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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에드워드 하퍼, 밤샘하는 사람들 (원제: Nighthawks, 1942) 지민은 남준에게서 받아 온 백합을 택배 상자에 넣었다 빼기를 몇 시간 째 반복하는 중이었다. 집에 들어오자마자 침대 옆 테이블 위에 세워 두었는데, 귓가에 태형의 목소리가 선했다. 그거, 미술관에 안 걸 거잖아요. 내 거야, 라고 눈에 써 있었어. 니가 날 뭘로 알고. 지민은 택배 상...
언제 시끄러웠냐는 듯 방은 금세 조용해졌다. 물론, 에르하벤은 마법과 검의 교육권을 주장하는 라온과 최한을 상대하는 중이었지만 말이다.온과 홍은 수련을 끝내자마자 달려와 침대에 앉아서 먼 산을 바라보는 케일에게 안겼다.요즘 스스로 발도 잘 닦고 음식도 입에 안 묻히고 먹는 게 대견해 론은 인자한 미소를 지었다."근데 인간! 나 엄마한테도 말해주고 싶다!"로...
헌병단의 지하실은 빈말로도 쾌적하고 즐거운 행선지라곤 말할 수 없었기 때문에, 로보프는 수수한 옷차림을 하고 본부를 찾음. 사단장의 집무실을 들렀다 나오니 따라붙은 헌병 하나가 지하 감옥까지 안내하곤 바깥에서 문을 닫겠지. 안내 받은 곳은 세 명만이 감금되어 있는 층이라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성싶었음. 로보프는 목을 가다듬으며 제일 앞에 선 남...
(약하게) 오메가버스이릉노조 위무선과 부부 사이인 함광군오탈자 너그러이 봐주시길추후에 수정할 수 있습니다 수사 한 명은 궁금했다. 저가 잘못된 사실을 알고 있는지 말이다. 야렵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 고소에서 꽤 먼 지역에서 의뢰가 왔던 터라 돌아가는 길도 꽤 걸렸다. 하물며 지금 있는 곳은 고소가 아니었다. 고소는 도착조차 하지 않았다. 그런데 앞서가던 ...
입에서 피가 주르륵 흐른 상태로 배를 부여잡고 쓰러져있는 케일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그 옆에 서있던 에르하벤이 쯧, 혀를 차며 케일을 들어올려 침대에 눕혔다."도대체 어떻게 된 겁니까.""둘 다 무사하니 진정해라."날이 무뎌진 단검을 매만지고 있는 론의 눈이 가라앉아있었다. 로잘린은 케일에게 힐을 걸려고 했으나 라온이 이를 켄슬 해버렸다. 로잘린이 ...
최한은 저도 느끼고 싶어 소드마스터의 기감을 이용했지만 케일이 그냥 손을 잡고 제 배에 올리는 것에 한참을 그 자그만한 생명의 움직임을 느꼈다.라온은 케일에게서 떨어질 줄 몰랐고 온과 홍은 밭일을 도와주고 후다닥 케일에게 돌아오는 게 일상이 되었다. 론과 비크로스도 한번씩 케일의 손길에 이끌려 배에 손을 올렸고, 그 경이로운 생명의 움직임에 감동을 받지 않...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베타 년 × 오메가 운 알오버스 보니까 생각난다 년운은 둘 중 하나가 베타여도 재밌을 것 같아ㅋㅋ 베타 년 × 오메가 운이면 운 속터져 뒤질라고할듯ㅋ 페로몬 살짝 흘리는 것만으로도 주변 알파들 입안이랑 아랫도리에 홍수나게 만드는 마성의 오메가 성운이지만 민현 페로몬조차 못 맡는 베타라 전전긍긍하는거^^ 세상에서 제일 쉬운게 알파인 우성 오메가 성운, 대학교...
식사 후에 한유현이 이제 슬슬 돌아와도 좋다고 한 이야기를 한유진에게 성현제가 전해줬다. 그리고 잔 사실과 마킹한 것을 한번에 말해주면 안되냐고 물어봤다. 한유진 입장에서는 상관없다고 말했지만 한유현이 성현제를 가만히 둘까라는 생각을 했다. '저는 괜찮습니다. 근데 성현제 씨는 괜찮은가요? 우리 유현이가 눈 돌아갈지도 모르는데...' '아아... 그 정도는...
보면 볼 수록 좀 불편했다. 옷의 솔기가 잘못 박혀서 피부에 쓸리는 느낌과 비슷하다고 지민은 생각했다. 첫 눈에 반한 백합 그림도 그랬다. 앞에 서서 찬찬히 들여다보니 백합 향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것 같았다. 미간을 찌푸리며 그림을 보고 있자니 뒤에서 낮고 느릿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How do you think about that lily?" 천천히 뒤...
유독 힘들었던 히트에서 벗어난 지민은 소나무 향 페로몬을 가진 알파를 수소문했다. 자신의 히트를 향만으로 가라앉힌 거면 분명 우성 알파일텐데 기억에 떠도는 향을 되짚어 봐도 소나무 향 알파는 없었다. 섹스를 너무 많이 해서 기억을 못 하나 싶었지만 잊어버릴 수 있는 향이 아니었다. 지민은 유혹하는 알파의 페로몬 향을 맡으면 구역질이 났기 때문이었다. 이상했...
*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 묘사, 언어 수위가 셉니다. * 오메가 인권씹창세계관 *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작가의 모든 글들은 pc를 기준으로 썼기에 pc로 보시는 것을 가장 권장합니다. "세 번 우연으로 만나면 그건 운명이라던데." "...그런가요?" "이번이 두 번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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