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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1개월 째.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 온 열두번째 남자는.........엑스트라 F였다. 제이슨은 흥미 없는 척 멀찍이 서 있었지만 흘끔흘끔 엘리베이터 쪽을 보곤 했다. F를 새로 지은 오두막 쪽으로 옮긴 후 상자들을 꺼내며 클락은 제이슨이 좀 더 솔직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1년 1개월 첫째 주 선택지데미안은 브루스와 함께 기록을 정리했다. 데미안은...
7개월 째.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 온 일곱번째 남자는 엑스트라 C 였다......엘리베이터에서부터 그는 깨어 있었다. 불안해 보이는 남자를 딕이 달래어 오두막으로 데려갔다.7개월 첫째 주클락은 혼자 돌에 걸터앉아 바구니를 만들었다. 마른 풀을 모아서 이리저리 꼬았더니 쉽게 완성되었다. 먹을 것을 담아 놓을 장소도 필요했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온 여러가...
제목 길다...내용은 제목 그대로입니다.캐릭터 출현 순서+선정+조합은 전부 랜덤입니다. 그러므로 이 글이 언제까지 진행될지 저도 모릅니다(......) ============================================================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온 최초의 남자는 사방을 둘러본다. 벽으로 막혀 있는 이 곳은 넓은 평지다....
1. 밤새 내렸던 눈이 녹았다 얼기를 반복하던 날이었다. 포슬포슬하게 쌓이던 눈은 점점 질척하게 녹았다가 다시 단단하고 투명하게 얼어 길 곳곳을 빙판으로 만들었고, 행인들은 행여나 미끄러져 넘어질까 싶어 찬 바람에 손이 곱는것도 마다한 채 주머니에서 손을 빼고 조심조심 걷고 있었다. 마냥 눈이 좋은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오후 햇살이 얼음보다 반짝이고 하늘은 ...
동그랗게 큰 눈매에 고동빛 눈동자가 조명을 받아 반짝거렸다. 기름때가 묻은 군복차림을 하고도 화장만은 빈틈없어 도톰한 입술에 붉은 립스틱을 바른 그녀의 머리칼은 짙은 갈색이었다. 바쁘게 돌아다니는 사람들 안에서 당당하게 명령하고 능숙하게 기계를 다루는 모습을 특이하다 생각게 하면서도 그것으로 자신을 특별하게 보이게 하는 사람이었다. “왔나. 스티브.” 곁에...
*1차벨, SF적 요소, 근미래 세계관, 이게 무어냐 싶은 사이비과학 주의, 오글거림 주의 썰체를 글로 바꾸고 있습니다 1. 그날 저녁, 과제 때문에 일찍부터 실습실에 틀어박혀 있던 유진에게 다니엘 시드가 찾아왔다. 다니엘은 유진이 입학 전부터 알고 지내는 두 살 위의 선배로, 그의 아버지 앨런 시드는 유진의 부모들이 죽기 전에 친하게 지냈던 지인이었다.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차벨, SF적 요소, 근미래 세계관, 썰체 주의, 이게 무어냐 싶은 사이비과학 주의, 오글거림 주의 잊지 않아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급한대로 찾아 썰버전이라도 여기 올려봅니다ㅠㅠ;; 다시한번 죄송하단 말씀부터 올리겠습니다....m(_ _)m 연성으로 바꿔서 스레 세워서 돌아가려고 했는데, 초반부 잡기가 너무...너무 감이 안오더라구요...그래서 ::(...
사막이었다. 회색 피륙을 몸에 걸친 소년은 제 발에 닿아 부서진 모래밭을 가만 바라보았다. 요 전까지만 해도 주변엔 날 선 바위가 산재해 있었다. 두려움 없이 내딛은 발, 갓 딱지 져가는 살갗에 진흙처럼 뭉개진 바위들. 이 곳의 소년에게 통증이란 없는 것과 같았다. 끝 없는 가시밭길, 장미 잎 곁 피어난 가시, 따가운 어감을 가진 관용구가 전혀 와닿지 않을...
그러니 밤에는 마음놓고 집에 가도 돼. 쥐들도 밤에는 잠만 자지. 어두워지기만 하면 잠을 자러 사라진단다. -- 볼프강 보르헤르트 밤에는 쥐들도 잠을 잔다 소년은 딱히 반항적이진 않았으나 그렇다고 또 협조적이지도 않은 태도로 접이식 의자에 깊숙이 기대앉아 있었다. 급한 걸음으로 달려들듯 들어서던 서인은 멈칫했고, 잠시 가쁜 호흡을 고른 후 다시 차분히 발길...
퇴역 후 거의 술을 입에 대지 않았더니 주량도, 조절하는 법도 잊은 모양이다. 혼자 마시는 술은 더 빨리 올라온다는 것도 잊었던 게 분명하다. 간단하게 한잔, 그저 시간을 죽일 만큼만 할 생각이었는데. 침대까지 가기는 귀찮고 소파 위로 올라가 드러눕는 것조차 성가신 나머지, 서인은 그냥 바닥에 앉아 소파에 등을 기댄 채 눈을 감았다. 그 상태로 깜빡 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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