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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띠링! 매칭되었습니다!” 제노와 열심히 놀고 들어와 씻으러 가기 전 핸드폰을 켠 동시에 매칭 톡 알림이 울리는 데 ???오잉??? 24세 정재현! 을 본 순간 너무 놀라 핸드폰을 놓친 여주였다. 핸드폰을 주워 멍을 때린 것도 잠시 매칭톡이 아니고 카톡으로 재현에게 연락이 온다? ↓ 재현은 여주에게 질투한다던가 오해하지 말라던 이야기 하는데 여주는 장난으로...
시작이 어느쯤인지도 모르게 까마득한 예전이었다. 일정 기간을 딱 꼬집어 말하기 애매한 자유로운 감정이나, 사사로운 사랑 같은 것 들의 집합이었다. 첫 만남은 크루에 꽤 반반한 애가 들어왔다길래 얼굴이나 보자- 는 형식의 가벼운 인사치레를 동반한 호기심이었다. 당시 막내였던 터라 누군가와 상의를 하고, 같이 심사를 하거나 미리 얼굴을 본다는건 절대 상상조차 ...
진이 빠져 한숨을 쉬던 기현. 오픈이 하루도 채 남지 않은 카페를 늦은 시간까지 정리하다 자꾸만 울리는 핸드폰에 몇 시간 만에 자리를 잡고 앉는다. 이놈의 청소는 해도 해도 끝나지가 않고 아쉬운 점은 왜 자꾸만 보이는지... 그렇지만 이미 오픈이 코앞이니 더 욕심부리지 않기로 한다. 아, 오픈전에 이렇게 한숨 쉬면 안 되는데. 읽기만 해도 시끄러운 민혁과 ...
" 우리, 떠나자 " 언젠가 네가 나에게 했던 말이다. 그것도 아주 덥고, 무더운 날. 끔찍하고도 믿고 싶지 않던 그 날에. 우리는 그저 평범한 친구였다. 물론, 연인이기도 하였다. 어디서부터, 언제 너와 내가 사랑을 시작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눈을 깜빡이고 고개를 돌릴 때, 그 시선에 늘 네가 걸려있었을때. 아마 그 때가, 그 시선에 닿는 네가 날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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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전할 이야기는 많지 않습니다. 우린 꽤 괜찮은 파트너라고 했죠, 나는 첫 운을 그렇게 올립니다. 짧은 순간의 공명 세 번은 경험할 수 없겠지만 나는 그 순간이 꽤 나쁘지 않다고 여겼습니다. (물론, 혈투를 끝내고 나에게 이어지는 그 여파를 제하고 말입니다.) 무엇보다 당신의 그 위로가 날 지탱했습니다. 할 수 있는 만큼 했어. 죽음을 다하는 순간 건네...
구공님 썰 기반,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이것저것 더한 설정이 많습니다대만이의 시점에서 진행됩니다 마을 북쪽 어귀, 매 봄마다 목련이 화려하게 펴서 목련 저택이라 부리는 3층 양옥집에는 셔츠가 어울리는 도련님이 산다. 명화 속에서 튀어나온 것처럼 말끔하게 생긴 도련님. 마을의 남녀 따질 것 없이 그를 사모하고 칭송하기 바쁘다. 매일 밤 가슴앓이하며 절절하게 ...
그동안 즐거웠노라 행복했노라. 덕에 나는 좋은 꿈을 꿀 수 있을 것 같소. 눈물방울은 넣어두시게. 자네가 그리 울면 내가 어찌 편히 가리이까.
거지방 목표금액 넘겨서 벌칙으로 쓴 연성인데, 이제 생각보다 너무 길어짐을 곁들인 "형, 형!! 짜잔 내가 뭘 사왔는지 한번 볼래? 이번에 성도로 올라오는 길에 엄청 대단해보이는 약제사를 만났거든? 그사람이 추천해준거야. 막 한줌만 먹어도 힘이 나고 몸이 찬사람이 먹으면 그렇게 좋대! 형도 요즘 힘들지않아? 내가 조금 챙겨왔어" 파르벨로네 대신관의 동생인 ...
그가 말씀하시기를 내가 내 얼굴을 그들에게서 숨겨 그들의 종말이 어떠함을 보리니 그들은 심히 패역한 세대요 진실이 없는 자녀임이로다. 그들은 신도 아닌 것으로 내 질투를 일으키며 허무한 것으로 내가 진노케 했다. 나 또한 백성이 아닌 자로 그들에게 시기가 나게 하며 어리석은 민족으로 그들을 분노케 하리라. 나의 분노로 불이 타올라 스올의 깊은 곳까지 불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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