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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bgm * NCT DREAM - Tangerine Love [NCT] 동동 TALK : 오빠 친구들이 이상해요 02 “거기 너네 지금 수업시간에 핸드폰 하는거야?“ 아 걸렸다 나재민 타자소리 존내 컸음 닥쳐라 이제노 킥킥대던거 다 들렸으니까 아가리하삼 ”너네 지금 딱 그대로 핸드폰 갖고 와.“ “… 넵” “오늘 수업 다 끝나고 교무실 들려서 찾아가. 이것들...
BGM 심해 深海 © 온우주 2023 작가 시점 설과 연인 연기를 하면서 헤어진 민형은 아까 전 도박을 하면서 거래로 의심되는 VIP 룸으로 향하였다. 어쩌다 보니 도박에서 다 이겨서 몇억짜리 칩이 생겨버려 약간 난감했지만 이긴 건 좋은 거지 뭐... 하면서 걷다 보니 어느새 도착한 방은 다른 룸들과 다르게 경호원의 살벌한 감시가 있었다. 민형은 방 앞에 ...
(2023년 1월 10일 유료전환 완료)
글.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Hey, Mr. Moon. 지금 그게 오랜만에 만난 나한테 할 말이야?” “진짜 제발, 한 번만 도와주라. 얘네 죽을지도 몰라.” “씨발, 죽을 지도 모르면 닥치고 가이딩 받으라고 해! 왜 나한테 지랄이야.” 12년 간 해외 파견 임무에 굴려지다 이제야 한국으로 돌아온 여주를 반긴 건...
점심 물어보는 사이 돈은 이렇게 버는거다 포차코 포차 일일 바리스타는 순항하는 짝사랑(?) 동혁은 반팔티를 걸쳤다. 아디다스 츄리닝 바지를 입고 거울 앞에 섰다. 자신의 뺨을 몇번 쓸어내린 그가 모자를 푹 눌러썼다. “오늘 좀 아니네…” 그가 여주의 집 앞에 섰다. 여주의 차림은 반팔티에 회색 츄리닝 바지에 머리칼은 느슨하게 묶여있었다. 인사는 가벼이 생략...
늦은 밤 헤어지긴 너무 아쉬워 글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실제 인물과 무관하며 사실과 다릅니다. 유사성이나 문제 시 댓글 부탁드립니다. 오늘따라 글이,,, 잘 안 써지네요,,, ※ 짦음 노잼 주의※ 1. 남자친구랑2주 만에 만난 거라서 서로 너무 아쉬운 거야 계속 서로 집 데려다준다고 하면서 1시간 넘게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계속 추가됩니다. 밑에 아무것도 없음. 소장용 https://posty.pe/76u1nt 당근마켓에서 만난 심상치 않은 남자 /커피우유 - snl 찐정우 https://posty.pe/pikx92 비비빅 매일 사가는 심상치 않은 남자 /커피우유 (도영버전) https://posty.pe/9damfe 만화방에서 만난 심상치 않은 남자 /커피우유 (재현버전) ...
첫키스 https://posty.pe/gix0is 영앤리치의 덕질기 https://posty.pe/k4vb22 연애도 정석대로 할까요 https://posty.pe/jepocv 공고 오빠들 https://posty.pe/sip1r5 멍멍 https://posty.pe/cwva14 집착광공의 사랑 https://posty.pe/bxmwkz 쓰레기가 사랑에 빠...
EP 05. 백두파 회식 신년을 맞아 白頭山에서 단체 회식이 있을 예정이니 7시까지 참석 바랍니다. 각자 편한 복장으로 오라는 당부 있으셨습니다. 참석 여부는 자유지만 뒷감당은 알아서 하라고 하십니다. - 김도영 - “자, 니들은 이기 어떤 말로 해석 되냐.” “김실장님 통보인데 해석할 게 있습니까?“ ”네들이 이래서 안 된다는 기다. 자, 봐라. 이것은 ...
*꾹 눌러서 연속재생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할 수 있는데, 난 이동혁과 섹스를 한 적이 단 한번도 없다. 히트 때마다 도와준다는 건 그냥 흥분을 잠깐 잠재울 수 있는 키스가 다지 그 이상의 진도를 나가진 않는다. 나머지는 억제제로 해결하라고 한다. 맛없는 약 대신 나같은 고결한 몸이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 감지덕지지. 어쩔 수 없이 아쉬운 쪽은 녀석이겠지만 ...
뇌 빼고 썼어요... " 여준아, 거기. " " 네? " " 잠시만. " 아침밥을 먹는 내 앞으로 훅 다가온 이민형이 떼어내준 건 밥풀이었다. 아니 말로 하면 되지, 뭔.. ? " 뭐, 뭐야? " " 뭐가. " " 뭐야 방금 그거...? " 이동혁의 말에도 아무렇지 않게 대답한 이민형이 어깨를 으쓱였다. 이동혁은 대놓고 얼굴을 구겼다. 징그럽다느니 하루아침...
여주는 훅 불어온 봄 내음과 함께 남자의 품 안으로 진입했다. 술만 먹으면 생각난다니.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이었다. 그녀는 남자의 가슴팍에 파묻힌 얼굴로 겨우 입을 열었다. 여주: 취했어? 남자는 대답대신 여주를 더 꽉 껴안았다. 곧이어 미세하게 떨리는 목소리가 울렸다. 남자: 너도 안아주라. 그는 땅을 향해 축 늘어진 여주의 팔이 싫었다. 일방적인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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