 제 아무리 큰 땅을 통치하는 황제라 하더라도 자연의 섭리는 제 손 안에 둘 수 없는 것을. 겨울이 오는 것을 막으려 하는 자는 제 발로 파멸의 길로 걸어가는 것과 같은데... 너와 나의 관계도 마찬가지다. 너는 나에게 아무것도 해줄 수 없었고, 아니... 해줄 수 있더라...
긴 감상의 시간이 끝나고 정적이 다시 재진을 방문했다. 재진은 그 틈을 타 빈 원고지 속, 붉은 선으로 된 네모들을 주시했다. 지난 부 세미나에서 재진은 정적을 주제로 시를 써 보자고 제안했다. 입부 후 처음으로 먼저 나서서 시제(詩題)를 낸 것이다. 재진이 원고지 속을 가지런한 글자로 채워가는 동안, 주형은 지난번 세미나 때 철호가 두고 간 만화책을 읽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안녕하세요 여러분 ... 지금 투대디 5화가 3000자정도 나왔는데 ㅈㅔ가 포타 두달만에 술병이 났그등여 진짜 디질거가튼데 오늘은 업로드가 아무래도 힘들거가타서요🙏 아무도 안궁금하시게찌만 그래도 매일 업로드를 해오던 사람으로서 혹시라도 기다리시는 분이 있으실까봐 공지 만들어 적어여.. 하.. 임시에 글 4개씩 쌓아놓고 쓸때는 멀쩡하더니 꼭 여분 쥐뿔도 없을...
노딱씬에서 중요한 장면이 이어져서 그 부분을 수정해야 하는데 도저히...제 힘이 거까지 안 닿습니다.. 일단 좀 쉬고...클린 버전 쓸게요.... 그리고 이제 개인말멀 클린 버전은 동혁이 말멀 이후로는 못 쓸 거 같아요.... 제가 동시연재 중이라 타싸랑 여기에 글을 올리거든요. 근데 진짜 글을 세번 쓰는 기분이라 너무 기빨려요.. 죄송합니다ㅠㅠ 여력이 되...
라일 디란디는 알고 있었다. 몇 년 전, 형의 지원이 끊겼을 때, 차츰 금액이 줄어간 것도 아니고 말 그대로 절단이 되다시피, 완전히 실종이 되어버렸을 때. 그는 목 끝까지 두려움이 기어올라오고 있었다. 하마터면 입 밖으로 형이라는 말을 내뱉을 뻔 했다. 솔레스탈 비잉에 올랐을 때, 처음으로 파일럿이네 수리공이네 마이스터며 하로며, 별별 얼굴들과 안녕을 나...
* 다카사 참여 세번째 입니다(주제 - 상처) * 다소 어색한 부분이 많을 수 있습니다 "시라토리군, 오면서 다카기 본적있어?" 이른 아침 8시 , 오늘따라 일찍 일어났기에 마침 할것도 없겠다. 이참에 일찍 출근할까 싶어서 다른 형사들보다 일찍 경시청에 출근한 사토는 한참 자신 자리에 앉아 반대편 자리인 다카기의 자리를 뚤어져라 보던 중이였다. 그러다 점점...
* 이 모든 내용은 픽션입니다. * 본아티스트와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새로운 재소자가 들어오는 날.. 교도관들은 바짝 긴장한 상태였다. 매번 있는 일이지만.. 늘 재소자들이 들어올때면 모두가 예민해진다. 재소자를 실은 버스가 들어오고 나는 동료들 옆에 섰다. 버스에서 한명의 재소자가 내렸다. 아무표정도 없는 재소자... 그의 죄수복에는 빨간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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