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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해당 회지는 소량의 재고가 있습니다 @mung1424 본계에서 구매문의를 받습니다 상시통판으로 소진이 안되면 오프라인 행사에 들고갑니다 행사 참여 여부 또한 본계에 인포가 올라와요 이 점 참고하시어 구매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와이트가, 마감 독촉할 때와 음주를 말릴 땐 눈을 세모꼴로 치켜뜨고 절 쳐다보는 게 무섭긴 하지만, 그럴 때만 제외하면 참 얌전하고 유순하죠. 저 스스로도 제가 말 안 듣고 뺀질대는 작가인 것쯤은 압니다. 그런데도 언성 높이는 일 없이 눈에 힘만 주는 게 다이니, 이 얼마나 사려 깊습니까. 제게 와이트는 그런 이미지였습니다. 와이트를 본따 캐릭터로 만들자면...
누가 포즈라도 정해줫음좋겟네 어떡하나 글고 이건 대체 대충그리는것도 열심히그리는것도아닌.... 이애매한..... 시간은먼가오래걸리는데 완성도는 별로 안높단말이지 음........ 하......포즈정해줘..
*이와이즈미가 여자가 되었다가 남자가 되었다가 바뀌는 ts 소재입니다. 편견이라는 색안경에 사로잡힌 건 어쩌면 너일지도 모르겠다. 사방은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았고, 자신이 눈을 감고 있는지 뜨고 있는지 의식조차 하지 못할 정도로 까맣기만 했다. 분명 어디서 목소리가 들린 것 같은데. 이와이즈미는 누구인지 알 수 없는 목소리를 찾아 손을 뻗어 앞으로 걸어가...
안녕하세요, 빙륜입니다.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후기에서 안내드렸던 것과 같이 이터니티 위너에 대한 캐릭터 해석, 작품 내 이터니티 위너에 대한 설정(세계관에 맞게 일부 수정된 내용有), 세계관에 대한 약간의 정보가 포함된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이전과 같이 비밀번호는 제 원고가 시작되는 페이지+제 원고가 끝나는 페이지 입니다. e...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유중혁은 때로 자신이 꽁꽁 묶여 있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담벼락 아래에서 유중혁을 찾았던 때부터 김독자는 유중혁을 마음에 든 보물처럼 다뤘다. 어린애들이 그러하듯, 투박하고 거칠게 대했지만 늘 손에 쥐고 다녔다. 평소에는 무료하고 지긋지긋하다는 듯이 싸늘하고 건조한 표정만 하던 놈이 자신을 볼 때는 생기있게 빛나는 게 좋았다. 인정하긴 싫었으나 유치한 우...
투구와 갑옷은 낭떠러지에 버렸다. 나무 위에 숨겨둔 배낭을 메고 혹시 모를 추적을 피하고자 흔적을 지우며 진영에서 벗어나던 휴턴은 한 개울가에 다다르고서야 걸음을 멈췄다. 목을 축이고 하늘을 올려다보니 어느새 해가 지고 있었다. 주홍색으로 물드는 하늘에 개울도 어느새 주홍빛으로 변해 있었다. 누군가의 눈동자 같기도 하고, 피가 섞인 물 같기도 한. 휴턴은 ...
우리들 내면에 간직한 상처의 가장 깊숙하고 거대한 상처는 대부분 가족으로부터 얻은 것이다. # 01 가족은 형식을 완성하기 위하여 강조되어왔으며, 가족 구성원은 그 역할극에 심취해 있다. 아버지는 아버지가 되려고, 어머니는 어머니가 되려고, 자식은 자식이, 형제는 형제가 되려고 애를 쓴다. 애를 쓰지 않으려 하면, 애를 써야 한다는 사실을 서로에게 강요한다...
내용이 길어 편의상 만든 문서입니다. 빠른 검색은 Ctrl+f를 사용해주세요. 조이 알렉사 에르난데스 Joe Alexa Hernandes _ 딸기 밭, 책, 기다림 딸기 밭에서 자주 만나던 것이 어느새 조이를 따라 고대 그리스어 읽기 모임에 가입하게 되었다. 뭐? 아, 아레스 숙소의 조이? 그냥 우연히 딸기 밭에서 드러누워 쉬고 있었는데 만났어. 성격이고 ...
잭은 종종 끔찍한 악몽을 꾸곤 했다. 자신의 몸으로 잔인한 짓을 즐기는 살인마와 함께 숨쉬며 살아간다는 죄책감 때문인가 했지만 그런 일이 일어나기 전부터 잭이 악몽에 허우적대는 일은 잦았다. 하루는 리퍼가 좁고 어두운 골목에서 여성의 배를 갈라 장기를 늘어놓는 짓을 했고 무의식에 빠져 갈 곳을 잃은 잭은 그 일을 꿈으로 인식하고 숨을 크게 들이쉬며 리퍼의 ...
나는 팔고 남은 신문 귀퉁이에 고래를 그렸다. 군데군데 잘려나간 신문 조각이 침대 아래에 굴러다녔다. "신문 좀 치워." 형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 형은 워커를 벗고 자기 침대에 누웠다. "저 기사들도 가끔 찾는 사람이 있어, 형." "그래도 발 디딜 데가 없는데." "알았어." 나는 신문조각들을 툭툭 차서 철제 침대 밑으로 밀어넣었다. 형이 피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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