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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탕탕탕' 지훈과 학년이 달려들어서 우진을 겨우겨우 진정시키는 사이, 관린이 위협사격을 통해 원숭이들을 내몰고 영민을 구해냈다. 그 사이에 어찌나 시달렸는지 영민은 옷이 이리 찢기고 저리 찢기고 전체적으로 몰골이 말이 아니었다. 우진은 연옥봉을 휘둘러서 주변에서 얼쩡거리던 나머지 원숭이들까지 깨갱하게 만들었지만 여전히 분이 풀리지 않았다. "에이씨... 기...
키워드: 스네른, 시리스네, 리무스네, 루시스네, 레귤스네, 가벼움, 해피, 스네이프 힐링 4.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이 세계에 도달한지 겨우 몇 시간밖에 되지 않았으나, 나는 의외로 이곳이 마음에 들어버렸다. 어제까지 살아온 18년 인생과는 180도 다른 세계에 너무 빨리 적응하는 게 아닌가 싶은데.. 뭐 어떡하겠는가. 어차피 돌아갈 방법이 없는 이...
운동화가 돌아왔다. 한 짝만. 여느 날과 다르지 않은 조용하고 기민하게 지나가는 하루. 점심시간. 종 땡 치면 달려나가기 좋아하는 녀석들은 마칠 시간 3분전부터 책상 옆으로 발코를 뺐다. 선생님 눈치 살살 보는 녀석들은 그 입으로부터 마친다는 말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렸다. 태양은 잠든 영균을 깨우고 있었다. 카톡을 쉼없이 보내 주머니가 삼십 번은 족히 진동했...
- 진영이 사라지고 나자 벽을 부수던;;; 다른 요괴도 홀연히 모습을 감췄다. "뭐야? 뭐가 어떻게 된 거야?" 민현은 아직 목격자들의 기억을 지우느라 분주히 뛰어다니고 있었기에 대답은 심청이가 했다. "내가 어제도 얘기했는데 여의주 때문이야." "여의주?" "응, 여의주는 적어도 1년에 한 번은 용궁에서 최상급 흑진주로 그 힘을 억눌러줘야 해. 그러지 않...
날이 점점 더워지는 시기였다. 어느 날은 몹시 더워서 옷장정리를 한 그의 소년은 다음날엔 또 다시 서늘해지는 바람에 옷을 꺼내는 일을 반복하고 있었다. 날씨가 이렇게 오락가락하니 분명히 세계가 멸망해가고 있는 건 틀림없다는 불평을 하는 소년의 머리를 자신의 무릎위에 얹어두고 가볍게 부채질을 해주었다. “이 자세가 익숙해지고 있어서 내심 슬프다.” “맨 처음...
"안녕히 계세요~ 어라, 이건 헤어질 때 쓰는 거였던가요?" 이름 엘리샤 브리에네/Elisha Brienae/영국, 독일친척 언니와 비슷한 이름으로 지어졌다. 부모님과 친척과의 사이가 매우 좋았기 때문에 비슷한 이름으로 지어졌으며, 친척의 이름은 엘리야 브리에네. 자신보다 세살 더 많은 관계이다. 이 이름 때문에 어렸을 때는 많이 오해를 샀으며, 그로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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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캐붕 있을수 있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뒤 마지마는 홀로 큰 창문가에 조용히 앉아 있었다. 이상하다. 결국 모든 것은 엉망이 되고 말았는데 신기하게도 마음은 홀가분했다. 사실 그 평온함의 원천은 체념이었다. 눈이 보이지 않는 것이 들통났고, 한낱 거리의 이름없는 불량배들에게도 당하는 꼴이라. 내는 이제 끝나쁫다. 현실은 서글프기 짝이 없지만 오히려 제...
1화 | 중편 예상 마피아 조직 '세성'의 주인 성현제 x 배우 한유진 가벼운 로코물 입니다.!!!성현제가 유진이 주접을 (심각하게) 많이 합니다!!! 캐붕주의!!!성현제는 뒷세계의 주인이지만, 겉으로는 배우일도 하고있어 유진이는 성현제가 대배우 일거라고만 생각합니다.글쓴이는 배우와 아이돌 덕질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조공이나 관련 단어들은 모두 단어만 ...
흐릿한 시야가 불편하기 짝이 없었지만 마지마는 무작정 식당을 뛰쳐나왔다. 젠장, 빌어먹을. 그는 미간을 무섭게 일그러뜨린채 아슬아슬하니 거리를 걷는다. 수십년을 제집삼아 날뛰어온 카무로쵸건만 이렇게 낯설수가 있다니. 전에 겪지 못한 이 도시의 생경함을 깨닫자 갑자기 몸이 움츠러드는것 같다. 그러나 마지마는 필사적으로 걷는다. 눈에 이상이 오기 시작한 것은 ...
어느 비가 내리는 날 오후, 마주 앉은 둘은 각자의 앞에 놓인 종이를 들여다보고 있었다. 먼저 고개를 들고 반대편에 앉은 이를 쳐다보는 건 백현이었다. 다들 모의고사를 칠 동안 이렇게 둘만 나올 수 있었던 건 순전히 뒤를 봐준 제 아버지 덕이었다. 아버지는 백현이 학교에서 누군가에게 폭력을 휘둘러도 당신의 아들이 당한 것으로 바꿀 수 있는 의지도, 권력도 ...
*4 이후 시점 밤늦게까지 술잔을 기울이다보면 평소에는 생각지도 않았던 이야기를 하게 되기 마련이다. 이미 자정을 훌쩍 넘긴 시간. 술잔을 주고 받던 마지마가 점점 취한다 싶더니 결국 테이블 위에 털썩 쓰러지고 말았다. 사에지마는 그런 마지마를 익숙한 듯 들쳐업고 침실로 데려간다. 마지마는 그 와중에도 같은 말을 연달아 중얼거리고 있었다. "형제... 형제...
원래 3편에서 끝냈어야 했는데 5부작으로 수정합니다...ㅋㅋㅋㅋㅜㅜㅜ 연재 주기가 제멋대로지만 아무쪼록 끝까지 잘 부탁드려요:) 엠마가 눈을 뜬 것은 레이가 일어나기 꼭 3일 전의 일이었다. 그의 손을 간절하게 붙잡고 선잠에 들었던 길다는 미약하게 움찔거리는 손가락을 느끼고 부스스 눈을 떴다. 기쁨과 놀람이 뒤섞인 얼굴로 퍼뜩 고개를 들었던 그는 약간의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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