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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님이 맡겨주신 실제 커미션의 전문입니다. 저작권은 어항 (@FreeDdom__) 에게 있으며 무단 복사 또는 캡처를 금지합니다. 2021년 8월 9일 작업 완성본 공백 포함 6,100자 | 이능력, 잔잔, 초조, 위안 오늘도 어김없이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현장에 도착한 K는 조직원들을 데리고 경계 태세에 돌입했다. 행동대장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을 정...
이 밤 그날의 반딧불을 당신의 창 가까이 보낼게요. 사랑한다는 말이에요. 피카 전력 60분 : 잠(Sleep) "...아." "..." "...원아." "..." "주원아." 으음, 저도 모르게 앓는 소리를 낸 주원이 스르르, 눈을 떴다. 코앞까지 다가와 있는 하진의 얼굴에 깜짝 놀라 악, 소리를 지르고 몸을 젖히자 우드득, 허리가 요란하게 울렸다. "아이...
1. 뀬심뀬 : FAT AND SUGAR 카페인의 약빨도 슬슬 떨어져 갈 새벽 3시, 재영은 자신이 뭔가를 잘못 들었다고 확신했다. “재영아.” “엉.” “키스 한 번만 해보자.” 역시 잘못 들은 게 틀림없었다. 커피를 한 잔 더 마셔야겠다고 생각하며 재영이 의미 없는 단어들을 끄적이던 펜과 노트를 내려놓았다. 그리고 쭉 기지개를 켰다. 커피, 역시 커피가...
예지는 고개를 끄덕였다. “폰토스, 아이테르, 므네메, 에레보스. 이렇게 네 종류의 요정들은 외형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 달라. 폰토스는 인어의 모습이라서 바다의 요정이라고 불리는데, 꿈의 바다에 살면서 꿈을 만들어.” 꿈의 바다라. 인어가 사는 꿈의 바다. 어떤 모습일지 궁금했다. 이름만 들어도 굉장히 몽환적이고 신비로울 것 같은 느낌이었다. “폰토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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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댕] 그냥사람 작가, 커션 작가 서항아는 자리에서 일어나 2층 침대에 걸터앉았다. 아침이다. 숨을 들이켜면 따뜻하게 난방이 돌아가는 방인데도 아직 물러나지 않은 겨울이 창가까지 밀려 들어온 게 선명했다. 아직 기상벨이 울리기 전이다. 겨울 아침답게 해는 뜨지 않았고, 고요한 어둠 속에서 학교의 경계선에서 찰랑거리는 파도 소리가 기숙사까지 흘러들었다. 서...
저는 해외러라 주로 한국시간 늦은 밤, 일찍이는 저녘부터. 그리고 새벽~ 늦으면 점심쯤까지 있습니다. 주말엔 랜덤할때도 있어요. 진지한 역극 위주 보다는 정말 저랑 개그, 메타발언 잔~뜩 하고 가볍게 놀아주실분을 찾고있어요! 제 안의 아사히는.. 츠쿠토벌 직전, 직후의 이미지고.. 파다니엘에서 방정맞음을 빼고 비꼬는것을 추가한..그런.. 비슷한 이미지로 생...
pc 死ぬよりはまだいいでしょう「죽는것보단 아직 괜찮잖아」Rest. In. Peace. 천사여, 부디 이 모두를 구원해주시옵소서. 저 자식만 빼고. ─━━━━━━⊱༻ ✝️ ༺⊰━━━━━━─ ─━━━━━━⊱༻ ✝️ ༺⊰━━━━━━─ 입과 혀를 지키는 자는 그 영혼을 환난에서 보전하느니라. 잠 21:23 ─━━━━━━⊱༻ ✝️ ༺⊰━━━━━━─ 이것들을 보고 들...
"아가페! 기차로 들어가면 얌전히 있어야 돼." ✶이름: Larissa Mallory 라리사 맬러리 ✶나이: 11살 ✶성별: XX ✶키/몸무게: 135cm/평균-3 ✶지팡이: 소나무/천둥새의 꼬리깃/26cm ✶외관: 붉은 곱슬 머리와 붉은 끼가 도는 하얀 피부을 가지고 있으며, 코 주변으로 주근깨가 많다. 올라간 눈꼬리에 비해 눈썹은 내려가 전체적으로 순하...
늦은 밤, 오늘도 늦어지는 도재의 연락에 침대에 누워 계속 휴대전화만 확인하는 세계. 마침 전화가 울렸다. “여보세요?” -‘자는데 깨운 거 아니죠?’ “아직 안 잤어요. 지금도 퇴근 못했어요? 사람들 소리 들리는데.” -‘새 프로젝트 때문에. 오늘도 가는 건 어려울 것 같아요. 새벽에나 퇴근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괜찮아요, 밥 잘 챙겨먹고. 내일 ...
*정말..정말 편하게 이어주세요...^^.... 마가의 안식일. 너와의 끝이 다가올 수록 여전한 불안감을 떨치기에는 아직 내가 너무 무뎠다. 매번 4년마다 찾아오는 날이지만 그래도 여전한 불안함을 극복하기에는 내가 너무 약했다. 아름다운 대륙, 이라이델에 와서도 적응되지 못하는 것은 언제나 밤마다 괴롭히는 악몽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이리도 얽매이게 만드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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