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취향에 따라 불편할 수 있는 체벌, 기합, SM, (성인의)학교폭력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글은 캠퍼스 로맨스 성장 소설입니다. ^^ 현실과 아주 많이 다릅니다. *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백 대. 내일부터, 매일 스무 대씩 나눠서 맞아.” 잠시 생각하던 선배는, 아무렇지도 않게 무시무시한 ...
아, 결국 마주치고 말았어. 연습을 위해 체육관으로 들어서면서 도망가고 싶다고 생각했다. 미츠이가 주의를 줬던 요주의 인물, 센도가 떡 하니 보였기 때문이다. “앗! 료칭, 어서 와. 여기여기!!” 요란스럽게 자신을 반기는 사쿠라기 덕분에 순간 이목이 집중됐다. 망했네, 센도와 딱 눈이 마주쳤다. 어 자, 잠깐만! 왜 그렇게 미친놈처럼 뛰어오는 거야! 태섭...
무언가를 견뎌야 할 때는 초를 하나씩 세어 보렴. 세이디.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고.
※(492화까지의 네타가 약간 포함되어있습니다.) 이호열이 쓰러졌다. 그 소문이 퍼지기까지는 사흘밖에 걸리지 않았다. 어찌 보면 온갖 기이라는 이름의 정보망이 날뛰는 요즘 시대에 삼일이나 소문을 막아냈다고도 할 수 있었으나, 마탑과 연합군 주요 인사들의 노력에도 소문은 퍼지고야 말았다.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 연합군은 그가 중요한 일로 자리를 비웠다고 공식적...
제일 먼저 발을 떼었다. 지금까지의 정황을 다시 생각해보자면, 그러자면... 머지않아 애시르인이 공격받을 터였다. 조부모님이 너무나도 걱정되었다. 회니르에 있던 너는 네 생애 가장 빛났다며 제 등을 떠미시던 두 분을 기억한다. 잃고 싶지 않다. 잊고 싶지도 않아. 내가 두 분을 낫게 해드릴 수 있다면 좋으련만. 무슨 약초를 써도, 어떤 의학 책을 읽어도 잘...
앞뒤없이 아이낳아 키우는 고유커플! 고죠가 최강이고 유우지가 비술사->주술사 됐다는 것뿐. 원작 요소는 거의 없습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쓰다보니 앞뒤가 안맞는게 많더라구요. 오타, 비문 수정하면서 같이 하겠습니다. 추후에..읽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06. 이타도리 유우지의 아침 일상 곤히 자듯 눈을 감고 있던 유우지의 눈꺼풀이 번쩍 띄였다. 여전히 ...
엘리야의 이야기를 들으면 프란은 이해할 수 있을까. 영원히 소중히 여겨주고 보듬어주는 사람은 없을텐데, 과연 그 이야기에 무어라 말을 건네어줄 수 있을까. 프란은 특별히 이야기를 더 꺼내지 않을 것이다. 마치 그럴 것처럼 고요히 행동할 것이다. 허나, 정말 그럴 수 있을까. 앞으로는 영영 자신을 아껴주는 사람을 만나기 힘들텐데. 당신에게 마음을 놓은 것도 ...
아지가 크롤리의 왼쪽에 있는 건 그냥 제 실수입니다 +중간에 크롤리 뱀타투가 반대방향에 있는것도 역시 제 실수입니다...
마지막 카톡을 하고 핸드폰을 바지 뒷주머니에 집어넣은 인준이가 기지개를 피면 조금 멀찍이 떨어져서 담배를 피던 친구녀석이 인준을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고 있었음. 인준이 뭔데 새끼야 하며 말을 거니 담배를 끄고 다가와서 어깨동무를 하더니 입이 귀에 걸려서 안내려오겠던데 하며 장난스레 묻는다. 인준 "어쩌라고" "배 아파 그래 새끼야" 인준 "너 좋다는 여자 ...
(아아 안내 말씀 드려요. 오늘은 쓰고 보니 로맨스는 없고 그냥 제 옛날 이야기만 많네요. 히히. 재미 없으실 것 같아 미리 말씀드려요.) "원아 오늘 바빠? 좀 일찍 가도 되나? OO시장 좀 들르자." "네. 선물 보내시게요? 어디로요?" 조금 일찍 사무실을 나와 과일도매시장으로 향했다. 오늘 아침에 지우가 배가 먹고 싶다고 했다. 아직 제철이 아닌데.....
*이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원작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노래와 함께 즐겨주세요! 푸른 나무들이 움직이고 푸른하늘사이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함께 그들과 언덕위에서 여름을 보냈다. 지금은 꿈에서도 볼 수 없는 그때만에 우리에 시골. 그때가 가끔그립고 속 한쪽이 아려온다. 그땐 정말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즐겁고 뛰는것만으로도 즐겁고 서로 마주보기만 해도 ...
어두운 곳에서 가로등 만한 검고 긴 것이 걸어다니는 것이 보였다. 본능적으로 그것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무섭지는 않았다. 호기심에 내가 본 것에 관해 타로점을 3000 원 주고 봤다. 점쟁이는 ''예술성이 발전해 돈을 벌 징조입니다.'' 라고 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영어 독후감 금상을 탔다. 그리고 금상 덕에 돈을 벌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