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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5."실례합니다-""하...""나 긴장하고 있어.""그럼 그냥 가도 돼.""앗, 이제 다 풀렸어."도모토 코이치가 도모토 쯔요시의 집 현관에서 주섬주섬 신발을 벗고는 한쪽에 가지런히 정리해두고 조심스럽게 안으로 발을 딛는다. 이 무슨 해괴한 광경이란 말인가. 정작 문제의 저 해괴한 남자는 예의 그 바보같은 얼굴을 하고선 연신 헤에 헤에 해가며 집을 둘러본다...
"너 나랑 놀래?"🍀이름 : 강지호🍀성별 : 7살 🍀종족 : 포메라니안🍀키/몸무게 : 110cm/19kg🍀외관 : 백발, 흑안, 양쪽 눈 밑에 점, 아직 어린 포메라니안이라 꼬리가 작음 🍀성격 : 활발하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함, 놀 때는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참, 평소 표정이 무표정이라 무심해보이지만 누구에게나 관심이 많아 세세한 것 까지 관찰하고 기억함...
風窓燈易滅月屋夢難成 "다른 색은 전혀 보이지 않았고 온통 빨간색 투성이였다." ... 오르한 파묵의 내 이름은 빨강에 나오는 한 구절이야. 🍀 이름 성현주 姓賢主 賢主; 어진 군주 🍀 성별 男 XY 🍀 나이 7 🍀 종족 흑염소 Capra aegagrus hircus 🍀 키 / 몸무게 122 / 21 🍀 외관 🍀 성격 무뚝뚝한 사람은 생긴 값을 한다고 했던가...
그리스의 춤 / 골리워그의 케이크 워크 / 개척지의 거리 / 까치의 죽음 / 끝곡의 춤 / 궁정의 아리아 / 눈송이가 춤추고 있다 / 난쟁이의 행진곡 / 다프니스와 클로에 / 동물의 사육제 / 대지에의 찬양 / 르네 왕의 난로 / 미시시피 / 무어인의 방 / 무어인의 랩소디 / 물레방앗간의 춤 / 마 메르 루아 / 브라질의 향수 / 복수의 여신들 / 봄의 ...
"애송아. 너는 좀 더 큰 세계로 나아가야지." 랜서는 그렇게 말하며 웃었다. 시로는 고개를 저었다. 왜 이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 걸까. 답답했다. "아니야. 랜서. 나는 당신만 있으면 돼. 당신만 내 곁에 있어준다면...모든 걸 버릴 수 있어." "내가 그걸 바라지 않는다고 해도?" 서늘한 목소리였다. 시로는 고개를 들어 랜서를 바라보았다. 랜서는 시로를...
- 안녕하세요, 저는 김태형이에요. 이렇게 인사드리려니까 조금 떨리네요. 우리 새삼 이렇게 U튜브로 만나보는 건 처음이죠? 아, 오빠 U튜브로 봐도 예쁘다고요? 저도 알아요. 오늘은 왜 A프리카 방송 안하고 U튜브 방송 켰냐면요... - A프리카엔 제 전 남친 있어서 이사왔어요. 오늘까지만 방송하고 이제 다시는 방송 안 할거에요. 김태형의 그 충격적인 한 ...
이쪽을 봐줘 나만 바라봐줘 그쪽은 보지말아요 오로지 저만 봐주세요 빨간 머리를 가진 그가 다른 직원들과 복도에 서서 즐겁게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는 게 이렇게 싫을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를 만나러 가기 위해 복도로 지나가다가 이야깃 소리를 듣고 멈칫했다. 그가 늘상 웃어주던 미소가 저 말고도 다른 사람들에게도 저렇게 웃어주는 게 왜 이리 싫은 건지. 오로...
이 팬픽은 패러렐 월드임으로 캐릭터 및 배경의 설정이 다르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다시 일주일 후 아침 리코의 집 리코: 이번 주도 다른 사람과 시간을 보내자. 지난 주는 우미 선배와 마키와 함께 있었어요. 저는 두 사람이 편할거라고 생각하고 불렸어요. 그런데 장소가 문제였는지 전혀 편하지 않았어요. 리코: 이번 주는 편하게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 그렇게...
w.은별 그냥 평범한 날이였을 뿐이었다. 그날도 그렇게 나에게는 평범한, 누군가에게는 특별한, 12월의 시작쯤이었을 뿐이었다. 나는 고등학교 졸업을 눈앞에 두고 고삐 풀린 망아지 혹은 눈을 처음본 강아지 마냥 뛰어노는 고3 끝자락의 소년이었을 뿐이다. 그날 아침은 맑았고 추웠으며 점심은 지루하며 나른 했다. 저녁에는 친구들과 함께 노래방, pc방, 방마다 ...
3.코이치에게서 메일이 온 건 정확히 3일 후였다.K [하이]음. 발신인 도모토 코이치. 코이치인가... 코이치라고?T [세상에]K [도모토 코이치입니다]T [그런 건 알고 있어요]바보인걸 보니 정말 코이치가 맞네. 실제로 전화번호를 모르던 시절도 있긴 했고, 일부러 매니저를 통해서만 연락을 주고받던 때도 있었지만 요즘은 그래도 가끔씩 일 얘기로 통화를 하...
아주 작은 사고가 났다. 크다면 또 한없이 큰 사고였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으므로 어쨌든 작은 사고가 맞았다. 소동. 어쩌면 그 이름이 더 잘 어울릴지도 몰랐다. 사실 어떤 이들은 잔잔하게만 흘러가던 운심부지처에 오래간만에 재미있는 일이 생겼다며 즐거워하기도 했다. 자극적인 일이라고는 눈을 씻고 보아도 찾아볼 수 없는 운심부지처에서 이런...
이번에도 밤늦게... 날짜도 늦어져서... 지송... 원래는 12시쯤 끝냈는데 번외가 생각나서 그리느라 좀 더 늦어졌습니드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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