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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쥑쥑 이거 다 만화적 허용인거지 햄저 이래 막 낯선방안에 풀어놓고 하면 안되는거 아시죠
[주의] 날조가 아주 많고 보고싶은거 쓰느라 이상할수도 있습니다. 미드나잇버틀러 들으면서 보면 과몰입 가능할지도... 아마도...? 서늘한 어느날의 밤, 잠도 안오고 조용한 새벽에 심심한 나머지.. 일어나서 산책이라도 나갈까 생각하고 있었다. "잠이 안오는데.." 잠들기엔 이른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어 침대에 앉아 있다가 문득 생각나서 바깥 산책겸 달 구경이...
벌써 일 년의 끝이 다가온다. 작년 이맘 때 즈음, 수능에 대해 한참 고민하던 내가 아직도 뚜렷하고 생생한데. 시간은 너무 빠르고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기분이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정말 싫어하던 담임 선생님이 해 준 말이 정말 맞았다. 지금부터는 시간이 빠르게 흐를 거라고. 그 말에 보답하기라도 하듯이 그때부터 시간이 빠르게 흘렀다. 흐르고, 흘러서·...
‘오늘은 하고 싶지 않아요.’ 화려한 새장에 갇혀 하루 종일 강서준을 기다린 한지우가 서툰 거짓말을 했어. 서준이 지우를 쳐다봤어. 지우도 그 눈을 같이 응시했어. 하지만 어설픈 거짓말쟁이가 하는 실수처럼 먼저 눈길을 피해 버리는 말았지. 지우는 자신을 비웃고 싶은 기분이었어. 서준 역시 마치 조소하듯 지우를 비스듬한 시선으로 느긋하게 바라보았어. 지우는 ...
에피소드 · 4 - 1 나는 나아가고 싶다 잭 할로윈이 끝나지 않는다, 인가……. 들으면 들을수록, 영문 모를 상황이네. 그래서 결정된 게…… 그러니까―, 어떤 이름이었죠? 실버 『할로윈을 끝내야대』다. 쟈밀 잭. 그 어쩔 수 없는 이름, 무리해서 사용할 필요 없으니까. 실버 우리는 모두, 할로윈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 일어섰으나…… 어둠의 거울을 지날 때,...
아가씨는 괴물이다. 그것을 알기까지 삼 개월이 걸렸다. 내가 이 저택에 들어온 것은 비가 내리는 어느 겨울의 오후였다. 검은 안개가 흐르는 숲의 바로 옆에 지어진 저택은 어쩐지 을씨년스럽고 음산한 분위기를 풍겼다. 나를 태우고 온 마부는 시체처럼 창백한 얼굴을 하고 왔던 길을 그대로 돌아갔다. 나는 온몸이 젖은 채로 한낮 종달새처럼 덜덜 떨며 저택의 문 앞...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일어나세요, 공주님.” “왐마야...” 나재민의 달다 못해 녹아버릴 것 같은 속삭임은 설렘보다 소름이 앞섰다. 내 몸을 지배하던 잠이 후다닥 달아났다. 나재민의 끈적끈적한 목소리에 갑자기 혈액순환이 쫙쫙 돌았다. 귓가로 숙였던 나재민이 웃는 얼굴로 허리를 폈다. 뭐랄까... 전체이용가 속에 자...
어제의 과제를 열심히 하다 잠까지 들어버린 메리아! 후플푸프의 사감인 교수님이 내주신 과제는 내지도 못했으면서 슬리데린 사감인 이레인 B. 셀레스틴 교수님이 내주신 과제는 누구보다 열심히 하기 시작했다. 어제는 교과서 요약이였고, 오늘은 마법 실기였으니 그럴 수 밖에! 메리아는 교수님을 차별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고 속으로만 변명을 하였다. 그 머릿속을 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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