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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성녀가 등장했다는, 온 세상이 발칵 뒤집어질 소식이 전해지고 나서 파티는 잠시 중단되었다. 신관인 김 쌍둥이는 급하게 신전으로 갔고, 황태자인 은지호와 황녀인 여령이는 부모님의 호출로 잠시 자리를 비웠다. 윤정인, 이민아, 신서현은 손님들이 묵는 궁으로 돌아갔으며 남은 우리 네 명과 숨은 호위 두 명은 일단 여령이의 방으로 이동했다. "성녀라니, 전설 속에...
다시는 후회하지 않으리라 다짐했는데, 나는 메이너드 후작이 된 이후 처음으로 나의 선택에 후회했다. 이 전쟁 속에서 희망을 바라는 것은 바보같은 짓임에도 나는 너희를 믿었고, 우리를 믿었다. 어째서 이리도 멀리 와버린 것인지. 지나온 길은 이미 까마득한 어둠에 가려져 그 끝을 볼 수조차 없었다. 하지만 내겐 너희들이 있었기에, 나는 제 빛을 다 하고 스러지...
나는 늘 사진을 잘 찍고싶어하는 사람이었는데, 아쉽게도 딱히 그렇지는 못하다. 특히 음식 사진이 그렇다 사람 사진은 찍는 각을 딱 알겠는데 음식은 감이 안 온다. 사진 하나때문에 아이폰으로 바꾼 사람치곤 사진을 잘 안 찍는다. 조금 불편한 점도 있는데 갤럭시랑 엇비슷해서 앞으로는 계속 아이폰을 쓰지 않을까싶다. 나는 아이폰 특유의 감성이 좋았던 건데 내 ...
수업 때 한수를 보았지만 내가 말을 걸려고 하자 한수는 자리를 떠났다. 나는 어떻게든 한수와 대화하기 위해 학생회실에도 갔지만 결국에는 대화를 하지 못하고 얼굴도 못 보고 집으로 귀가를 했다. 옹골 활동할 때도 고맙다는 인사를 하려고 하였으나 활동 내용의 이야기를 제외한 다른 대화는 나누질 못 했다. 그리고 기숙사로 돌아간 나는 한림에게 이런 상황을 이야기...
「모든 것이 당신을 위한 메르헨」 제작: 나오 (@M3_Wor1d) 시나리오 카드: 영하님 지원 (@88903880_All) 공개배포기한: ~21.04.23 ✉️ 시나리오 정보 인원: KPC1+PL1 타이만배경: 로맨스 판타지 소설(개변가능)예상 플레이 시간: 약 4시간(채팅 플레이 기준)키퍼링 난이도: ★☆☆☆☆플레이 난이도: ★☆☆☆☆추천 기능: 듣기,...
보통은 잡아주겠다거나, 잡아주지 않겠느냐고 묻겠지. 하지만 이미 시들어버린 당신에게 물음을 던지면, 과연 긍정으로 답이 돌아올까? "..겁이나서." 온갖 생각이 스쳐지나간다. 처음 마주한 순간, 내 숙소 방문 앞에서 오늘은 이곳에서 같이 자겠다는 너의 장난 어린 웃음, 천천히 달리아에 대해 얘기를 늘어놓던 너의 옆모습, 소지품을 가져가던 단호한 모습,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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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나한테 할 말 이라도 있어? " 이름: 에티엔 | Étienne왕관이라는 뜻이다. 넘버: 1189등급: 블랙나이: 16살 키/몸무게: 153cm, 41kg.외관: 허리까지 내려오는 길이에 곱슬기가 거의 없는 백발 - 마젠타색의 시크릿 투톤 머리카락에, 핏기가 조금 도는 흰 피부. 흑안에 마젠타색 동공. 평소에는 눈을 감고 있는 표정의 짙은 ...
[bgm : 악동뮤지션(AKMU) -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어디서부터 문제였던 걸까. 우리가 8년이라는 시간을 만난 것? 싸우고 맞추다 결국에 지쳐버린 것? 아니라면, 애초부터 우리가 만났던 것 자체가 문제였을까. "정국아." "형.. 민윤기.. 가지 마..." "이렇게 붙잡기 전에 한 번이라도 나를 봐줬으면 했는데." "안돼. ...
XX호텔의 지침서와 관련이 있을지도? 살짝 고어한 연출이 있을 수 있습니다 황혼이 일렁거리기 시작할 때 쯤, 미고엘은 지루함에 못이겨 가벼운 운동을 하거나 시계를 강박적으로 확인하고 있었다.벌써 잠복한지 4시간 째였다.'진짜 이런거 별로라니까.'미고엘은 그렇게 생각하며 방금 전에 주문하였던 바닐라 라떼를 거의 다 비워나갔다. 원래는 이렇게 무언가를 사먹어본...
PM. 23:37분 최종 수정 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정말로요 진짜로요 진짜진짜진심으로요 :)... 저도 이럴 줄 몰랐답니다 미숙한 흑막을 어케 이끌어주신 총괄 세 분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근데 저도 진짜 흑막 뽑힐 줄 몰랐어요 넣고 빠꾸먹은 적이 많아서 반포기 상태로 자려고 했는데 ? 이때설레서 까먹은 사실 하나 저는 시리커에서 흑막을 하면 멘탈이 터지는...
세훈은 집까지 쉬지 않고 뛰었다. 절 따라온 준면을 보고 있으면 심장이 더 뛰어서 홧김에 고백할지도 몰랐다. 자신은 회피형 인간이라는걸 누구보다 잘 알았다. 앞으로 준면의 얼굴을 볼 자신이 없었다. 학교에서 선배들과 패싸움을 해도 심장이 뛰기는 커녕 아무 생각없이 그대로 학교를 다닌 세훈이었는데 이렇게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니 도망다닌다, 오세훈을 반...
화최나 여핀치나 이 포스타입을 버린건 아니고 그냥 이제 쓸게 없네요. 언제나 좋은 연성과 호모와 기타등등을 찾아다닙니다. 추천도 받아요. 다들 안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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